포에버리즘
그래프턴 태너 지음, 김괜저 옮김 / 워크룸프레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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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탤지어를 기반으로 영원주의와 지금주의에 대해 고찰한다. SNS의 공백없는 연결과 비대한 확장만이 목적인 듯 결말없는 멀티버스 시리즈에 열광하는 작금의 현실은 미디어, 기업 자본주의, 정치적 이용으로 이어진다. 현시대에 경종을 울릴만하다. 책의 독특한 만듦새에 내용이 가려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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