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나 B.로 불린 에르퀼린 바르뱅
미셸 푸코 지음, 오트르망 외 옮김 / 앨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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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짧지만 강력한 문제 제기. 현재에 더 유효한 성에 관한 담론이다. 푸코의 글이 너무 적어서 아쉽지만 텍스트의 강력함은 분량에 개의치 않음을 느낀다. 푸코는 권력이란 입을 다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말하게 하는 것인가‘라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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