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물질 문학동네 시인선 229
나희덕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 책날개부터 이러면 어쩌라는 건가. 아까워서 자린고비처럼 읽고 있다. 이렇게 좋은 글을 읽고도 감상이라고는 ‘너무조아흐어어엉ㅜㅜㅜㅜㅜ‘거릴 수밖에 없는 내 자신이 밉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