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항복 미술관
두브라브카 우그레시치 지음, 조서현 옮김 / 아트북프레스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방인의 말. 사색의 틈에서 비집고 나온 말이 독자를 상념의 길로 이끈다. 차학경의 <딕테>, 다와다 요코의 <영혼 없는 작가>와 함께 필독서로 꼽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