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재지이 6
포송령 지음, 김혜경 옮김 / 민음사 / 2002년 8월
평점 :
품절


천일야화처럼 끝없는 이야기. 권수를 더할수록 대동소이한 내용이 반복되긴 하지만 지루하지 않다. 역시 이야기의 매력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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