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레이먼드 카버 지음, 고영범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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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코스키, 강변의 헤밍웨이 레이먼드 카버. 술, 가난, 사랑, 불운, 그리고 별과 달과 빛. 사랑을 가득 안고 내리막길로 곤두박질하는 삶이다. 엽편 소설같기도 하고 긴 글의 한 면을 떼어놓은 듯한 시들은 여백에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쓰이지 않은, 쓰이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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