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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혁명
행크 스트링거.러스티 루프 지음, 이수옥 옮김 / 예솜기획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이책은 회사에서 경영하는 사람들이 필히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회사를 운영하는돼 많은 요인중 인재 즉 우수한 인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주장하며,우수한 인력을 적재 적소에 잘 배치해 활용하는 법을 이야기 한다.
사실 나는 경영을 해서 인재를 등용한적도 없고,이런 분야의 책은 처음이라 나에게는
조금 어려웟고,약간 지루했다.
하지만,이책에는 경영인이 아니라도,사회생활을 하며,직장생활을 하게되니까,
꼭 누구나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책에는 경영인이 아니더라도,야구나 스포츠같은 분야등도 인재를 등용하기 때문에
이책에 적힌 인재경영전략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또한,사람을 다루는 상사가 아니더라도,입사를 앞둔사람,또는 현재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꼭 읽어 보야야할 것 같다.
Q-Talent 의 중요성을 설명하기 위해,미국의 링컨대통령시절 철도사업계획에서 중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경우,짐바브웨의 농업인력이동으로 짐바브웨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 경우등 을
예로 설명하는등 인재를 잘 활용해야하는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여러예를 들어 설명이 돼있어서,이해하기가 숴웠고,시사적인 지식을 넓히는데도 ,
도움이 되었다.
사실 내가 경영계통에는 초보적인 단계라 이책의 여러나라의 인재등용 예나,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들의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은 이해도 쉬웠고,새로운 지식습득을 주었다.
GM의 인재경영,엔론사의 사건등이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다.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인이나,인재등용담당간부들만을 위한 부분뿐만 아니라,
구직자들의 직장을 구할경우에 필요한 지식에 관한 부분등도 있어서,구직자들에게도 꽤 유용한
정보였다.
단지,내가 이분야에 관해서는 너무 초보라 다 이해가 돼지 않았고,또,사실 이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라 예를 등어 설명한 부분들이 외국의 경우가 많아 처음드는 외국회사 이름등이
언급된 부분에서는 피부에 와 닿지 않고,약간 지루한 면도 있었다.
하지만,인재등용담당인이나 경영인이라며,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라고 생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