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나쁜 버릇 고치기 5·3·3의 기적 -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고
장성욱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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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나쁜 버릇 고치기 5·3·3의 기적

화내지 않고 혼내지 않고 아이하고 소통하는  법에 대해서 알고 싶다.


우리 아기는 곧 7개월을 앞두고 있다.

아기가 성정해 갈 수록 어떻게 아이와 소통을 해야하며 훈육을 해야할지 고민스럽다.


우리 아이 나쁜 버릇 고치기 5·3·3의 기적 책을 통해서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훈육을 할 때가 많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기 보다 내 감정을 쏟아내기 바쁘다.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하는 말들이 많은 것 같다.

그 말들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마음에 상처가 된다.

육아에 지친 우리가 제대로 육아를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바른 육아를 위해서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부모인 우리의 감정도 절제하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3분 타임아웃

하나, 둘, 셋

유치원, 학교, 집에서 '생각하는 자리' 로 잘 알려져 있다.

타임아웃의 근본적인 취지와 시행방법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사용한다면 반드시 효과가 나타난다.


부모가 만든 규칙이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그 규칙이 아이의 마음에 자동적으로 내면화 되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 p80글 중에서 -


아이들의 어른이 되어서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모든 부모가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 방법을 알지 못해서 아이에게 잘못된 인성을 만들어 주고 있는지 모른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바꿔보기를 바란다.


남편과 함께 책을 읽으며 부부가 일관성 있게 육아를 한다면

더 큰 효과를 볼 수있을 것 같다.^^


남편에게 빨리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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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연애수업 - 사랑이 힘든 당신을 위한 연애지침서
조혜영 지음 / 리즈앤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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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연애수업


난 이제 연애는 끝났다. ㅎㅎㅎ

결혼생활을 연애 하듯... 그건 어려운 것 같다 ㅎㅎ

육아 전쟁으로 인해 지쳐있는 몸과  정신 ㅎㅎㅎ 하루하루 내 마음을 다스리는 살아가는 것이

서로를 배려하는 가정 생활이다 ㅎㅎㅎ


달콤한 연애수업

꼭 연애를 하는 청춘남녀에게만 해당되는 내용만은 아닌 것 같다.

기본적인 남녀의 생각에 대한 책이기 때문이다.

남녀 생각의 차이를 좁혀가는 것은 연애할 때문 아니라 결혼생활에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 솔로 남녀가 많다 보니 이 책을 읽고 조언도 해주고 싶고

이 책이 그들에게 추천줄만한 책인지도 궁금해서 읽게 됐다.


사랑이 힘든 당신을 위한 연애지침서

연애를 글로 배운 사람들이 많다.

결혼도 하기 힘든 세상이지만 연애하기도 힘든 세상이 온 것 같다.

누구는 쉽게 연애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연애가 이렇다 라는 생각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상황적으로 우리가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마치 나의 상황을 하소연 하며 상담받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결혼 전에 이 책이 있었더라면 더 재미있게 읽었을 것 같다 ㅎㅎㅎ

지금은 이 책을 읽으니까 자꾸 웃음이 나오고 남편과 연애 했던 시간이 떠오르면서

그때 내가 이랬어야 했나 ㅎㅎㅎ 이런 생각이 든다 ㅎㅎㅎ

내가 남편에게 밀당을 했어야 했는데..

그때 난 밀당을 왜하나 이런생각이 있어서 적극적이였더나 나 ㅎㅎㅎㅎㅎ


지금 자기계발과 연애를 꿈꾸는 미혼남녀 또는 연애를 하고 있는 미혼남녀!

이 책을 추천한다. 가볍게 나의 상황을 상담받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연애도 자기계발이 필요하다. ㅋㅋ


난 책에서 이 글이 마음에 와 닿았다.

이 내용은 현재 결혼생활에서도 적용이 된다.

남편의 했던 약속만을 믿고 내가 아무런 대처를 안해놓으면 싸우게 된다.

하지만 나 역시 남편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내가 할일을 조금 더 해놓으면

서로 화가 날 일이 줄어든다.


우리아기는 잠을 자고 있고

난 커피한잔과 달콤한연애수업 책을 읽으니 마치 연애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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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2019-03-13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습니다
 
스토리텔링 성경 : 출애굽기 - 성경 전 장을 이야기로 풀어 쓴 스토리텔링 성경
김영진.강정훈.천종수 지음 / 성서원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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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에서 스토리텔링성경 책을 출간하고 있다.

24권으로 출간 예정이라고 한다.

성경본문을 이해하며 읽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데 스토리텔링성경으로 읽으니

일반 소설 책 읽 듯이 읽혀 진다.

성경을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건 우리 모두에게 기쁜일이다.

특히 학생, 청년들에게 성경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서 감사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내곁에 가까이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성경책을 읽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고 일반 책 읽 듯이 한권씩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출애굽기의 전 장을 하나도 빠짐없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썼다.


누군가가 성경 전체를 풀어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한 적있다.

교회에서 성경강해를 통해서 들어보긴 했으나, 그것 또한 어렵게 느껴지고

공부같이 생각이 드니, 지루함을 느낄 때도 있었다.

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소설 책 읽는 생각으로 장수를 계속 넘기게 된다.

어릴 때 부모님이 사주신 성경그림책 같이 말이다.


성경을 읽고 싶은데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부담을 느껴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스토리텔링성경으로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이 바로 내가 성경전체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길 바란다.


첫 장을 시작하니 마지막 장수까지 놓치지 않고 읽고 싶어 졌다.

그래서 모두가 자는 새벽에 일어나 출애굽기를 다 읽었다.

집중도 잘 되고, 첫 장으로 시작해서 마지막 장까지 끝까지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나 책을 보게 되면 그 다음 장면이 궁금해 하면서 계속 보게 되지 않는가.

스토리텔링성경이 그렇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궁금하고 빨리 읽고 싶어진다.


우리 모두가 성경을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날까지

성서원의 이 노력이 끊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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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엄마의 말 품격
오수향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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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엄마의 말품격


1등 엄마가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읽은건 아니다

책의 제목 보다는 그 밑에 적혀 있는 글이 마음에 와 닿아서 읽게 되었다.


자존감, 책임감, 창의성, 정직함, 배려심, 감사, 용기를 키워주는 대화법


내 아이는 이제 6개월이 되었다.

앞으로 성장해 가면서 부모로부터 언어를 배우게 된다

난 우리 아이가 긍정적이고 자존감이 높으로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란다.

그래서 부모인 우리의 언어부터 바꿔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는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엄마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인성이 결정된다는 말에

내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됐다.

말 그릇이 참 중요하다.


우선, 자기대화를 통해 말투를 바꾸라고 말해준다.

미타임(Me-time)라는 말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됐다.

미타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특히 육아에 시달리는 엄마에게 꼭 필요하다.

미타임은 자기대화이다. 즉, 혼잣말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나는 잘 할 수 있어!", "이 정도야 문제 없어!",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이런말을 하는 것이다. 혼잣말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평안하게 다스리면 그 영향력이 아이에게도 미치게 된다.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하게 된다.


우리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을 볼 때가 많다.

직장에서, 친구들중에서 혹은 가족중에서...

어릴때 자존감을 키워야 할 시기에 그러지 못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존감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했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처받지 않기 때문이다.

심리적 불안도 낮다. 정신적 안정도 높아 삶의 만족도가 높다.


엄마들이 아이에 성적에 집착한다거나, 아이의 특정 모습에 대해 극도로 싫어하는 모습들을 볼 때가 있다.


 


 


예전에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에서 초등학생 아이에게 성적을 강요하는 엄마의 이야기가 나왔다.

그 엄마는 자신이 어릴 때 공부를 다 마치치 못한 것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다.

이 책의 내용과 동일한 심리인 것이다.

내 아이를 통해서 대리만족을 하려는 모습은 버려야 한다.


이 책을 읽으니 평소에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말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며 이 책의 내용들을 숙지하면서 나의 언어를 변화 시키고

그로 인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을거라고 생각한다.



대화의 요령 및 규칙등 구체적인 대화를 통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이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1등 엄마의 말 품격

우리의 말 품격을 높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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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고 있어 - 거리 위 아이들을 향한 양떼 목사의 마음
이요셉 지음 / 두란노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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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요셉 목사님.

그 이야기가 궁금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과거를 떠올리게 됐다.

그리고 후회가 되는 일이 있다.


중고등부 교사 시절에는 아이들에게 시간을 내어 소통하지못했다는 점,

그리고 청년회때, 언니 누나로서 방황하는 친구들에게 시간과 물질을 쓰지 못했다는 것이다.


난 그 당시에는 내 방식대로 그 아이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소통했다고 생각했지만

돌아서 생각해 보면, 난 걱정하는 척만 했고, 그 아이들에게 시간과 물질을 쓰지 않았던 것이다.

내 시간 뺏기게 싫다고만 생각했던 나의 이기적임


그것이 후회가 되면 부끄럽다.

내가 연락을 끊을 놓지 않았더라면..

내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더라면...

신앙생활을 계속 할 수 있도록 그 손을 놓지 말았어야 했다.


p84

우리가 예수를 먼저 믿었다는 것은

먼저 믿는 자로서의 모범과 삶의 자세를 명확하게 보여야 하기 때문에.

더 부담스럽고 더 무거운 십자가다.

하나님이 온 인류를 향한 구원의 계획을 나를 통해 일으키시려고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피 뿌리으로 흘러온 복음을

나에게 먼저 믿게 하신 것이다.


이 글이 나의 가슴을 울렸다.

나를 먼저 믿게 하셨는데... 그 사랑이 흘러가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다.


p158

사명자인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한다.

사탄이 우리에게 하는 타협은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사명 앞에 쉬운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더 안전하고, 더 평안하고, 더 쉽게 가는 것을 보여 주며

그 길을 가도록 부추기는 것, 그래서 희생과 낮아짐을 기본으로

헌신해야 할 우리의 사명 그 자체를 타락시키는 것이다.


나는 그 당시에 나의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했다.

사탄이 제시하는 평안한 길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이 주신 사명을 끝까지 완수해 가는 사명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의 사명을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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