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번쩍! 성경 풍물관 : 물건 편
김종식 지음 / 두란노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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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번쩍성경풍물관 #두란노 #성경속물건 #세계기독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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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식

중고등학교때 이름 모를 병을 앓던 저자는 성경을 여섯 번 정독하면서, 물매와 드라빔이 너무 보고 싶어서

'성경 물건을 모으는 주의 종이 되겠다.' 서원기도를 했고 병이 나았다. 세계 80여 개국을 다니면서 성경 물건 1만3천여 점을 수집하였다. 그리고 충북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을 열었다. 이 책 저자는 성경에 나오는 물건을 직접 구매하고, 풍습을 연구하며,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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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을 읽을 때면 성경에 나오는 물건들이 궁금해 질 때가 많았다. 하지만 굳이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눈이 번쩍 ! 성경 풍물관:물건 편』을 통해서 성경에 나오는 물건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

책에 삽입된 사진과 물건의 의미를 알아가면서 성경에 다시 빠져드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사를 읽을 때에도 유물을 통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고, 사상을 알 수 있어서 유물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성경 풍물관도 같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나중에 직접 제천에 있는 세계기독교박물관을 방문해 보고 싶다.

세계기독교박물관장이 수십 년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모은 성경 물건 이이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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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성경에 나오는 물건의 사진을 보여주고, 그 안에 숨은 이야기와 성경을 함께 읽어간다면 아이들 역시도 성경에 푹 빠질 것 같다. 함께 아이랑 큐티하면서 성경 속 물건을 물어 볼때, 인터넷을 찾아서 사진을 보여주고 거기에 적혀 있는 설명으로 알려 줬는데 이제는 『눈이 번쩍 ! 성경 풍물관:물건 편』 책이 있으니 인터넷으로 급하게 찾아서 알려주지 말고, 함께 책을 읽으며 자세히 들여다 보며 풍성한 성경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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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새롭게 읽고 싶다면 『눈이 번쩍 ! 성경 풍물관:물건 편』 책과 함게 읽기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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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성경에 19번이 나온다. 그 중 18번은 가나안 땅을 말하지만, 1번은 모세에게 반역을 일으킨 다단과 아비람이 애굽을 지칭할 때 사용했다. (민16:13) 따라서 엄격한 의미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가나안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애굽을 포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나안을 말할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해야 정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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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문무 - 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나?
민병덕 지음, 윤종태 그림 / 낮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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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통일을 완성한 문무대왕의 삶을 어린 법민의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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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문무 - 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나?
민병덕 지음, 윤종태 그림 / 낮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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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민 #삼국통일 #문무대왕 #대왕문무 #대하드라마문무 #낮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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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민은 어떻게 삼국 통일의 리더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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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의 아들, 김유신의 조카 법민

김춘추의 문, 김유신의 무를 겸비한 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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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왕은 신라 제30대 왕으로 재위 기간은 661년부터 681년까지이며, 아버지 태종무열왕이 시작했지만 완수하지 못한 삼국통일을 완성한 군주이다.

죽은 뒤 동해의 용이 되어 왜적을 막는 호국룡(護國龍)이 되었다는 '호국룡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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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한국사 책을 읽히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물어보면 나도 대답을 해줄 수 있어야지 싶어서 함께 한국사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에는 한국사의 재미를 못 느끼고 그저 암기해서 시험 보는 과목으로만 생각했는데

지금 나이 들어 한국사 책을 읽으니 굉장히 흥미로우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게 된다.

그 시대의 배경을 살펴보면서 읽게 되니 더 이해가 잘 되면서 읽히는 것 같다. 아이에게도 시대 배경을 잘 설명해 주면서 한국사를 읽히면 이해가 잘 되고, 기억 속에 더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역사를 읽으니 선조의 지혜가 보이면서 나 역시도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이 달라지고는 것 같았다. 이래서 역사를 알아야 하는 건가?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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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통일의 군주 '법민' 문무왕 그를 다룬 드라마 곧 방영된다는 소식이 있다. 많은 역사 드라마가 방영됐지만, 역사에 관심이 없던 나는 드라마조차도 본 적이 없다. 대왕 문무 드라마도 역시도 관심이 없었다. 요즘 역사책에는 관심을 갖고 보는 중인 나로서는 《대왕 문무》 책은 아주 반갑게 느껴졌다. 책을 읽고 나니 드라마로 어떻게 만들어 졌을지 궁금함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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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김만덕」으로 깊음 감동을 주었던 저자 민병덕 선생님이 들려주는, 미처 몰랐던 문무대왕의 이야기.

p86 위기는 기회이다.

「임금이 여성(선덕여왕)인 것에 불만을 품은 비담과 염종이 반역을 일으킨 사건」

한밤중에 별똥별이 김유신이 이끄는 신라군 쪽으로 떨어졌다. 별똥별이 떨어진다는 것은 큰 인물이

죽는다거나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진다는 뜻이었다. 김유신 군사들이 쑥덕쑥덕하고, 불안해했다, 날이 밝자 군사들은 더 혼란스러워했다. 김유신은 이 상황을 거꾸로 이용하기로 생각하고 한밤중에 연에 불을 붙여 반란군 쪽으로 날려보내라는 명령을 내린다. 군사들은 별똘병이 반란군에 떨어지는 것을 보고 떨어졌던 군사들의 사기가 다시 일어나. 반역자 비담과 염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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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읽으면서 김유신 장군의 지혜를 다시 엿볼 수 있었다.

김유신 장군 즉, 전쟁에서의 외삼촌을 보며 멋진 리더십과 지혜가 함께 자라나는 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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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통일을 완성한 문무대왕의 삶을 어린 법민의 성장이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법민이 왕이 되기 전에 무엇을 배우고 어떤 고민과 경험을 하면서 한 시대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는지

그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위대한 왕의 모습 뒤에 숨겨진 한 소년의 꿈과 고민. 그리고 성장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깊이 있게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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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읽은 후 문무왕 이야기를 간략하게 해주니 아이는 벌써부터 읽고 싶어서 난리이다. ^^

아주 좋은 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와 함께 읽는 역사책 《대왕 문무》를 적극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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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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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말하는,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ㅣ 아들러가 말하는
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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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나를 설명할 수 있지만 앞으로의 삶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반복을 알아차릴 때,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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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가 말하는,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ㅣ 아들러가 말하는
제이한 지음 / 리프레시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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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삶의방향 #삶의방식 #과거의의미 #관계의자리 #삶의과제 #아들러가말하는나는왜같은문제를반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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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나를 설명할 수 있지만 앞으로의 삶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반복을 알아차릴 때, 변화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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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주 같은 문제 앞에 다시 선다. 관계가 달라져도 비슷한 방식으로 상처받고, 환경이 바뀌어도 익숙한 태도로 물러 난다.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간다. 바꾸고 싶은 마음은 분명한데, 삶의 방식은 생각보다 쉽게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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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붙잡고 있는 방식이 여전히 나를 살리고 있는지, 한때 나를 지켜주었던 방식이 지금은 내 삶을 좁히고 있는 것은 아닌지 보게 한다. 자신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현재의 나를 밀어내고 싶어질 수 있다.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비로소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진다. 자기 수용은 그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까지 좋아해야 한다는 뜻도 아니다. 다만 달라지기 위해 먼저 지금의 자신을 삶을 밖으로 밀어내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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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이래"라고 말하면 이야기는 거기에서 끝난다.

"나는 지금 여기에서 막히고 있어"라고 말하면 아직 다음이 남는다.

자기 수용이 출발점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출발하기 전에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서 있는 곳을 정확히 알아야 그곳에서부터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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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목적론은 반복되는 행동을 이런 방향에서 보게 한다. 오래 이어진 방식에는 과거의 이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그것을 유지하게 하는 기능을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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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겪은 경험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반복적인 사고와 생각이 이어지는 것 같다.

나의 경험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 너머의 생각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 괴로울 때가 많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서 지금껏 내가 살아왔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같은 방식이 아닌 더 넓게 생각하도록 지금 자리에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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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의 구조를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싶다면

《나를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책을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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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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