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ㅣ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나민애 지음,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 겜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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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문해력의 내용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학습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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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ㅣ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나민애 지음, 이정태 그림, 김혜련 글 / 겜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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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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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문해력게임6 #문해력학습만화 #어린이만화 #문해력 #문해력게임

지난 3월에 《나민애의 문해력게임4》 를 읽고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 했고 1,2,3,권도 읽고 싶다고 해서

전부 사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최근에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5》을 읽고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민애 문해력 게임 6》서평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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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문해력의 내용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학습만화이다.

문해력 특별위원회가 만든 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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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은 문해 몬 K-POP 대전에 참가하여 문해력 게임을

더욱 유리하게 만들어 줄 장비 아이템을 획득하는 내용이다.

20단계 -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 타이어 굴리기

21단계 - 문장 속 정보 찾기 : 림보 게임

22단계 - 감정 표현 이해하고 사용하기 : 조각 맞추기

23단계 - 상황에 알맞은 말 : 이인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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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집에서 읽고,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또 읽고, 수시로 갖고 다니면서 계속 읽고 있다다. 모든 시리즈를 그렇게 읽었던 것 같다. 나는 학습만화는 한번 읽는 것보다 또 읽고 싶게 만들어져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아이가 계속 읽고 싶어지게 만들어져서

현재 모든 시리즈를 최소 각 5번 이상씩은 읽은 것 같다. 이번에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 읽게 되면서

다시 또 전 시리즈를 읽고 있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아주 뿌듯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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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미있게 읽히면서 중간중간에 문해력 문제를 풀어가는 내용이다.

나는 아이가 책을 다 읽고 나면 문제를 다시 한번씩 내 본다. 엄마하고의 문해력 게임이다.

마무리로 이렇게 책 읽은 내용을 정리하니 아이가 훨씬 더 재미있어하고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다음에는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1~6》 전체를 가지고 퀴즈대회를 열어봐야겠다.

그래서 1권씩 다 맞출 때마다 뽑기를 하는 걸 해봐야겠다.

승부욕이 있는 우리 아들은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할 것 같다. ㅎㅎㅎ

온가족이 함께 문해력게임에 도전~!!!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7권도 빨리 나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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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전쟁 - 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
김병삼 지음 / 두란노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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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전쟁 #김병삼목사 #하나님의통치 #순종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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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왕은 누구인가?

무너진 왕들에게서 하나님의 통치를 배우다!

하나님보다 성공과 욕망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떠난 왕들을 통해서 내 삶을 돌아보고 참 순종에 대해서 알아가고 싶어졌다. 그리고 끊어내야 하는 죄. 끊어내지 못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대의 죄는 계속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

내 삶에도 대물림이 되고 있는 죄가 있다면 반드시 끊어내야 하고 오직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고 자 하는 마음에서 《왕좌 전쟁》 책을 꼭 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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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중에서 '다윗 왕'을 좋아한다. 내가 다윗 왕을 더욱 좋아하는 이유는

다윗의 위대함은 완전함이 아닌 삶의 실수 가운데서도 끝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고 살았다는 것이고,

밧세바 사건의 죄를 범하였지만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철저히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을 붙들었다.

성경은 이런 다윗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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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윗 왕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세상을 살면서 아무 죄 없이 완전한 거룩함과 순종만을 하고 살아갈 수 없는 아주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죄를 짓고도 그것이 죄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나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철저히 회개하며 내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다시 향해 가는 나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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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한 일도 있었던 사람 : 르호보암

하나님이 르호보함이 아닌 그의 할아버지 다윗과의 약속을 기억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 때문에 그의 자손을 버릴 실 수 없었던 것입니다. 잘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의 후손이 잘 되는 것은 자신이 잘나서가 아니라, 선대의 기도가 지금도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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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보암이 왕이 된 지 5년, 처음 위기를 잘 극복하고 3년 동안 하나님이 그이 나라를 강성케 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살 만하니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슬그머니 사라져 버리고 만 것이다.

르호보암은 여호와의 율법을 버렸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율법을 버렸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다는 것이고, 사람의 말을 무시하면서 사람의 관계가 깨지듯,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순간 하나님과의 관계도 깨진다. 인간의 타락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면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고 듣는 것이다. 믿음의 자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할 때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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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외할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하고, 기도해야 한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순간이다. 늘 성경을 읽으시고, 늘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시는 외할머니. 모든 대화가 성경에서 비롯된 대화이고, 모든 대화의 결론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이셨다.

그때는 '할머니는 맨날 전화만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만 살라고 하셔. 무조건 신앙 얘기만 하셔.'라고 하며

크게 귀담아듣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나 자신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며 삶이 전부라는 것을 깨달았다. 할머니의 말씀이 그저 한 귀로 듣고 흘러간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심어져서

뿌리가 단단하게 심어지고 싹을 틔우고 자라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도 내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외할머니 말씀에 내가 그랬든 나의 말이 아이의 마음 밭에 뿌리가 단단하게 심어져 싹을 틔우고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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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사람 중에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을 뽑으라고 하면 난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언제나 말씀을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만 사셨다. 자신들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어지는 걸 가장 두려워하셨던 우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두 분의 기도가 지금 내 삶의 막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내가 한 것 없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으로 살고 있다.

나도 내 후손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한 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아야겠다고 다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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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철저하게 개입하고 계신다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로 살아가고 있다면

《왕좌 전쟁》 책을 읽어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치열한 왕들의 이야기와 궁중의 암투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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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서 '선을 행한 일도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선을 행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권면합니다.

잠시 겸비함에서 다시 죄악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제 겸비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으니 그 은혜를​​

누리며 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세대에 후손들이 우리의 삶의 결과를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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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클럽
김지윤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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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을 배워서 내 몸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나의 마음까지도 지키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용기를 내고, 다시 일어서 앞을 향해 가는 호신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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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클럽
김지윤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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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김지윤 #상처를견디는법 #도망 #호신술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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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위로한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작가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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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신술 클럽의 관훈은 '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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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도장을 물려받아 성실하게 운영하고 있는 태권도 관장 최 정도

대출을 연장하느냐 마느냐, 일부 원금을 상환하고 연장을 하느냐 기로에 서 있다.

남아 있는 원생은 철이와 미애 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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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도에게도 찬란했던 시절이 있다.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혀 왼쪽 가슴에 태극 마크를 달았을 때도 올림픽 꿈이라는 무대가 있었다.

삐끗한 줄 알았던 착치 한 번이 20년 동안 꿈꿔왔던 올림픽 무대가 아닌 동네 태권도장에 착지시켰다.

그리고 이제는 입관 신청서 한 장에 일희일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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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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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 시절 들었던 호신술 개론과 태권도와 타 무술의 조합 강의가 주마등처럼 쓰쳐지나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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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클럽 1기 모집》을 적어 본다.

나를 지키고 싶은 사람

더 나아가 마음까지도 지키고 싶은 사람

호신술 한 가지쯤은 갖고 싶은 사람

주먹을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발차기를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한 번쯤은 세상에 기합을 넣고 싶은 사람

제대로 바닥을 쳤다면 낙법치고 다시 일어나고 싶은 사람

오고는 싶은데 용기가 안 나는 사람

눈 한번 딱 감고 그냥 문 여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문을 항상 열려 있습니다.

주 3회 월 12회 최소 6개월 과정

호신술은 6개월 미만으로 제대로 배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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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사연을 안고 호신술 클럽에 입관 신청을 한다.

원상, 다정, 은성, 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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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을 배워서 내 몸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 나의 마음까지도 지키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용기를 내고, 다시 일어서 앞을 향해 가는 호신술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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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에게는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는 가슴 깊은 상처.

그 상처를 다시 마주하면서 이제 동생 미도를 떠내보낼 수 있게 된 정도.

앞으로의 최정도의 삶에 찬란한 빛이 펼쳐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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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에 잠시 쉼을 주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그리고 언제나 내 편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마음을 단단하게 하고 싶다면 《호신술 클럽》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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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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