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시간 오늘의 젊은 작가 5
박솔뫼 지음 / 민음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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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도 없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판소리에 추임새를 넣는건지
돌림노래를 부르는건지
근데 장단도 없고 리듬도 없고
젊은작가의 실험정신은 높이 살만한 소설.

그래서 다른 책도 좀 봐야지.

내가 사는 동네는 대구의 끝으로 경상북도와 인접한 지역이었다. 신도시라고 하는데 이 동네 사람들만 그렇게 생각했고 보통은 변두리라고 불렀다.-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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