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여기, 내 안 - 평온함이 나를 채울 때까지 마음을 봅니다
진세희 지음 / SISO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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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명상을 통한 자아수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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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민의 비행기 - 개정판
강광민 지음 / 북새바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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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비전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면 기적이 일어난다.

저자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저자는 가난한 집에 태어나 꿈이 없는 시절을 보내다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대학준비를 하다가 지금의 아내와 만났다.

그 만남은 저자 인생의 최고 전환점이 되었다.

가족 부양을 위해 새벽 배를 탔고, 막노동, 호프집 운영,

세탁공장 배달 사원까지 최선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 말단 직원에서 관리직원 그리고 그 공장의 사장이 되기까지

저자의 삶은 한마디로 철인이다.


저자의 삶 가운데 저자에게 가장 영향력을 준 것은

저자보다 2살 위인 아내이며 그다음이 책이다.

저자는 책 읽는 습관을 통해 아이디어맨으로 거듭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밑바탕이 되어 사업을 일으키고

추진하는 능력의 원천이 책 읽기라고 말한다.





저자의 책은 쉽다. 그리고 21장까지 나뉘어 있는

이야기들 앞에 추천사를 배치해 놓았다.

저자의 책을 통해 인생이 바뀐 사람부터 저자의 지인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추천사를 써놓았다.

그만큼 저자의 인지도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것들이 그냥 나온 것은 아니다.

저자의 수많은 인생의 쓰디쓴 경험과 더불어

다시금 일어나 지금의 저자가 있기까지의 인생사를 써놓았다.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린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말대로 비행기이다.


저자는 절망에서 일어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서 지금도 꿈꾸지 못하고,

꿈꿀 수 없는 환경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한다.

절망적인 시대라고 한다. 희망이 없는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비전이 있다면 다시 꿈꿀 수 있고,

그 비전을 통하여 다시금 일어설 수 있음을 이 책은 말한다.






우리는 늘 비전을 가지고 산다. 꿈을 꾼다.

성경의 요셉처럼, 그러나 요셉의 꿈은 자신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이었다.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꿈이 아니었다.

그러나 요셉은 자신에게 주어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최선을 다했다. 인생에 있어서 꿈을 꿀 수는 있지만

그 꿈을 이루기까지는 고난과 희생이 뒤따라야 한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저자의 책은 그냥 비전만 제시하지 않는다.

비전을 세웠다면 이제 실천하라고 말한다.

절망의 현실에 빠져버리면 더 이상 비전은 비전이 되지 못한다.

번데기가 우화(羽化)해서 나비가 되는 것은

자신을 둘러싼 고치를 뚫고 나왔기 때문이다.

저자는 다만 비행기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치를 뚫고 나오기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 비전이 없다면, 힘들고 어렵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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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광민의 비행기 - 개정판
강광민 지음 / 북새바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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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품고 실천하다면 그 비전을 이루게 된다.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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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고 무작정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 - 영어도 배우고 돈도 벌며 진짜 나를 찾는 시간
이경희 지음 / 처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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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외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적합한 책이 아니다.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여행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워킹홀리데이의 장점은 일하면서 경험을 쌓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데 있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등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호주를 많이 선호하는 이유는 날씨와 볼거리

그리고 여행을 하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이 책 『알파벳만 알고 무작정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읽으면서

저자의 아픔과 도전 그리고 호주에서의 생활들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 볼 수 있다.

저자는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면서

그리고 떠나기 전부터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고,

매일 매일의 삶을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기록함으로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호주에서 맞닥뜨리는 편견과 필요한 영어는 어떤 건지

페이지마다 상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저자는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여행 안내지를 쓰고 있는 게 아니다.

그곳에서 만난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사귐, 한인들,

그리고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소개하고 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대부분은 농장에서 일한다.

저자도 오이 농장에서 일했고, 번다버그 농장에서

농장일은 생각보다 지루했고 즐거움은 없었다.

이런 변화가 없는 일상이었지만,

운전면허도 따고 바다낚시도 하게 된다.

5개월 동안 정해진 88일을 마치고 농장을 떠나게 된다.

브리즈번으로 이동하고 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한다.

 

 



 

 

현실 도피나 막연한 동경으로 워킹홀리데이를 꿈꾸면 안 된다.

저자도 말했듯이 그거 무모한 짓이다.

하지만 젊은 청춘이라면 도전해 볼 만하다.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른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겪었던 것들을 자세하게 기록해서 잘 안내하고 있다.

 

단순히 영어공부를 위한다거나 아니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이라면 그리 권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처럼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경험하고 싶다면,

거기에 덧붙여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개척하길 원한다면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다.

저자처럼 영어를 잘 못해도, 막상 현실이 되는 순간,

거기에 필요한 언어를 공부하게 되고 의사소통도 할 수 있게 된다.

 

저자가 2년 동안 꾸준히 쓰고 사진을 찍고,

한국에 돌아와 1년 만에 책으로 만들어졌다.

200곳 이상의 출판사 중 여든다섯 번째 저자의 손을 잡아준

출판사를 통해 이 책이 출판된 것이다.

출판사의 책 소개처럼 이 책은 맛집, 카페 등의

생활 팁부터 워홀 주의사항, 현지 친구들에게 듣는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도 담겨있다.

여행 에세이, 워홀 지침서, 호주 여행 길잡이,

사진첩 그 중간 어느 지점에 있는 책이다.

워홀을 준비하고 있다면 참고해서 볼만한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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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만 알고 무작정 떠난 호주 워킹홀리데이 - 영어도 배우고 돈도 벌며 진짜 나를 찾는 시간
이경희 지음 / 처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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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와 여러가지 볼거리, 저자의 일상들이 담긴 흥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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