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다운 예배 - 그대가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
김효남 지음 / 다함(도서출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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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다운예배 #김효남 #도서출판다함 #예배

 


 

 

시대적으로 예배를 온전히 드리는 것이 힘들어졌다. 코로나 팬데미기이후 그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그렇게 예배를 소홀히 하다가 언제부터인지 주일 예배 한번만 드리고 예배를 다 드렸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우리의 모든 것들을 공급받는 것임에도 삶과 예배가 철저하게 분리되어 예배한 번에 모든 것을 다한 것처럼 생각하고 그 예배의 자리를 벗어나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면서 믿음의 백성이냔 행동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무엇이 올바른 예배이면 어떤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예배인지를 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우리에게 도전한다.

 

 

예배다운 예배가 무엇일까? 김효남 목사가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예배다운 예배> 전 삶의 모든 영역에서의 예배이다. 저자가 번역한 빌헬무스 아 브라끌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를 통해 저자는 얘를 정의하고 있다. 예배란 신자의 삶 자체이다. 삶이 동반되지 않는 예배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예배가 하루 한 시간 주일에만 그친다면 그것은 예배일 수 없다고 말한다.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삶 전체가 예배이어야 함을 저자는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아가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우리 기분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선해 될 때 올바른 예배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 자신의 기쁨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만물의 존재 목적 역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법에 따르면 된다. 하나님은 본질상 거룩하시고 본질상 경배를 받으셔야 하는 분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본질상 거룩하시므로 인간이 거룩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선악과를 통해 언약을 맺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신의 마음에 새겨진 법을 인간에게 주셔서 인간이 자신의 마음에 새겨진 법을 알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법에 따라 살면 되었다. 그러면 인간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이며, 아담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예배였다는 것이다. 타락하기전까지 했던 모든 행동들이 예배였다. 이런 아담의 행동들이 하나님께는 기쁨이 되었다. 그러므로 예배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결국에는 인간의 범죄로 인하여 그 기쁨이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과의 단절이 일어났다. 하나님께 예배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예배의 방편을 마련해주셨다. 그것이 구약의 제사였고 신약으로 넘어와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온전한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수 없는 인간을 예배자로 만들어 주신 것이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오늘날 그 예배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만의 에배를 고집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는 거리가 먼 예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시대의 잘못된 예배를 바로잡기를 원한다. 저자가 말하는 온전한 예배는 주일 하루만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하나님기뻐하시는 예배가 된다고 말한다. 우리가 예배의 본질을 올바르게 깨달아야 올바른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거듭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예베의 본질은 창조로부터 종말로 연결하ㅁ면서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을 말하고 잇다. 또한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나눔을 위한 질문을 배치하므로 이 책을 읽고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예배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과 예배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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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어부들 - 사랑 촉복의 아이콘 시리즈 4
이영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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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어부들 #지식과감성 #이영철 #전도 #3분전도

 


 

 

사실 전도라는 것이 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동안 기독교는 급속한 부흥을 이루어 한국사 회 안에서도 주류를 이루는 종교가 되었다. 그러나 과거보다 기독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은 물론 이제는 기독교가 기피의 대상처럼 여겨지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왜 이런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 내부의 문제나 자정 능력이 떨어져서 일 것이다. 기독교만 그러하지는 않겠지만 종교라는 것이 많은 이들에게 소망과 믿음을 주며, 어두운 세상의 등대와 같아야 하지만, 그러한 능력을 상실한 데서부터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겠다. 하나님보다는 우선시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하나님의 뜻보다는 인간의 뜻이 더 드러나고,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함에도 도리어 손가락질당하는 처지까지 내몰리게 되어 더는 기독교에 의지하지 않고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기독교에 대한 이러한 세상의 눈초리는 전도의 길을 막게 되었고, 이제는 더는 전도가 되지 않는 그런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열악하고, 교회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있다 할지라도 교회를 찾는 사람들은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이라는 게 그리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수많은 악재는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전의 방식으로 전도하는 것은 사실 어렵다. 예전의 방식대로 전도한다고 해서 전도가 되는 시대가 아니라고들 한다. 전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전도의 방식은 시대가 변화만큼 변화가 필요하다. 전도가 이제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언제나 전도가 되는 시대가 아니라 준비된 만큼 전도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저자의 전도 방법은 탁월하다. 저자가 말하는 전도할 때 거절당하는 이유와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전도의 걸림돌이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래서 전도의 방법이 필요하다. 딱히 거절할 수 없는 방법과 거기에 대한 변론이 필요하다. 또한, 전도는 스스로가 믿음에 대한 확신, 기독교에 대해 확신을 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된 전도를 할 수 없다는 것을 공감한다. 자신이 만난 예수, 자신이 맛본 기쁨을 전달할 수 없다면 전도라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가 많은 전도 방법 중에 자신이 개발한 3분 전도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이 전도되어 교회로 오게 되고 믿음을 갖게 된 것을 실제적으로 말하고 있다. 

 


전도에서 어떻게 거절하는 것을 막고 거기에 대한 변론을 할 것인가 하는 방법이 가장 크다. 그래서 저자는 3분 전도를 제시한다. 3분의 시간을 통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변론적인 복음 전도를 하는 것이다. 3분 전도는 상대방의 동의를 얻은 후에 3분이라는 시간 안에 복음을 전하는 가장 효율적인 전도 방법이다. 이러한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복음을 전해야 하므로 전하는 사람이 준비가 철저히 되어야 하며, 확고한 복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3분 전도를 통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했고, 지금은 이 3분 전도를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전하고 있다고 하니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전도 현장에서 사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 분명하다.


 

저자의 말대로 한 가지 방법이라도 제대로 익혀서 전도한다면 엄청난 효과를 거둘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 전도에 목숨을 거는 저자의 모습에서 3분 전도 방법이 유일하거나 정답은 아니라 할지라도 분명히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도시 속에 어부들로서 사명을 감당한다면 잃어버린 영혼, 지친 영혼들을 온전히 이끌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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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달랏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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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베트남 #조대현 #해시태그 #여행 #유럽감성의여행지


 


 

 


베트남의 관광지는 우리나라에 알려진 곳만 해도 여러곳이다. 

베트남은 여행하기 좋은 나라다.

베트남의 여행지들은 가는 곳마다 다른 매력들이 있다고 한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국토로 된 나라인데,

남부와 북부의 문화와 환경, 사상 등 여러가지로 다르다고 한다.

베트남의 무한한 매력은 많은이들에게 베트남으로 향하게 한다.

달랏도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베트남 남부 지역에 속한 달랏은 관광지보다는 휴양지이다.


 

 



 

 


달랏은 커피가 유명하다.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베트남 커피의 산지다.

달랏은 해발 1,400~1,500m의 람비엔 고원지대에 자리한 고산 도시이다.

1년 내내 18~23도의 쾌적한 날씨를자랑하는 이곳은 

카페 쓰어다로 유명한 베트남 최고의 커피생산지라고 한다.


 

또한 베트남 음식의 대표적인 음식인 분짜와 반 쎄오 등도 유명하다.

여행의 즐거움 중의 하나는 먹는 데 있다. 

한국에서도 유명한 음식들을 현지에서 먹는다는 것 자체가 즐거움이다.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한달살기도 좋은 곳이 베트남이다.

달랏은 유럽 감성이 풍겨나는 여행지 중 하나다. 

프랑스가 점령했던 기간에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곳이다.

그래서일까? 달랏은 유럽 감성이 풍부해서 현지인들도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다.

여행하는 나라마다 다얄하고 색다른 매력이 있지만 베트남은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 

더 세련됐고 볼거리가 많아 한 달 살기에 꽤 매력적인 나라이다.


 



 

 


동남아국가 어디에나 마시지가 유명하지만

베트남 마시지는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베트남 쌀국 역시 다른 동남아 국가에서 맛볼수 있는 국수들이다.

그러나 베트남 쌀국수가 유명해진 것은 베트남 전쟁을 거치고 

결국 베트남이 공산화 되면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남부의 배트남인들이 살기 위해 유럽이나 미주의 여러나라에 정착하면서

저렴하면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쌀국수가 차츰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니 지금은 이런 쌀국수가 많은 나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그런 휴양지이니 만큼 휴양에 관한 많은 즐거움도 있다.


 

 



 

 


달랏은 볼거리가 많다.

다양한 관광자원을 통하여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한다.

다딴라 폭포, 달랏의 지붕 랑비앙 산, 소나무 숲길 트래킹, 사랑의 계곡, 플라워가든 

여러 다양한 볼거리가 여기저기에 배치되어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들이 함께 여행하기에 좋은 곳이다.


 

단점은 물가가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국가의 음식이나 유럽의 풍경들도 줄길 수 있고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어서 여행하는데는 좋은 곳이다. 

한번 가볼만하다.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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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가이드북 (한정판) - 2022-2023 최신판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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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순례길을걸으며만나는CityTown가이드북 #해시태그 #조대현 #산티아고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은 늘 그렇듯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순례길이다.

인생의 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길이 산티아고 순례길의 베이스다.

한계를 깨닫는 길이다. 자신과의 싸움의 길이다.

인생이 그렇지 아니한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전한다.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는 City & Town을 안내한다.

순례길만 걷다보면 주변의 여러 도시를 제대로 보지 못할 경우가 있다.

그 어느 도시든지 분명 순례객들에게 많은 이야기들을 전해준다.

 


 

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까?에 대한 저자의 물음이 가슴에 담긴다.

세상에 대해 알 수 있고 삶을 찾아가는 원동력을 배울 수 있다니 걸을만하지 않는가?

무엇보다도 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걷다보면,

하루의 일정이 자연스럽게 잡히게 된다.

무엇을 하든지 일정대로 되는 것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해시태그의 책들은 많다.

이번에는 City & Town을 주제로 했으니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마을들이 정겹다.

어느 하나 눈길을 끌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고풍스러운 풍경도 있고, 오래된 도시들도 있다.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은 여행객들의 뇌 속에 간직된다.

무엇 하나 스쳐 지나갈 수 없는 정도로 아름답다.

 





 

 

수도원이나 성당 그리고 돌로 만든 다리는

지친 순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안식을 주기에는 충분하다.

많은 이들이 찾아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만나는 이런 도시,

마을들은 순례길에서 만나는 오아시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러한 풍광은 여느 관광지나 여행을 하면서 쉽게 만나지 못하는 것들이다.

 





 

 

제목에서 보여주는 대로 많은 마을들과 도시들을 실어 놓았다.

18세기의 여러 마을들을 보면서 시간의 멈춤을 느낀다.

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것들을 통해 살아가는 이유와 지친 삶에 활력을 찾게 된다.

 


 

 

산티아고 순례 길은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길이다.

인생에 있어 한번쯤은 계획을 세워 다녀오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쁘게 동라가는 삶의 쳇바퀴 속에서 한번쯤 쉼도 필요하다.

그 쉼의 자리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넣어 놓는다면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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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태국 남부 - 2022~2023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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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태국남부 #해시태그 #조대현 #김경진 #한달살기 #혼자여행

 


 

 

혼자하는 여행을 꺼려하던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혼자하는 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태국은 예전에는 신혼여행지로 한국인들이 즐겨 찾던 곳이다.

동남아의 진주와 같은 곳이 태국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제목이 태국 남부라는 것은 그만큼 태국의 남부 지역에 볼거리가 많다는 것이다.

푸켓, 빠통, 까론, 까따, 끄라비, 나이한 & 라와이

남부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태국은 예로부터 한국인들에게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곳으로 푸켓이 유명하다.

요즘 들어서는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 끄라비라고 한다.

 

 



 

 

태국은 섬도 많고, 볼거리도 다양해서 책에서 안내 하는대로

여행 계획을 잘 세운다면 정말 기억에 만는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태국은 관광산업을 국가의 주 수입원이 될만큼 관광산업을 발달 시켜 왔기 때문에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액티비티한 스포츠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영어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는 장점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몰려든다.


 



 

 

다양한 먹거리와 어느 곳에서나 즐길수 있는 다양한 비치들은

여행객들의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하다.

여행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인데, 여행객들의 입맛을 돋구는 다양함과

맛있는 요리들이 즐비하다는 것이 태국 여행의 장점이다.

이러한 비치와 맛집들을 저자는 친절하게도 세세하게 소개한다.

특히 음식점들의 위치와 영업시간, 가격, 등을 소개해 주므로

여행객들이 취사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도 안겨 준다.

 

 



 

 

태국하면 마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런 태국의 정통 마사지를 즐길수 있는 곳도 소개한다.

역시 주소와 시간, 요금, 그리고 전화번호까지 친절하게 기록해 놓았다.

그리고 실내에서도 즐길수 있는 스포츠도 소개한다.

 






 

 

여행에 꼭 맞는 여행 길잡이 책은 해시태그의 책 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떠나기 전 기본적으로 정보를 취합하여 준비하는데

이 책 만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실어놓은 책이 없다.



한 달 살기의 비용이나, 혼자떠나는 여행,

부부나 연인이 함께 떠나는 여행도 이 책은 그 모든 조건들을 만족 시킨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찬찬히 책을 읽으면서 태국의 남부 여행 계획을 세울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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