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 부의 탄생, 부의 현재, 부의 미래, 개정판
하노 벡.우르반 바허.마르코 헤으만 지음, 강영옥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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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와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대비하면서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도 쓰여 있어서 지금 우리시대의 가장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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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김옥림 지음 / 미래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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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사랑하라오늘이마지막인것처럼#김옥림#미래북 



사랑은 핑크 빛이라서 책 표지부터 핑크 빛인가보다.

책을 일고 나면 마음이 사랑으로 도배될듯하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 날에

누군가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힘듬이 잊혀질 것이다.

행복은 그냔 오는게 아니라 마음에서부터 출발한다.

이 책은 저자의 사랑학 개론이라 생각된다.





'사랑'보다 기분좋게하는 말이 있을까?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하고, 또 사랑하기를 원한다.

사랑은 흔하지만 진실된 사랑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이다.




사랑은 어떤때는 아픔이고, 어떤 때는 기쁨이고,

또 어떤 때는 그리움이다.

어느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하고 사랑 또한 하지만,

그 모두가 사랑은 아닐수도 있다.

쉽게 만나고 너무도 쉽게 헤어지는 건 사랑이 아니다.

그리고 그헤어짐이 가슴이 무너진다면 ,

쉽게 잊어버리기는 더 어려울 것이다.




사랑이 점점 메말라가는 세상 속에서 쉬운 사랑이 판을 치는 세상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외친다.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책은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에세이가 어우러져 가슴이 따뜻해진다.

저자의 힘있는 사랑의 언어가 가슴으로 떨어져 들어오는 별과 같다.


사랑하라

사랑은 후회의 연속이지만

후회하지 않는 그대의 사랑을 위해

오늘이 가기전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라

p. 87

누군가에게는 사랑이 아픔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사랑은 꽃길이다.

김옥림 저자의 에세이를 따라가다보면 사랑이 샘솟아 오른다.

지금 어떤 이유로든 아파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 속으로 들어가 보라.

다시금 그 사랑으로 풍덩 들어가게 될 것이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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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김옥림 지음 / 미래북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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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핑크 빛이라서 책 표지부터 핑크 빛인가보다. 책을 일고 나면 마음이 사랑으로 도배될듯하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이 날에 누군가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그동안의 힘듬이 잊혀질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사랑학개론이라해도 문제가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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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 -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설렘 가득한 사랑이야기
단단 지음, 주은주 옮김 / FIKA(피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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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은 단단이라는 작가의 17년간의 

연애 스토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글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러스트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서 동화책을 읽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각자 말없이 창밖만 내다봤다.

버스 유리창에는 그런 우리 두 사람의 모습이 또렷이 비쳤다.

17이 그렇게 가까이 서 있는 줄은 전혀 의식하지 못했다.

나는 조용히 유리창에 비친 우리 모습만 바라봤다.

p. 49


17이 켠 초가 환하게 빛을 밝히던 그 순간,

나는 가장 이루기 어렵지만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소원 하나를 빌었다.

'17과 영원히 함께하게 해주세요'

p. 73


오후에 수업이 끝나자 공중전화 부스 앞은 긴 줄이 이어졌다.

그런데 그 줄 맨 앞에 잇는 사람이

바로 17과 통화하는 나였다.

"여보세요, 나 오늘 학교에서 휴대폰 압수 당했어.

응, 그러게 말이야. 난 멍청이라니까..."

p. 97



한번은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다가

내가 삐쳐서 일찍 자버렸다.

새벽에 일어나보니 17이 내 옆이 아니라

손님방에서 자고 있었다.

심장이 쿵 내려 앉는 것 같았다.

벌써 사랑이 식었나. 흑흑흑....

p. 198

단단 작가와 남편 17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는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핑크빛 감성이 묻어나는 표지부터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한다.

글도 잘 쓰지만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예술이다.

글자 수가 적어서 금방 읽히는 장점도 있지만

그림을 보면서 한 장 한 장 넘기는 맛도 정말 좋다.

마음이 핑크빛으로 물들이게 되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 드린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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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 -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설렘 가득한 사랑이야기
단단 지음, 주은주 옮김 / FIKA(피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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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작가와 남편 17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는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아진다. 핑크빛 감성이 묻어나는 표지부터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한다.
글도 잘 쓰지만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고 예술이다. 글자 수가 적어서 금방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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