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어떻게 인류를 변화시켰을까? 혁명 시리즈
칼렙 에버레트 지음, 김수진 옮김 / 동아엠앤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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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역사와 발전을 통해 지금 우리가 쓰는 숫자의 비밀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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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보팅 - AI는 어떻게 기업을 살리는가
김경준.손진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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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팅을 통해 삶의 방식이 바뀌고 있고, 적극 활용할 때 놀라운 삶을 살 수 있음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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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보팅 - AI는 어떻게 기업을 살리는가
김경준.손진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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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웬만한 기업에서 인공지능 사업을 고민한다.

인공지능이라는 게 혁신을 위해서는 필수적이기에

인공지능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론보다는 현장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가 필요하다.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인공지능 도입 과정에 대한

실무적인 안내를 도와준다.

그리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통해 무엇을 주의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Pivoting은 중심축을 사용해서 회전한다는 뜻이다.

보통은 농구에서 공을 잡은 선수가 상대 선수를 피하기 위해

한 발은 그대로 두고 다른 발을 움직여 방향을 전환하는 동작을 말한다.

그래서 현재 사업 모델에서 한계를 느끼는 기존

아날로그 기업도 ‘디지털 피보팅(Ditigal Pivoting)’으로

사업 방향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스마트 기기 사용이

더 수월해지게 만드는 것이 디지털 피보팅이다.

이것은 시간과 장소를 조절하여 근무에 유연성을 더하고,

조직 문화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 수 있어서 더 선호한다.


이 책에서는 실무에 적용하여 실제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

사례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기존의 AI 기술을 주로 사용하는 기업이 아닌

케이터링 회사에서 AI 기술을 활용하는 모습은 신선했다.

이처럼 AI 기술을 우리 생활 가운데 매우 가까이에서 쓰이고 있고,

흔히 볼 수 있는 기술이 되었다.


저자는 "인류는 AI를 도구의 확장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AI는 결국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들어와 생활 일부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야쿠르트 아줌마나,

오프라인 거래가 온라인과 택배 사업으로 전환된 것을 보면

AI의 주요 사례이다.

또한 전자책 수요와 판매의 급증 역시 피보팅의 사례이다.


우리의 생활 영역 가운데 깊숙이 들어와 있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음식과 옷을 검색하면,

우리가 검색한 것을 기반으로 알고리즘은 물건을 추천해준다.

이것은 새롭게 열린 마케팅 시장 안에서 AI를

다루는 기술 자체가 매우 중요해졌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런 시대가 직장의 근무 형태가 바뀌었다.

조직별이나 사업별로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로 나누어 운영되고,

여러 가지 형태의 복합형 고용 형태가 확산할 것으로 저자는 전망한다. ​



이 책은 인공지능과 산업 사이의 관계를 잘 설명한다.


그리고 매우 실용적인 제안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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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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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 한 권이 흑백 영화처럼 가슴을 따뜻하고 아리게 한다.

추억이라는 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소중해지지 않는가.

저자의 파리에서의 시간들의 아련한 일상을 추억하는

 수필집이라고 해야 하나,

여행기라고 해야 하나?

여행기라고 하기에는 프랑스에서 살았던 날이 

무 길고 추억이 방울방울 맺혀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5년 반 동안 시간이 머문 자리,

파리에서의 시간, 흑백사진,

그리고 짧은 글,

무작정 떠났던 파리,

그곳에서의 삶,

고양이,

우중충했던 파리의 하늘,

유난히 반짝이던 에펠탑,

그 모든 것이 저자에게는 그리움이고 추억이다.

그래서 해마다 다시금 파리를 찾는다.

20년의 세월이 지난 지금 켜켜이 쌓인 그리움들을 끄집어내고,

그리 대단한 것도, 특별한 것 없었던 

그 시절의 이야기를 작은 카페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듯 풀어놓는 것이 저자의 매력이다.





읽으면서 한 번쯤은 에펠탑을 보러 가긴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프랑스어를 자유자재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대단한 여행의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한 번쯤은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걸었던 거리도 걸어보고,

에펠탑의 그 반짝이는 전구들도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다.

중간중간 실려있는 흑백사진과 저자가 느낀 

그날그날의 감정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여행하는 것과 살아보는 것의 차이는 정말 크다.

여행은 잠시라서 설렘과 기대감이 있지만, 

여행이 아무리 좋아도 살아보는 것과는 반대일수도 있다.

다시 갈 수 없어 그리운 걸까.

다시 가고 싶어 그리운 걸까.

이 말이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대변해주는 듯하다.





이 책은 저자가 친절하게도 안내해 놓은 대로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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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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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연화처럼 아련한 추억과 파리애서의 일상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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