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에펠탑을 매일 볼 수는 없었지만 - 찬란하고 우울했던 파리에서의 시간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흑백 연화처럼 아련한 추억과 파리애서의 일상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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