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1일 삼일절이다.

tv에서 삼일절 특설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나는 tv에서 예능, 다큐멘터리, 시사, 교양 프로를 많이 본다.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지만 삼일절에는 특설 다큐멘터리는 꼭 봤다.

아니면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를 감상한다.

넷플릭스에 내가 보고 싶어했던 영화 영웅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감상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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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4
헤르만 헤세 지음, 구기성 옮김 / 문예출판사 / 200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생 시절의 내가 읽은 책이 많이 있었다.

그 책 중에서 오늘 이야기 하는 소설이 <데미안>이었다.


집에 같은 제목의 책이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데미안은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이다.


데미안을 읽고 나서 제목만 들어본 적이 있는 소설 싯타르타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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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 하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로의 집행인 하편을 읽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읽어버렸다.


상권에서 누명을 쓰고 경찰에 붙잡혀간 모리 코고로(유명한) 불기소로 풀려나게 된다.

풀려난 코고로를 반겨주는 모리 란(유미란)과 변호사로 일하는 아내 키사키 에리(노애리)의 모습이 나온다.


시점은 진범을 잡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으로 바뀐다.

열심히 움직이는 코난 그리고 하리바라 아이(홍장미)와 아가사 히로시(브라운 박사)

그리고 소년 탐정단(어린이 탐정단)의 드론을 조종하는 실력으로 도움을 받는다.


코난, 아무로 토오루는 진범에 해당되는 인물을 찾아내는데 진범의 정체는 놀랄 수밖에 없는 인물이었다.

범인은 바로 모리 코고로의 취조를 담당한 공안부의 검사 쿠사카베 마코토(차강일)였다.

이번 극장판에서 나오는 두 가지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었다.

자신의 동료인 하바 후미카즈(이세일)가 경찰에 붙잡혀 구치소에서 자살했다고 말한다.

구치소에서 하바 후미카즈가 자살한 것이 바로 범행의 동기라고 밝힌다.


죽기 전 하바 후미카즈는 타치바나 쿄코(도경주)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했었다.

아무로 토오루(안기준)와 카자미 유우야(심재형)는 코난의 적이 아닌 아군으로 남았다.


대립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아무로 토오루와 에도가와 코난은 함께 움직인다.

후반부에서 그들은 힘을 합쳐 다가오는 위기를 막아내는 것에 성공한다.

각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며 극장판 제로의 집행인은 좋은 결말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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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 상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제로의 집행인>을 만화책을 통해 감상했다.

아무로 토오루(안기준)/후루야 레이(강준영)가 메인으로 등장하는 극장판

최근 극장판은 작년 2022년에 개봉한 할로윈의 신부 다음으로 메인 캐릭터로 나왔다.

도쿄에서 개최될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날 회담장이 될 곳에 정체불명의 폭발이 일어난다.

폭발 당시 바깥에 있었던 아무로 토오루 검은조직에서 사용하는 코드네임은 버번이다.

원래 아무로 토오루는 공안경찰을 지위하는 경찰청 경비국의 비밀기관 제로에 소속되어 있는 경찰관이다.


모리 코고로(유명한)가 경찰에 붙잡히는 극장판 제로의 집행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경찰에 잡혀간 이유는 정체불명의 누군가가 코고로의 이름을 사칭해 벌인 범행이 원인이었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잡혀간 후에도 자신은 죄가 없다고 말하는 모리 코고로였다.

씌워진 누명을 벗으려면 무죄를 증명해야만 했는데?


코난은 모리 란(유미란)과 변호사로 일하는 란의 어머니 키사키 에리(노애리)

그리고 모두가 거절했던 코고로의 변호를 맡게 된 여자 변호사 타치바나 쿄코(도경주)와 함께 움직인다.

모두 코고로의 무죄를 증명할 증거를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찾아내는 것은 쉽지 않았으며 오히려 어렵기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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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진홍의 연가 - 하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편을 읽은 후에 하편을 이어서 읽었다.

진홍의 연가에서 일어난 사건을 일으킨 인물은 카루타와 관련 있는 사람이었다.

야지마 토시야와 카이에다 토고를 살해하고 나고로 시카오 살인사건의 공범

피해자인 야지마와 카이에다를 살해한 범인이자 살인사건의 공범의 정체는 이 사람이었다.

바로 아차와 부동산의 회장이자 나니와 부동산의 왕으로 불리는 '아차와 켄스케'였다.

카루타 대회에서 모미지와 카즈하는 카루타로 헤이지의 약혼자 자리를 걸고 대결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카즈하가 졌고 모미지와 카즈하는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코난 일행은 열차를 타고 돌아가면서 진홍의 연가는 결말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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