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방문을 너무 안 하다가 돌아왔는데요
2025년의 절반이 지나간 지금 나는 고민이 많이 생긴 거 같다.
2024년은 그나마 무난하게 지낸 거 같은데 올해는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2020년대는 별 일이 없이 지나갔는데 2025년은 아닌가 보다.
작년 휴가는 여행을 갔지만 올해 휴가는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 나는 역사와 관련되어 있는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감상했다.
나는 이상하게 고민과 걱정을 많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