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인 Lean In - 200만이 열광한 TED강연! 페이스북 성공 아이콘의 특별한 조언
셰릴 샌드버그 지음, 안기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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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린인 [셰릴 샌드버그 저 / 안기순 역 / 와이즈베리]

 

이 책은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의 중역으로 회사의 성장에 큰 한몫을 한 실리콘밸리의 아이콘이며, 페이스북 최고운영자이며, 월트 디즈니 컴퍼니, 위민 포 위민 인터내셔널, 브이데이, 원, 린인의 이사회 이사이자 의장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타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고, <포브스>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2위에 오른 셰릴 샌드버그가 자신이 여성이자 한 가정의 안주인 엄마라는 입장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느꼈고 여자라서 불리했던 일들, 불편했던 경험들과 그에 따른 다양한 조언들을 전해주고 있다.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는 사건과 사고들,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과 더불어 사생활까지 잘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해준다. 예전에 비하면 엄청 놀라운 상황으로 분명 요즘의 대학 진학률을 보면 남성에 비해 여성의 진학률이 50%를 넘는 비율이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사회 생활에 뛰어들고 경력이 쌓여 임원의 위치를 보면 여성의 비율은 1~2%에 불과한다고 한다. 젊은 시절, 남성이나 여성이나 똑같이 자신들만의 꿈을 가지고 발전하고 성장하여 꿈을 향해 사회에 뛰어들지만, 정작 사회에서의 여성의 입장은 아쉽게도 알게 모르게 불평등한 일들이 있으며, 남성과 여성의 사회 문화의 차이점과 서로 다른 입장과 가정에서의 상황 등 여러가지 여건에 의해 여성의 자리가 점차 줄어드는 일이 많다.

 

자녀양육을 위해 배우자가 일을 그만 두기를 원하는 남자가 46%이며, 그에 반면 남편의 경력에 변화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5%뿐인 통계를 보면 확실히 여성의 사회생활에 가장 큰 걸림돌은 결혼에 이어진 출산과 육아인데 이 부분이 시대는 바뀌었지만, 예부터 이어져오는 사회생활의 고정관념에 의한 남녀간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크게 바뀌지 않은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현실적으로 가정이 있고, 아이가 있는 직장여성은 회사에서 무엇인가를 권하면, 성공을 위해 무작정 달려들기보다는 집안의 아이들과 상황을 생각하고 결정하기에 용기를 내고 뛰어들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사회에서 이런 저런 경험을 했던 저자 셰릴 샌드버그는 졸업 후 사회에서 여성이기에 해야하는 희생들에 대해 야기하고, 자신의 입장을 인정하고, 당당하게 요구하고, 평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것들을 변화하고 조화롭게 만들기 위해 나부터가 인정하고, 도전하고, 작은 용기를 내어 점차 변화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조금씩 여성들의 입지을 굳히면 세월이 흘러 우리들의 딸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펼치는데 보다 나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접할 때에 이 책의 저자가 TED강연에서 여성과 일, 리더십에 관한 강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여성 리더로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아이콘이라 그녀의 이야기가 많이 궁금하고 기대가 많이 된 책이었다. 확실히 그녀의 이야기는 여성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고, 분명 쉬운 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미처 생각해본적 없던 일들을 개선하고 변화시켜 여성들의 입지를 넓히고, 남성과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조화롭도록 여성들에게 힘을 주는 저자가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꼭 여성들뿐만 아니라 훌륭한 리더를 꿈꾸는 남성들도 이 책이 전하는 내용들이 참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셰릴 샌드버그, 참 용기있는 여성이로군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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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에란 카츠 지음, 김현정 옮김 / 민음인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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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뇌를 위한 다섯 가지 선물 [에란 카츠 저 / 김현정 역 / 민음인]

 

세계적으로 두뇌 계발 강연을 하며 천재적인 기억술로 유명한 에란 카츠의 두뇌 계발의 기술을 담고 있는 자기계발서라고 하여 접하게 되었다.

처음엔 스토리 형식인지 모르고 접했는데, 주인공인 대학교수 제롬과 그의 제자인 한국인 미선, K라는 여성의 이야기로 좋은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전하고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어 책을 느리게 읽는 나도 엄청 빨리 읽었다. 우선 이 책의 주인공 제롬은 뛰어난 기억력을 자랑하는 작가의 첫번째 책 [천재가 된 제롬]이라는 책의 제롬이 그 제롬이라 그 자체로 꽤나 흥미로웠다.

 

어느날 젊은 날 사업을 하고 지금은 대학 교수를 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제롬에게 도착한 편지 한통으로 이 책의 여행은 시작된다.

질이 아주 좋은 종이에, 향수 냄새가 나며, 손글씨로 쓰여진 이 편지를 보낸이는 처음엔 아시아학생이라는 이름으로, 본인을 알리지 않으며, 편지를 보낸 이는 제롬에게 망각이라는 미션을 주며, 다음 편지를 받을 사람 누구누구를 찾아가라라는 식으로 우리에게 알려줄 미션들이 진행된다.

제롬과 미선은 편지를 보낸이가 자신의 도움을 원하는 것을 알고, 편지의 내용에 따라 아시아 5개국(한국, 보스톤, 뭄바이, 방콕, 도쿄)으로 여행을 하는데...

 

제롬과 미선이 편지의 내용을 따라 간 한국에서는 원치 않는 기억을 삭제하는 망각의 선물을, 인도는에서는 장애물과 실수로 가득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방법, 안전하다는 믿음이 주는 선물을, 태국에서는 자제력과 압박감을 벗어나는 욕망 관리의 선물을, 중국에서는 중국인의 지혜가 담긴 비즈니스 전술인 설득의 선물을, 일본에서는 완벽한 감탄의 순간의 아름다움, 미의 선물을 알려준다. 살면서 여러 사건 사고들로 인해 서로 다른 기억의 왜곡들, 상처들, 충격, 아픔들 등으로 복잡하고 정신없는 기억들을 삶에서 보다 조화롭고 안정적이며 감정을 조절하여 행복의 균형을 이루도록 각 나라에서 만나는 안내자들은 원치 않는 기억과 불필요한 정보를 삭제하고 좋은 기억을 채워 넣는 방법, 실수를 예방하는 방법,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 선물들을 알려준다.

 

각 나라에서는 제롬과 미선에게 도움을 줄 이들이 미리 기다리고 있었고, 편지를 보낸 이의 수수께끼가 점차 풀리는데...

실제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이 방법들로 삭제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방법으로 인해 점점 잊혀지고, 그 자리에 좋은 기억, 긍정적인 기억으로 왜곡하라는 방법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 그 외에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기가 어려우면 눈이 아닌 눈 사이 코를 보라는 방법도..

내용이 스토리 형식이라 중후반부터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 수수께끼들에 대해 언급은 못하겠고~

 

이 책은 한마디로 스토리를 통해 나름의 스릴과 재미와 점차 풀리는 이 미스터리의 여성의 오래된 아픔과 그리움에 대한 공감이랄까. 77번의 용서하여 제대로 진정으로 용서하여 내려놓으라는 것. 제일 마지막에 이 책이 왜 77장에서 끝나는지 알수 있었고 그 둘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는 미지수지만, 중간 중간 웃음과 함께 느끼는 감동에 다양하고 유익한 방법들까지 더해져 느끼는 것이 많고, 참 재미있게 잘 읽었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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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시대가 던진 질문의 답을 찾다
권희정 지음 / 꿈결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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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권희정 저 / 꿈결]

 

이 책은 'EBS 철학 권하는 선생님', 고등학교 철학교사이자 대학교 철학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월간 고교 독서 평설]에 연재했던 글을 모아 한권으로 나온 책으로, 36권의 고전과 명저를 통해 제목 그대로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크게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인간 인류와 문명에 대해서, 문명의 진보에 대해, 정치와 인본주의에 대해서, 올바른 삶을 찾는 철학에 대해, 세계의 대립(서양과 동양, 질서와 무질서 등)에 대해 6가지로 나뉜 주제에 따른 고전과 명저들의 시대적 상황과 저자의 철학 등을 다루고 있다.

 

누구나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인문과 철학에 관한 궁금증은 빼놓을 수가 없는 문제인듯 하다. 그런만큼 이 책에서는 인간과 철학, 인류, 미래, 윤리, 정치, 사회, 과학 등의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진 질문들을 그에 관련된 고전과 명저 사이에서 저자가 간결하면서도 날카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도와줌으로써, 미처 생각지 못했던 방향의 시각과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식, 가치관 등을 접하고 느낄 수 있다. 꼭 무조건적으로 저자의 생각과 설명이 맞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저자의 설명을 바탕으로 어려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각 주제에 맞게 함께 읽을 책으로 언급하는 36권의 책(문명의 붕괴, 인구론. 미래의 충격, 히든 커넥션, 털없는 원숭이, 도덕적 인간과 비 도덕적 사회, 국화와 칼, 대중의 반역, 이타적 유전자 등)들은 거의 접해본적이 없이 생소하고, 제목만으로도 어렵고 무거운 느낌이 많이 드는 책들이었다. 나는 철학, 인문을 좋아하면서도 읽고 싶은 책만 읽고, 그에 관련하여 어렵고 전문적인 책들은 해독이 어렵고, 생소하고 무겁다는 이유로 잘 접하지 않고, 편식을 많이 했는데, 함께 읽을 책으로 소개된 책들로 인해 각 주제에 더 자세히 알고, 지식을 얻고싶다면 함께 읽을 책들로 소개된 책들도 한번 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전체적으로 철학과 인문에 관해 과거 학자들의 고집했던 사상들과 주장, 문제점들 등을 진단하여 어려운 내용들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지만, 단지 꼭 이 책에 나온 주제들뿐만 아니라, 그 어떤 분야의 책을 읽을 때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어떤 내용을 어떻게 접해야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야하는지에 대해 좋은 방향을 보여주는 책이다. 철학과 인문에 관심있고, 여러분야의 책을 읽고싶은 이들에게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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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힘이 되는 고전명언
권경자 지음 / 원앤원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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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인생에 힘이 되는 고전명언 [권경자 저 / 원앤원북스]

 

이 책은 2010년 출간된 [내 인생을 바꾸는 5분 생각]의 개정판이다. 한편한편의 고전이야기를 대략 5분정도의 시간동안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짧으면서 명료하게 새로이 정리가 되어있다. 평소 고전을 좋아하지만 너무 빡빡하고, 다소 많은 어려움에 내용을 접하기 힘들 때가 있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꽤 많은 고전 명언들이 소개가 되어있다. 총 79편의 이야기들이 펼쳐져 고서성어들의 간략한 유래와 현대적 해석을 도와준다.

 

1장, 배움의 참뜻을 깨달아라에서부터 2장, 끊임없이 나를 성찰하라, 3장, 어려울수록 기본에 집중하라, 4장, 꿈을 현실로 만들어라, 5장, 노력만 한 지름길도 없다, 6장, 물질에 휘둘리지 마라, 7장, 상대의 마음을 얻어라, 마지막으로 8장, 리더의 그릇을 가져라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79개의 사자성어, 고전들을 다루고있는데 하나같이 공감하고 깨우치고 익히고싶은 내용들을 전해준다.

 

외모중시사회인 요즘 내면의 인격을 갈고닦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절차탁마, 사람을 거울로 삼으라는 불경어수 이경어인, 자신을 성찰하여 남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중요성을 알려주는 군자불기, 최선의 선택으로 흔들리지 말라는 택선고집, 진심을 다하면 이루어진다는 심성구지, 시간의 흐름을 또한번 깨우쳐주어 나를 되돌아보게하는 세불아연, 물질에 흔들리지 말라는 안빈낙도 등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대화, 맹자 등 소중한 말씀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현대적으로 해석되어 가르침을 준다. 무엇이 인생에 중요한 것인지, 배움의 참뜻, 자신을 꾸준히 성찰하고 말과 행실의 신중함과 진정한 노력에 대해, 진심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 가르침들 등 살아가면서 매우 중요한 부분들을 깨우쳐주는 내용들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5분이라는 시간이 할수 있는게 별거 없는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팍팍한 시대에 사람의 마음을 얻기에는 빠르기만하고, 외면만 아름답고, 자신만 아는 사람은 외면받는다. 참된 지혜를 지니고, 올바른 인격과 행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요즘은 뉴스만 살짝 틀어도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인지 쉽게 친절을 베풀기도 무섭고 그래서 남의 일에 무관심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삭막한 현실에 오랜만에 다시금 옛말씀을 접하니 책안의 내용들 한편한편이 삶의 근본이 되는 것들을 크게 도와주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를 되돌아보고 항상 지혜롭고 현명하게 생각하여 소신있게 행동하여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시한번 다져본다. 

 

항상 고전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옛것으로부터 참 많은 것을 배운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이 책은 이런 중요한 고전명언들을 깔끔하게 총정리하여 모아놓은 느낌이다. 한편을 읽는데 그리 오랜시간을 요하지않기에 출퇴근 시간이나 짧은 시간동안 아무 페이지나 펼쳐 짧은 시간 많은 깨달음을 얻는 것도 참으로 좋은 일이다. 한동안은 꽤나 가방 속에 넣어놓고 다닐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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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빌 필립스 지음, 권오열 옮김 / 전나무숲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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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빌 필립스 저 / 권오열 역 / 전나무숲]

 

이 책은 뉴욕 타임스에서 71주간 1위를 차지했던 베스트셀러 바디 포 라이프의 작가 빌 필립스의 신간이다.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와는 다른 방법을 제시해준다. 몸만이 아닌 마음과 영혼, 사고방식, 정신을 회복하여 다이어트의 출발과 목표 지점까지 원인과 마음가짐, 식단과 영양관리까지 18주 프로젝트를 꼼꼼히 다루어 진행을 도와준다. 저자가 중요히 여기는 것은 '살을 빼고 즐겁게 사는 법'이 아니라 '즐겁게 살며 살을 빼는 법'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파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이다.

 

책의 시작 부분에 이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몇몇 사람들의 사진과 사례들로 시작하는데, 그들이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사연들, 과정들을 변신 전과 변신 후 사진과 함께 이야기해준다. 각자 나름의 이유와 프로젝트 성공으로 인해 얼굴 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변화들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의 작가가 운영하는 트랜스포메이션닷컴에서는 세계 여러사람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동기 부여를 받고, 서로 위로와 희망을 주며 목표가 같은 사람들끼리 좋은 에너지를 공유한다고 한다.

 

18주동안 행해지는 이 프로젝트는 무기력하고 자신감없고 우울한 삶에서 내면에 긍정적이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삶을 살도록 내면을 치유해주는데1주에서부터 18주까지 책을 읽는 독자들 자신이 도전과제로 기록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고, 18주간 이 프로젝트를 멈추지 않고 한가지씩 실천하면 삶이 바뀐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자아성찰을 하고 18주 후의 모습을 그려보는 1주차에서 구체적으로 운동에 들어서는 계획을 세우는 2주차,

자신의 기호와 일정에 맞춰 영양 식단을 계획하는 3주차, 같은 목표를 지닌 사람들과 교감하고 소통하여 힘을 얻는 4주차, 삶의 목적을 명확히 하는 평생의 목적을 계획하는 5주차, 도움이 되는 장소와 피해야되는 장소들을 정하는 6주차, 포기하고 싶은 것을 막기위해 목표를 향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행동들을 찾는 7주차, 분노와 원한을 내려놓고 용서하는 8주차, 나를 책임지는 나에 대해 알아야하는 9주차, 긍정적인 마음을 다잡는 10주차, 삶에 숨겨놓은 비밀을 드러내 내면의 짐을 덜어놓는 11주차, 살면서 해왔던 잘못에 대해 속죄하고 잘못을 바로잡는 12주차, 유쾌하고 유머스러움을 유지하는 13주차, 몸에 해로운 습관과 중독의 사슬을 끊도록 도와주는 14주차,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명상을 하는 15주차, 지금 누리고 있는 축복에 대해 감사하는 연습을 하는 16주차, 나누고 베푸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17주차, 마지막주인 18주는 지금까지의 과정을 돌아보고 변신의 기쁨을 누리는 부분이다.

 

이 내용들을 보면 하나하나 다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외면과 내면이 다 건강해지는 내용들이다. 마른 것을 추구하는 요즘같은 시대에는 몸이 뚱뚱해지면 사람들이 무기력해지고, 자신감을 잃고, 나약해지기 마련인데, 기존에 다이어트를 하는 방식은 단순히 극단적으로 몸무게만 줄이는 다이어트라 항상 요요현상을 걱정했던 다이어트였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이어트는 사람의 내면부터 치료하는 것을 중요시여겨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제시해주어 심리적으로도 크게 도움이 될 것같다. 18주의 프로젝트 중에는 평소 알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많은데, 책에 기록하면서 수시로 접하여 마음가짐을 다잡는다면 분명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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