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파워 -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하루 1분, 21일 감사일기의 힘
민진홍 지음 / 라온북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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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평] 땡큐 파워 [민진홍 저 / 라온북]


이 책의 저자 민진홍은 대한민국 1호 땡큐테이너. 땡큐테이너란 감사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감사를 접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뜻한다. 한때는 키즈카페와 어린이 완구 수입 과자 유통 및 도매 등 여러 사업으로 한 달에 수천만 원을 버는 사업가였으나, 큰 실패를 겪고 수억 원의 빚을 졌다. 당시에는 '운'이 없어서 실패했다는 생각에 세상과 하늘을 원망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를 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다행히 자살기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이때부터 수많은 성공한 사업가와 명사들을 만난 끝에 자신에게 없었던 것은 운이 아니라 감사였음을 깨달았다. 이후 감사를 습관화하는 '21일 감사일지' 프로그램을 완성하고 감사의 힘을 전하는 '땡큐파워' 강의를 시작했다. 이젠 성공이 아닌 함께 성장이라는 좌우명대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실패와 좌절을 극복해낸 저자가 21일 감사의 힘의 효과와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사를 습관하는 훈련법과 감사일지를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들의 시선과 보다 이득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수많은 조건을 따지기 바쁜 오늘날, 불평불만은 늘어가고 마치 실패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인 것처럼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무엇이든 자신이 마음먹기 나름이라 어떤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21일 감사일지 작성법 *

1주 차: 당연히 감사해야 할 것에 감사하기

- 1일 차: 누가 봐도 '행운'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찾아 감사하기

- 2일 차: '나 자신'에게서 수치로 나타낼 수 있거나 평균과 비교해볼 수 있는 것 중 평균보다 뛰어난 것에 감사하기

- 3일 차: '나 자신'에 관련한 것 중 수치화하기는 어렵지만 칭찬을 자주 듣거나 자신이 보기에 뛰어난 점에 대해 감사하기

- 4일 차: 가족 또는 배경에 대해 감사하기

- 5일 차: 가족 외에 나와 관련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감사하기

- 6일 차: 살아온 외부적 환경에 대해 감사하기

- 7일 차: 매우 사소하지만 '운이 좋았다'거나 '기분 좋을 만한 것'에 감사하기


2주 차: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온 것들에 감사하기

- 8일 차: 나 자신의 외부적 요소(주로 신체 또는 건강)에 감사하기

- 9일 차: 나 자신의 감각(내적인 건강 등)에 감사하기

- 10일 차: 신체적 요소가 아닌 심적, 정신적 요소에 감사하기

- 11일 차: 가족에 대해 감사를 찾는다(테두리 안의 감정을 바탕으로)

- 12일 차: 가족 외 인간관계에 대해 감사하기

- 13일 차: 내가 '당연하게' 누려왔던 것들에 대한 감사(과거)

- 14일 차: 내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현재)


3주 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 15일 차: 자신이 겪은 작은 불운을 상기하고 그것에 감사하기

- 16일 차: 자신이 겪은 비교적 큰 불운에 대해 감사하기

- 17일 차: 가족이나 지인과 관련된 불운을 상기하고, 본격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 18일 차: 나의 '(불투명한/다소 막막한)미래'에 대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 19일 차: 불운했던 사건을 떠올리고, 그 불운 자체에 대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 20일 차: 타인과의 관계에서 못마땅했던 점을 떠올리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

- 21일 차: 나 자신의 가장 대면하기 싫은 점을 상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서조차 감사하기


감사일지를 쓰는 것은 아주 단순하다. 특별한 형식도 없고 강압적이지 않으며 돈도 들지 않는다. 다만 필요한 것은 나 자신의 의지일 뿐이다. 감사일지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를 찾는 것이다. 결국 내 존재가치에 대한 발견과 인정, 그리고 받아들임, 그러나 끝내 다독이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결말까지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무언가를 적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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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 고전 우화에서 발견한 경영 인사이트 60
장박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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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장박원 저 / 매경출판]


저자 : 장박원
저자 장박원은 고려대 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산업부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를 출입하며 흥미로운 경영 사례를 취재했으며, 딱딱한 경제와 산업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미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자동차 왜 강한가》, 《대한민국 부동산 경제학》, 《부동산 필수지식》, 《인문학, 주식시장을 이기다》, 《새판을 짜다》, 《춘추전국의 전략가들》, 《우화경영》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진보의 진화》, 《미국을 만든 비즈니스 영웅》 등이 있다.



시작하는 이야기

PART 1 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
1 유튜브, 플랫폼에 ‘공유’를 더하다
2 벤치마킹은 단순한 베끼기?
3 돌팔이 의사와 ‘펀더멘털’
4 운명은 능력보다 힘이 세다
5 정체성을 잃은 대가
6 잠재 역량은 백조를 탄생시킨다
7 변동천하, 세상의 변화를 읽어라
8 돼지와 양의 입장 차이
9 ‘비효율의 늪’ 탈출법
10 애플맵스,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11 위대한 부수효과
12 과거의 영광은 잊어라
13 분식경영과 실속경영의 차이
14 진짜 도움 vs 가짜 도움
15 치아 스케일링 한 사람에게만 보너스를?
16 진정한 친구는 기적을 만든다
17 리더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억울해진다
18 한눈판 리더의 말로
19 순수한 의도는 없다
20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
21 삼성 임원이 되면 무엇이 달라질까?
22 집착의 끝
23 어부, 절실함으로 바다를 건너다
24 짝퉁의 역습
25 폭풍우를 극복하는 힘
26 나무 그루터기 옆에서 ‘다이아몬드’ 기다리기
27 오뚝이 경영자와 신발장수의 공통점
28 회사에 가장 기여한 사람은 누구?
29 회사를 살린 ‘구리무’
30 까칠한 참모의 순기능

PART 2 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
1 ‘연봉 1달러 클럽’의 약속
2 욕심 많은 개는 뼈다귀를 잃는다
3 제 몫 챙기기에 급급하다가는?
4 학자를 이기는 ‘기업 농부’
5 무리수의 부메랑
6 늑대처럼 경영하라
7 ‘로켓배송’의 진짜 라이벌
8 30대 주부, 매출 100억 원대 CEO가 된 비결
9 폭스바겐은 왜 당나귀가 됐을까?
10 ‘갑질’의 다음을 생각하라
11 글로벌 금융위기를 만든 양치기의 거짓말
12 좀비기업이 크고 있다!
13 CEO의 간섭은 독?
14 ‘나쁜 돈’은 반드시 배반한다
15 허당 경영자와 악당 경영자
16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17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싶다면?
18 사업가의 세 친구
19 ‘알박기’와 가죽장이
20 어미 종달새의 통찰력
21 랍비는 왜 반지를 왕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
22 벼룩의 입장
23 꿀 먹은 곰을 처벌하는 올바른 방법
24 깃털 같은 소문의 위력
25 행동으로 말하는 법
26 에어아시아를 살린 혀
27 유리천장을 깬 여성 신화
28 누가 이 의견을 회장님께 전하겠습니까?
29 의미 없는 경고는 없다
30 희망을 주는 경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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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결정하는 것들 - 하버드대 최고 인류학자 아서 클라인만의 위대한 수업
아서 클라인만 지음, 이정민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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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신의 삶을 결정하는 것들 [아서 클라인만 저 / 북로그컴퍼니]


저자 : 아서 클라인만
저자 아서 클라인만은 하버드 대학 인류학과 교수이자 하버드 의대 사회의학과에서 의료인류학과 정신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하버드 아시아 센터 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인류학자인 클라인만은 의료인류학과 문화비교 정신의학, 세계 보건, 사회의학, 의료인문학 연구에 온 힘을 쏟았다. 또한 그는 1969년부터 아시아의 정신건강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대만과 중국, 홍콩 등에서 우울증과 정신분열증, 자살 등의 정신질환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했다. 지금도 그는 아시아 6개국을 기반으로 노인성 치매를 위한 비교 연구 및 의사와 환자 간의 신뢰가 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국인류학협회에서 주는 최고 영예인 보아스 상 BOAS PRIZE을 수상했으며, 미국정신의학회 평생공로회원이자 미국의학협회와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 ≪고통과 질병의 사회적 기원 SOCIAL ORIGINS OF DISTRESS AND DISEASE≫ ≪정신의학 재고 RETHINKING PSYCHIATRY≫ ≪질병 이야기 THE ILLNESS NARRATIVES≫ ≪문화적 맥락에서 바라본 환자와 치유자 PATIENTS AND HEALERS IN THE CONTEXT OF CULTURE≫ 등이 있다.


서문 _삶은 불확실하다
1 영혼을 지키려는 노력 _윈스럽 코헨 이야기
2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헌신 _이디 보스케.레마르크 이야기
3 신념과 욕망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 _얀 종슈 이야기
4 욕망을 제어하려는 종교적 신념 _찰스 켄트워스 재미슨 이야기
5 치명적인 위기가 삶을 바꾸기도 한다 _샐리 윌리엄스 이야기
6 무엇이 정말 중요한 가치인가 _빌 버트 & 심차 애들러 이야기
7 용기 있는 삶을 산다는 것 _W. H. R. 리버스 이야기
맺는말 _그래도 삶이 희망적인 이유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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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크릿 - 부와 행복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마법
밥 프록터.그레그 S. 레이드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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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의 시크릿 [밥 프록터, 그레그 레이드 저 / 박상진 역 / 진성북스]


이 책의 저자 밥 프록터는 영화 <시크릿>의 주인공인데 스타 반열에 오르기 전부터 이미 자기계발 분야의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자본가, 자선가로 시작한 앤드루 카네기의 현대 성공 과학 유산을 계승한 사람이다. 밥 프록터는 연설가, 작가, 컨설턴트 코치, 멘토로서 세계 여러 곳의 단체와 개인들을 대상으로 일하고 있다. 그들 내면에 성공과 성취동기에 대한 정신적 지원뿐만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환경에서 성장하고 개선하고 번성할 수 있는 실제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공동 저자 그레그 레이드는 베스트셀러 작가, 유명 연설가, 영화 제작자, 전문 스토리텔러로서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성취 동기를 제공하고 있다. 그는 복잡한 상황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바꿔주는 재능을 타고난 사업가이다. 행동 중심 전략으로 신속하고 강렬하게 결과를 도출하며, 깊고 풍부한 인간관계를 추구한다. 45권 이상의 책을 출판하여 28권의 베스트셀러와 5편의 영화를 만들었고, 수많은 잡지에 소개되었다. 배움을 공유하고 적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예전에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크게 사랑받은 <시크릿>과 비슷한 표지라 후속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자세히 보면 전혀 다른 사람이 집필한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생각이 성공적인 삶, 부를 향해 간다는 맥락은 같은건가. 아무튼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을 토대로 엄청 현실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나폴레온 힐이 앤드루 카네기와 처음 만났을 당시 힐은 젊은 기자였고 카네기는 미국의 철강왕이자 동시대 최고의 부자였다. 3일 밤낮으로 진행된 장시간의 인터뷰가 끝날 때 카네기는 힐에게 20년간 무급으로 함께 일한다면,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고 성공한 리더들을 만날 수 있는 특권을 주겠다고, 그 만남을 통해 성공에 필요한 공식을 세계 최초로 찾아내고, 정립할 수 있을 거라는 제안을 한다. 카네기는 그동안 250명 이상에게 이런 제안을 했지만 받아들인 사람은 나폴레온 힐이 유일했다. 이렇듯 보통 사람이라면 이 제안을 받아들일 배짱과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고 받아들이기 힘든 제안이라 거절했겠지만 나폴레온 힐은 그 큰 기회를 냉큼 움켜 잡았다.


그리하여 힐은 추천받은 모든 인물을 포함해서 수년 동안 수백 명 이상을 인터뷰하였고 결국 카네기가 마음속으로 그리던 성공 공식을 구체화시켰다. 그리고 거의 20년이 지난 1937년, 힐은 자신이 찾아낸 내용을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는 책으로 출간했는데 이 책은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 되었다.


* 힐의 성공 철학 13개의 핵심 요인 *

힐은 이 핵심 항목들이 모든 사람에게 평생의 성공, 풍요, 자아실현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는 사실을 이론화 했다.

1.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

2. 마스터 마인드의 힘을 활용하라.

2. 남다른 노력을 경주하라.

4.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라.

5. 유쾌한 성격을 지녀라.

6. 자기 수양을 지속하라.

7.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8. 열정적으로 도전하라.

9. 자기 주도성을 추구하라.

10. 역경과 실패를 통해 배워라.

11. 창조적 비전을 구축하라.

12. 구체적으로 사고하라.

13. 우주적 습관의 힘을 활용하라.


성공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때 완성된다. 나폴레온 힐은 "가난과 부, 두 가지는 모두 생각의 산물이다"라고 말했다. 당신의 생각은 둘 중 어떤 것을 만들어 낼 것인가? 답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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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읽는 힘 - 지적 교양을 위한 철학 안내서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홍성민 옮김 / 프런티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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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읽는 힘 [사이토 다카시 저 / 프런티어]


저자 : 사이토 다카시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 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메이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철학 역사 미술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쓰는 새로운 스타일의 대중적 글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출간하는 책마다 독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베스트셀러 저자다.

《철학 읽는 힘》은 방대한 철학사를 현대에 맞는 해석을 더해 알기 쉽도록 정리한 탁월한 해설서임과 동시에, 한때 저자가 서양사상에 빠져 시도한 여러 일탈적 경험에 대한 고백이기도 하다. 근대적 자아라는 관념에 빠져 연애 자체를 비판하다가 여자 친구에게 보기 좋게 차인 사건이나, 플라톤이 말한 '진선미'를 모두 갖춘 인물로 거듭나기 위해 독서에 열을 올렸던 일 등은 재미난 에피소드이기도 하지만, 지금의 그가 흔들림 없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자양분이 된 가장 강렬한 지적 모험이기도 하다. 사이토 다카시는 이러한 자신의 철학적 경험을 되살려 그 어떤 책보다 흥미진진한 서양철학 입문서를 펴냈다.

저서에는 ‘신초 학예상’을 받은 《신체감각을 되찾다》와 200만 부 이상 팔리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사 특별상’을 수상한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의 힘》《곁에 두고 읽는 니체》《잡담이 능력이다》《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독서력》《내가 공부하는 이유》 등이 있다.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물은 답을 알고 있다》《차이와 사이》《잠자기 전 30분》《난문쾌답》《우리 아이를 위한 기적의 시력 회복법》《해피 버스데이》《100KM》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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