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오가와 히토시 지음, 곽현아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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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래된 사상이나 철학 등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런 것을 고전으로 부르며 현대에서도 철학자나 사상가 들에서 배울 것도 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당연함을 의심하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서양에서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질문을 활용한다고 한다. 질문할 거리가 있다는 것은 의심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 예가 유대인의 교육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브루타다. 하브루타는 책과 질문, 토론으로 하는 교육법이다. 이렇게 질문이 일상이 된 서양 교육의 근저에 존재하는 것이 철학이다.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함을 의심하는 것으로 철학이라는 학문이 당연함을 의심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일본의 철학자 쿠키 슈죠는 '우연성'에 대한 주장을 했다. 우연이란 반드시 일어난다고 확정할 수 없는 일로 어쩌면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연성에서 운명애가 생겨나는데 우연은 운영이니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들은 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으며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없으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는 것이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철학자들의 철학도 알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철학자의 철학도 알 수 있다. 이미 알고 잇던 것들보다 모르고 있던 것들을 읽는 재미가 있고 지식을 쌓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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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의 시대 -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글로벌 금융의 미래, 2026 한국경영학회 추천도서
이선민 지음 / 잇담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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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은 현재 전 세계에서 유통되는 규모는 2,500억 달러라고 한다. 그리스나 알제리 등의 GDP 규모이다. 이 엄청난 규모를 가진 스테이블코인은 트럼프 행정부가 스테이블코인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단순히 혁신 기술 지원을 넘어섰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의 시대>에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전모를 알아본다.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적인 디지털 자산뿐 아니라 돈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국경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자산 세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토큰이며 미국 달러 같은 법정화폐의 가치에 연동된다. 변동이 큰 코인들과는 달리 가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디지털 화폐다. 테더는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스테이블코인으로 달러 대용 현금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는데 이는 블록체인에 걸쳐 폭넓은 호환성을 갖추고 유동성을 공급해왔다. 전통 금윰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자국 통화의 신뢰도가 낮은 국가들에서 달러를 대체하는 디지털 화폐로 활용되어 글로벌 통화로서 영향력도 상당하다.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질서를 바꿀 잠재력을 지니고 달러의 디지털 확장판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은 이런 스테이블코인 분야에서도 글로벌 규제 표준화의 룰세터가 되려고 한다. 미국 의회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을 핵심으로 정의하여 규제 대상으로 삼는다.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마스터플랜은 디지털 달러 경제의 토대를 다지는 작업으로 이것이 실행되면 달러 연동 코인은 지금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아지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각국의 스테이블코인 정책 목표는 인터넷 속도에 맞춘 돈의 이동이라는 초국경적인 수요를 해소하고 그에 대한 공급을 선점하는 데 있고, 스테이블코인이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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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복리의 법칙 - 느려 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지름길!
정석원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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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시스템으로 오래 두면 이자가 많이 쌓여 목돈이 되기도 한다. 요즘엔 복리 상품의 매력이 크지 않지만 원금뿐만 아니라 원금이 이자에도 계속 이자가 쌓이는 '복리의 법칙'은 매력적이다. 그렇다면 인생에도 복리가 있다면 어떨까? 성공한 사람들의 비결을 보면 공통점을 가진 것이 있다. 인생의 복리에서도 꾸준히 무슨 일이든 하다 보니 삶의 경험과 공부들이 하나씩 순차적으로 쌓여가다가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어느 순간에 폭발적으로 한 사람의 삶을 반석 위에 올려놓게 된다. 이것이 인생 복리의 법칙이다. 복리의 법칙은 느려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빠르고 겉은 답답해 보이지만 속은 혁명적인 복리의 놀라운 효과를 보게 된다. 우선 주체적인 삶을 지양해야 한다.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방향을 정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길을 가기로 결정했을 때 출발선부터 타인의 온갖 조언과 충고가 쏟아져 들어올 수 있다. 자신을 믿고 계속 가야 한다.



속담 중에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의 고생은 다양한 경험이라는 의미로 경험은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된다. 여행이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라는 이야기다. 경험은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방법으로 사회생활에서는 업무와 관련이 깊어 닥쳐오는 상황의 변화에 좀더 용이하게 대응하라는 의미다. 한 가지 분야에서 시작하여 그 분야에서 사회경력을 마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지금까지 해오던 일과는 180도 다른 분야의 일을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 자신의 한계를 미리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잠시 내려놓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앞에 펼쳐지는 일에 대해서 편견 없이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미리부터 자신을 작은 말뚝에 묶어 놓고 한정 짓는 것만큼 바보 같은 짓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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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 - 4050, 금융을 모르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백영.조형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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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경우가 있다. 평소에는 금융상품이나 재태크에 대해 큰 관심도 없다가 주변에 누군가 보험이나 연금 상품, 주식 투자 등을 한다면 괜히 관심이 생기고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에서는 4050을 위한 투자상품도 알려준다. 투자자 니즈에 맞춰 펀드도 발전중이고 ELS로 다양한 투자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투자 상품에는 이렇게 다양한 상품들이 있고 상품의 특징이 자신의 투자 방식과 맞는 상품을 찾아 투자한다. 자산관리는 모으고 불리고 지키는 3단계로 구성된다. 종잣돈을 모으고 굴리는 과정에 있어 다양한 금융상품과 제도를 활용해야 한다. 자신을 꾸준히 모을 수 있도록 소비를 통제하고 우발적으로 발생하는 지출로부터 저축과 투자를 지속할 수 있게 한다.



투자는 어렵지만 매력이 있다. 4050에게 섣부르게 직접 투자를 권하기는 조심스럽다. 금융자산의 일부로 본인이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성장과 고령화 시대에 주식만큼 성장성이 좋은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과거에 대출은 나쁘다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이제 대출은 훌륭한 자산증식 수단이 될 수 있다. 4050 세대가 대출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나쁜 빚과 착한 대출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대출은 필요한 자산을 단기에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지만 그 대가로 지속적인 상환책임이 따른다. 자산관리와 자산증식에 있어 양날의 검인 대출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 노후준비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가장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은 연금을 활용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노후를 위해 돈 공부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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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모두의 스도쿠 No1 THE 모두의 스도쿠 1
스도쿠 크리에이터 지음 / 랜딩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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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퍼즐게임이다. 스도쿠를 풀면서 문제에 집중하는 동안 다른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집중을 하면서 풀 수 있다. 그렇다보니 집중려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두뇌를 사용해야 함으로 기억력이 개선된다. 또 스도쿠는 추론과 논리적 사고를 요하기 때문에 복잡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논리적 사고력이 좋아지기도 한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스도쿠를 핸디북으로 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풀어볼 수 있는 것이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이다. 요즘은 스마트폰 게임으로도 스도쿠를 즐길 수 있지만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보다 핸디북으로 스도쿠를 풀어볼 수 있는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을 추천한다. 아주 작은 크기의 <The 모두의 스도쿠 No.1>은 한 페이지에 한 개의 스도쿠 문제를 풀 수 있어 어디서든 풀어볼 수 있다.



스도쿠 풀이에 도전할 때 초반엔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 아마도 아직 스도쿠 문제에 익숙해지지 않았고, 스도쿠 문제를 푸는 방법을 찾지 못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스도쿠는 모두가 알고 있듯 큰 사각형에 1에서 9까지의 숫자가 일부 채워져 있고 빈 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아 적어 퍼즐을 완성하는 것이 스도쿠의 규칙이다. 이 규칙대로 퍼즐을 푸는데 스도쿠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작은 사각형이나 가로줄, 세로줄을 잘 확인한다. 큰 사각형 안에 들어갈 숫자는 1에서 9까지로 오직 한 번만 들어가기 때문에 이미 들어가 있는 숫자와 나머지 숫자를 잘 생각해 보고 스도쿠를 완성한다. 3X3의 사각형을 완성했다면 연습으로 실력을 키우고 9X9 사각형에 도전한다. 9X9 사각형이 초보자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꾸준하게 도전하고 연습한다면 스도쿠를 즐겁게 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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