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래된 사상이나 철학 등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런 것을 고전으로 부르며 현대에서도 철학자나 사상가 들에서 배울 것도 있다.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에서는 당연함을 의심하는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의심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서양에서는 수업에 적극적으로 질문을 활용한다고 한다. 질문할 거리가 있다는 것은 의심하고 있다는 증거다. 그 예가 유대인의 교육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브루타다. 하브루타는 책과 질문, 토론으로 하는 교육법이다. 이렇게 질문이 일상이 된 서양 교육의 근저에 존재하는 것이 철학이다. 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함을 의심하는 것으로 철학이라는 학문이 당연함을 의심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