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 유령 이야기
아룬다티 로이 지음, 김지선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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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후진적인 민주주의와 부패 상황들. 이미 숱하게 겪어본 나라 국민으로서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대신에 그런 후진성을 파고 들어 온 미국과 인도의 거대 기업들과 그들이 만든 ‘재단‘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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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것이 인간이다
다니엘 핑크 지음, 김명철 옮김 / 청림출판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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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판매가 인간의 본질인 이유‘를 설명하는 줄 알았는데
단순히 ‘더 잘 파는 기술‘을 다루는 책이었다.
예상과는 달랐지만 여러모로 많은 걸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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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김경일 지음 / 바다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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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문화는 기독교 문화의 보수성과 많이 닮아있다.
일본이나 중국에서보다 한국에서 기독교가 뿌리 내릴 수 있었던 이유를 알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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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 언어생활자들이 사랑한 말들의 세계 맞불
노지양.홍한별 지음 / 동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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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나기보다 조화롭고, 때때로 아름다웠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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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정복
버트란트 러셀 지음, 이순희 옮김 / 사회평론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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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은 버트런드 러셀이 아닐까.
명쾌한 대신에 독선적이고 오만할 때가 많다는 말이다.
이성과 합리, 지적호기심을 지나치게 맹신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그런 치우친 입장이 아니면 절대 명쾌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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