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다시 잡아야겠다 - 무심하고 담담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법인 지음 / 디플롯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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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이가 특별한 것도 아니고 표현법이 특별하지도 않다. 평이하게 표현된 평이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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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없는 자본주의
조너선 해스컬.스티언 웨스틀레이크 지음, 조미현 옮김, 김민주 감수 / 에코리브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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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무형자산이란 개념으로 현상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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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주 최강의 물리학 토크 - SF에서 다중우주까지 편견을 뒤집는 과학 이야기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클리포드 존슨 지음, 김성훈 옮김, 우종학 감수 / 다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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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과서가 생각난다. 처음에는 그럭저럭 알아들을만 하다가 뒷부분으로 갈수록 외계어처럼 느껴지는... 기괴하게 어설픈 그림과 어우러져 더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만화로 된 과학책은 의외로 쉽거나 재밌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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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의 눈으로 본 세계
리콴유 지음, 유민봉 옮김 / 박영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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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이 많이 깨졌다.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은 당연하지 않았고, 모든 제도와 나라별 특성은 장단의 양면이 있었다. 개인과 사람의 성취라고 생각한 것은 시대 흐름의 자연스러운 결과였다. (그렇다고 해도 사람의 노력은 중요하다) 모두 국제적 감각과 시야의 소유자였던 리콴유의 눈을 빌려서 얻게 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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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작문 기계 십 대를 위한 로알드 달 2
로알드 달 지음, 오정택 그림, 이원경 옮김 / 녹색지팡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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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고 명쾌한 명작들. <자동 작문 기계>는 미래를 앞서 본 훌륭한 SF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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