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기 토익 실전 1000제 1 LC 문제집 + 해설집 - 기출의 핵심을 정확히 짚은 영단기 토익 실전 1000제
영단기 연구소 엮음 / 커넥츠영단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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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4900원?! 내 눈을 믿을 수 없군!
가격 면에서는 압도적이다.
문제의 퀄리티도 타사의 것과 큰 차이가 없다.

오늘 아침 LC 10회 테스트를 검토하면서 영단기 토익 1 LC도 다 풀었다.
이제 2를 풀면 되는데... 시험까지 10일 남았고 실전 테스트도 10개 남았다. 하루에 하나씩 풀어야 한다. 🤔

LC 녹음 파일은 일단 다운로드하면 기본 음악 재생 어플로 접근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해커스는 어플이 따로 있어서 좀 불편했었지...)
LC 녹음 파일은 기본, 고사장 소음편, 고속모드, 그리고 문항별 파일로 나누어져 있다.

나의 LC 실력은 여전히 고만고만한 것 같다.
1월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다.
앞으로의 10일 동안 열심히 하면 좀 향상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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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토익 실전 1000제 1 RC 문제집 + 해설집 - 기출의 핵심을 정확히 짚은 영단기 토익 실전 1000제
영단기 연구소 엮음 / 커넥츠영단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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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실화냐?!
단돈 4900원에 토익 RC파트 10세트를 풀 수 있다! 거기에 충실한 해설까지?!😆

토익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다른 토익 책들과 비교했을 때 완전 혜자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책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나의 토익 성적에 대해 할 말이 있을 뿐...
10회 중 6회까지는 올 1월 시험보기 전에 풀었고, 나머지 4회기는 7월 초에 격일로 풀었다.
9회기까지는 오~ 나의 페이스 찾아가나?! 싶었지만, 오늘 풀었던 10회기에서 틀리지 않아도 될 문제를 어이없게 틀려버렸다. 흡.... 평소 빠듯하던 시간이 왠지 남더라니..

정기 토익 시험과 동일하게 LC RC 둘 다 해서 2시간 동안 풀었다.
LC에 관한 이야기는 LC 책에 대한 리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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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김성회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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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흥미로워 보여서 고른 책.

현재 대한민국의 주 세대를 세 가지로 분류하여 세대 간 차이를 설명한다.

[출생 기준]
50중반 ~ 65년 : 베이비 부머 세대
65 ~ 70년 중후반 : X세대
70후반 ~ 90년 중반 : 밀레니얼 세대
그 이후 : Z세대

이 3세대가 모두 만나 갈등이 생기는 직장을 중심으로, 세대 분석을 재미있고 읽기 쉽게 풀어나간다. 분석과 함께 간단한 조언과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주로 선배세대들의 변화를 촉구하는 편이다.

X세대가 중간에 끼여서 애매하게 처신하고 있다는 점은 새로웠다. 위에서는 수직적 관계, 아래에서는 수평적 관계를 원하니 중간 입장에서의 고충이 있다는데 동의한다.

본인은 현재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서 와닿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직장인이라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직장생활을 오래한 40대 이상 분들이 읽어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 묘사하는 MZ세대의 모습이 현재의 나와는 다르게 상당히 얽매여있지 않고 당당하여 약간의 괴리감을 느꼈다. (개인차니까.. 뭐..)
하긴.. 나도 책에서 묘사한 MZ세대의 특징처럼, 당당하게 내 의사를 표현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

이 책의 의도는 아니겠지만, MZ세대의 특징을 읽으면서 사회생활을 할 때 눈치 보지 말고 내 뜻을 좀 더 관철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본다...ㅎ...ㅎ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읽을만 했다.
현재의 나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깔끔하고 힙한(?) 서술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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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09: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7-07 2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K-IFRS 회계원리 (이중희 외) - 제2판
이중희 외 지음 / 경문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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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1학기!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이 책으로 공부를 했다.

처음 회계원리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 아쉽다고 느낄만한 점은 문제 풀이에 대한 해설이 없다는 것이다. 나 역시 문제 해설이 없어서 교수님께 상당히 많은 질문을 했다.

회계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잘 설명해준다.
책을 보며 가끔 인터넷으로 이런저런 개념을 찾아보며 읽어도 웬만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심화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를 다 풀어보았다.
음~ 나름 뿌듯하다. 2학기에도 회계공부를 이어가는 걸로~~ 2학기 시작 전에 한 번 쭉 훑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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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 지음 / 창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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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학기 독서토론모임의 마지막 도서!

책을 폈을 때 ‘결정장애‘라는 단어로 서문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PC주의에 대한 내용이 아닌지 지레짐작했다. 별로였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24p), 여성을 약자라고 마음대로 단정짓는 것(39p) 등의 내용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읽다보니 차별에 대해 말하기 위해 각각의 집단으로 뭉뚱그려놓았다는 느낌을 받아 그러려니 했다.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사례를 들어가며 여러 학문적인 방면에서 다룬다. (우리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차별들, 그러면서 행하고 있는 차별들,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짓는 차별, 권력과 차별, 유머와 차별 등)

솔직히 다 읽고 난 지금 특별히 어떤 생각이 확 들지는 않는다. 조금 붕 뜬 느낌이다.

책 말미에서 이야기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서 나는 일단 반대이다.
안 그래도 제대로 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마구 입법하려 하는 현 여당이 1차적인 원인이지만, 그것이 아니더라도 악용될 소지가 너무 크다고 보기 때문에 반대한다.
현 시점에서는 사회적 소수자인 장애인, 외노자, 다문화 가정 등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늘리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한다.
(외노자에 대한 규정인 ‘고용허가제‘는 노예제와 흡사해서 놀랐다. 진짜 외노자를 인간이 아닌, 노동력으로만 보는 법이다.)

성별간 임금격차, Bill C 16 법안도 찾아보며 나름 적극적으로 독서했다.
또 거의 의식하지 않았던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한국은 진짜 돈 있는 일반인에게는 살기 좋겠지만,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이 살기에는 너무도 불편한 나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은 나쁘지 않았다!
한 번 정도 읽어볼만하다. 의식하지 못하고 있던 ‘차별‘을 잠깐이나민 볼 수 있게 해주는 의미 있는 가치가 있다.

여담이지만, 독서토론모임을 하며 다른 팀원들이 이야기하는 걸 보며, 특히 이번 회기 진행자였던 신입생 분의 역량에 감탄했다.

...... 아, 이번 리뷰 맘에 안 든다. 부족하다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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