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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몸 - 몸을 알아야 몸을 살린다
이동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5월
평점 :
간헐적 단식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위해 공복시간을 오래 유지하기 위함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당뇨 뿐만 아니라 심혈관,
알츠하이머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준다.
즉, 대사 증후군의 근본원인이된다
허리둘레가 허벅지와 종아리 둘레를 합한
수치보다 크다면 대사증후군이다
* 안전권 : 허리/(허벅지+종아리) < 1.0
(100% 미만)
* 적정율 : 허리/(허벅지+종아리) ≒ 0.9
(약 90% 내외)
* 경계선 : 허리/ (허벅지+종아리) > 1.0
(100% 초과 시 대사증후군 위험 급증)
. 아침을 꼭 먹어야 더 건강해진다는 믿음은 틀렸다. .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오전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먹는 것이 좋다. . 아침을 포함해 하루 세끼를 먹어도 과도한 칼로리가 아니라면 아침을 먹어도 좋다. . 아침을 포함해 하루 세끼를 먹어도 식사가 12시간 안에 끝난다면 아침을 먹어도 좋다. . 전날 저녁에 과식했거나, 늦게 먹었거나, 야식을 먹은 경우에는 공복 유지를 위해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위장병을 비롯한 다른 질병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해서 정해야 한다. - P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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