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보니 인슐린에 대해 알고 있었던게 참으로 미천 했음을 알게 될 것 같다1형당뇨는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것이고2형 당뇨는 인슐린이 너무 많은 문제로 고인슐린혈증 상태라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가피하게 인슐린을 처방하는건 언발에 오줌싸기와 같은 임시방편인거다. 인슐린이 부족한 건지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 반응을 하지 못하는 것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야 함에도 혈중 인슐린 수치 검사를 안한다는 것, 검사는 비보험이라 비싸고 또한 수시로 변해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한다인슐린 저항성을 간단하게 짐작 할수 있는 방법은 중성지방÷HDL이 1.5면 민감성이 좋은 것이며 2.0까지는 양호한 상태이나 초과되는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는 것이니 주의하고 관리해야 한다.인슐린 저항성은 인슐린 과분비가 결국 내성이 생겼다는 것이니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저탄고지라는 식이요법과 유무산소 운동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