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책쓰기 -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전준우 지음 / 푸른영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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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는 얻을것이 많고 배울점들도 많습니다.
책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은 책이 만드는것 같습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은 세상을 이끌어 가고 지적으로 풍요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당신에겐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탁월함이 있는가!

남들이 모르는 다양한 기회를 알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위대한 가치를 마음에 품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될수 있는 위대한 가치를 마음에 품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책을 쓸수 있는 자격이 있고 작가가 될수 있다.

당신이 몰랐던 기회가 삶 속에 존재하고 있다.

놓치지 마라!

당신도 남들이 모르는 당신만의 매력을 책으로 담아낼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독서라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만족감을 얻지만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를 얻기 위해 책을 읽는다.

1)액션,능동제 선택
2)마인드,발전의 기회
3)힐링,마음의 휴식

책을 쓰려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책을 쓰는 작업은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자기마음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책 쓰기를 할수 있겠는가!
책 쓰기에 있어서 강한 정신력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꾸준히 집중해서 글을 쓰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올바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어떤 형편 앞에서도 상황을 전두지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투고하기에 앞서 준비해야 할 5가지
1)원고의 성격에 맞는 출판사
2)완벽한 출간계획서
3)잘 쓰여진 완성돠 원고
4)예의바른 투고 인사말
5)최선을 다하겠다는 작가의 의지

우리가 슬럼프라고 이야기하는 그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입니다.
지극히 단순한 활동을 반복하면서 느껴지는 지루함과 따뜻함.
거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면 슬럼프라고 할수 있습니다.

대박!베스트셀러의 비밀.
1)유명한 인물이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2)관점의 전환이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3)작가의 열정이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4)시대를 읽는 능력이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책을 잘 쓰는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읽고 싶었고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베스트작가를꿈꾸는탁월한글쓰기
#전준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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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 - 코드원 승무원이 알려주는 승무원 취업 필승 전략
곽원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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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왜 일반공무원이 아닌 상의 1%의 승무원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지 그 이유와 취업환경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2장은 승무원이라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들을 정리.
3장은 상위 1% 승무원이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소개
4장은 승무원이 가지고 있는 차별점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센스가 필요한 직업인거 같습니다.
센스를 갖추면 일어나는 효과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호감도가 상승한다.
2)친화력을 높인다.
3)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4)업무분담이 잘 이루어져 일의 능률이 향상된다.
5)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또한 센스를 기르는 노하우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해 늘 관심과 배려의 마음을 갖는것이 필요합니다.
다시말해 관찰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센스는 디테일로 완성됩니다.

디테일이 만들어낸 센스의 효과는 결코 사소하지 않은데다 훌륭한 평판으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위기의 또다른 이름은 기회다.마치 혜성처럼 예고없이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진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막상 그 기회가 나타났을때 놓칠 수밖에 없다.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수 있다.

2018년 스카이트랙스가 꼽은 최고의 항공사 1위는 싱가포르 항공이 차지했다.
싱가포르항공의 서비스 전락은 아시아 특유의 상냥하고 예의 바른 문화적 전통의 바탕위에 세워진 것이고 이는 국내 항공 업계에서도 서비스 교육부분에서 상당 부분 벤치 마킹 했다.

스튜어디스 직업이 외관상 멋있고 연봉도 높아서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기자신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갖쳐야 할것이 많다는것 또한 배웠습니다.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심,그리고 소통해야 살아남을수 있다는것  성공하고 싶다면 상사를 가까이 하라 등등..

항상 노력하고 멘토를 잘 관찰하고 상상하며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한층 더 성장하게 되고 해답을 찾아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합격하는공무원은따로있습니다
#라온북 #곽원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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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만에 끝내는 공황장애 치유법
김영화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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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앓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황장애는 이른바 연예인 병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공황장애,불안장애는 대중을 의식해야 하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나타날수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뒤쳐진다는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현대인은 남녀노소 모두 공황장애에 
노출되기 쉽다.
스트레스 반응은 생존에 꼭 필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반응은 지극히 정신적인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스트레스 반응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발작처럼 일어나는 이 같은 장애현상은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꼼찍달싹도 못하게 만든다.
도대체 해결책이 무엇일까!
저자는 공황장애에서 느끼는 불안은 단지 상황을 지나치게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증상을 두려워할수록 공황 증상은 더 지속된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공황 증상도 사라진다.
스스로에게 말하라고 권유한다.

불쾌한 감정이나 슬픈감정,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해서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지 않은지 살펴보라고 
말합니다.

매일 15~30분간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명상하는 것은 교감 신경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공황장애를 이겨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래가 불투명한 코로나 시대,불안과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이 이 책을 읽음으로서 많이 극복 될거 같습니다.

#마인드컨트롤 #6주만에극복하는공황장애치유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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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하는 승무원은 따로 있습니다 - 코드원 승무원이 알려주는 승무원 취업 필승 전략
곽원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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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위에서 일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세계곳곳을 경험할수 있는 승무원은  많은 대학생이 로망으로 꿈꾸는 직업입니다.

그러나 항공업계가 심하게 타격을 입으면서 항공사들은 신규 채용에 대한 큰 부담감을 갖게 됩니다.

신규채용을 하더라도 그 인원수가 이전보다 적기 때문에 그만큼 경쟁률은 높아졌다.



승무원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 생들은 승무원 학원과 과외,인터넷 카페를 전전하며 면접을 준비하지만 앞길은 더욱 막막해진 상황입니다.



이 책은 대통령 전용기의 탑승한 코드원 승무원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실제 항공사에서 선호하는 승무원의 자질과 태도에 대해 알려줍니다.

면접 준비와 이미지 메이킹에만 치중해 획일화된 답변만 외우기보다는 승무원이 갖춰야 할 역량과 능력,인성을 먼저 준비할것을 당부합니다.

수많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알려주는 남다른 비밀무기로 면접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상위 1%의 인재로 돋보일수 
있을것 입니다.

언론에 나온 기내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난동 사건들로 인해 승무원이 감정노동자 이미지로만 부각 되는것이 안타까워 후배들을 위해 승무원에 대한 올바른 직업관을 전파하고자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사고의 변화는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고 행동의 변화는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사고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은 본인이 스스로에게 붙이는 라벨링이고 그 라벨에 맞는 개인의 노력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자기계발 #합격하는승무원은따로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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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은 여자가 필요해 - 268년 된 남자 학교를 바꾼 최초 여학생들
앤 가디너 퍼킨스 지음, 김진원 옮김 / 항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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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예일대학교가 268년만에 남녀공학으로 바뀐 1969년 첫 여성 입학생들의 분투를 그린 책 
입니다.

당시 예일대는 입학생의 87%가 남자였고 남녀 학생 성비는 7:1이었다.

저자는 금녀의 구역 예일대에 여학생이 어떻게 들어왔고 최초 여성 학부생들이 예일대를 어떻게 바꿨는지 서술하고 예일대에 입학한지 50년이 지났음에도 또 여전히 바뀌지 않은게 무엇인지를 파헤친다.

예일은 여자가 필요해는 268년간 꽁꽁 닫혀 있었던 예일대학교가 1969년 남녀 공학으로 전환하며 맞이한 첫 여성 입학생들의 분투를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저자 역시 예일대 출신 여성으로 52세에 늦깍이 박사논물을 쓰려다 예일대 첫 여학생들에 대해 떠올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그녀들의 이야기는 찾아볼수 없었고 42명의 선배들을 일일이 찾아 인터뷰하고 썼다.

지금이야 놀랍지만 1960년대 여성을 거부한 대학은 예일 대만이 아니였다고 한다.
우리가 아는 미국의 명문대 이름은 다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여학생들을 더 힘들게 한건 고립이였다.
학교 생활 내내 여학생들은 자신이 아니라 여성전체를 대표해야만 했다.

성폭행을 당하고도 신고하는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고민하다 학교를 그만두는 여학생도 여럿있었다.
2020년 지금 이순간 예일대에서도 예일밖에서도 50년전 투쟁은 계속 되고 있다.

책 제목처럼 예일은 그리고 세상에 여성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예일은여자가필요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사회학 #예일은여자가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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