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 마추픽추.. 그저 환상속의 나라라고만 여겼었고 먼 곳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언젠가 한 번은 가보고 싶다.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은이 지수일님은 30년 전에 페루에 가실땐 그곳에서 정착해서 살 생각으로 가신거 같지는 않아 보였다.여행사를 하시면서 산과 강, 사막과 정글을 걸었고,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을거 같습니다. 800번이 넘게 마추픽추를 오른 분.. 단 한 번도 같은 마추픽추는 본 적이 없었다고 답 하신다. 잉카의 문명.. 안데스의 바람은 언제나 위에서 아래로 흐르지만,모라이에서는 그 흐름이 한 번 멈칫한다. 그리고 아마존의 또 다른 얼굴,희망의 사람들.. 마추픽추.. 많은 학자들이 이곳을 잉카의 왕족과 귀족들을 위한 성역으로 본다.정치보다 의례가 중심이 되는 공간.. 모든 것은 하늘과의 대화를 위해 설계되어 있다. 우유니 소금 사막-사라진 바다가 남긴 하얀 심장. 소금을 굽고 소금 조각을 깍고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따라 오늘의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들..세상의 구조가 사라진 자리에서 인간은 자신이 어느 방향으로 새로이 걸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지수일#어깨위망원경#마추픽추의시간을걷는사람#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반려견을 키우고 있어서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젊었을때는 잘나가는 기자로 활동했지만 나이 들어서는 여기 저기 몸이 아픈 노인이고 삶의 끄트머리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한테 어느날 떠돌이개가 나타난 이야기이다. 얼룩덜룩해도 아름다워는 가족과 집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행복하지 않은 유년기를 보냈고 그래서 스펙과의 삶이 더 행복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젊었을때 일본 여행을 간 경험이 있어서 책을 읽을때 그때를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음식도 내 입에 맞았고 아사쿠사가 기억이 난다. 도쿄는 화려하고 세련된 곳이고 복합적인 일본인들의 욕망이 잘 드러나 있다. 기회가 된다면 오키나와,도쿄를 다시 가고 싶다.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받는 순간에 좋았다. 상황에 딱 맞는 살아있는 구문으로 감칠맛 나는 영어를 말하고 싶으면 좋겠지만.. 쉬울거 같지는 않을거 같고 책을 열심히 봐야지 되겠다.란 생각이 든다. 생생한 현장감 속에서 깨우친 정확한 표현을 통해 영어 실력을 쌓고 싶다.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일상생활어 맥락 속에서 몸으로 익힌 영어를 습득했으면 좋겠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하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책을 받는 순간 좋았다.멋있게 건축 된 스페인 성당도 인상 깊었다. 지도 설명이 상세히 되어 있어서 찾기에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트레블 노트에서는 지도와 메모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부록식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용으로도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