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만에 끝내는 공황장애 치유법
김영화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9월
평점 :
품절



많은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앓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황장애는 이른바 연예인 병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공황장애,불안장애는 대중을 의식해야 하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나타날수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다른 사람에게 뒤쳐진다는 불안을 느끼며 살아가는현대인은 남녀노소 모두 공황장애에 
노출되기 쉽다.
스트레스 반응은 생존에 꼭 필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반응은 지극히 정신적인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스트레스 반응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발작처럼 일어나는 이 같은 장애현상은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꼼찍달싹도 못하게 만든다.
도대체 해결책이 무엇일까!
저자는 공황장애에서 느끼는 불안은 단지 상황을 지나치게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증상을 두려워할수록 공황 증상은 더 지속된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공황 증상도 사라진다.
스스로에게 말하라고 권유한다.

불쾌한 감정이나 슬픈감정,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해서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이 있지 않은지 살펴보라고 
말합니다.

매일 15~30분간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명상하는 것은 교감 신경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공황장애를 이겨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래가 불투명한 코로나 시대,불안과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이 이 책을 읽음으로서 많이 극복 될거 같습니다.

#마인드컨트롤 #6주만에극복하는공황장애치유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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