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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ㅣ 황준연 다이어트 시리즈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6월
평점 :

다이어트 상식의 배신
작가의 집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다이어트의 상식을 재미있게 대화형식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다이어트의 주된 기둥이 음식과 운동인데 음식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몸무게의 차이를 보입니다.
과거 70, 80년대에는 지금처럼 서양음식이 아닌 순수 한국음식이 많고 활동량이 많아서 살이 찌거나 다이어트라는 용어가 생소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음식의 풍족함과 집앞에 바로 마트와 편의점, 배달음식 주문이
가능한 시대여서 배가 고프면 누구나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시대입니다.

유전적인 몸의 체형이 아나리면 태어날때 부터 철저한 음식조절과 운동을 계속한다면 현역 축구선수처럼 날렵한 몸매를 유지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식과 운동
부족으로 비만인 사람,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 동안 맞자고 생각한 다이어트 상식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몰랐던 다이어트 상식도 많이 알게 되어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특히 우리가 접하는 TV광고에서 다이어트 좋더거나 살이 안 찐다는 제품도 알고보면 비만을 유발하는 제품일 수도 있어서 정확히 알고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착즙주스가 흡수가 빨라서 몸에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 보면 콜라만큼
당분이 있어서 혈당을 올릴수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과일과 채소를 오래 씹어서
먹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샐러드가 밥보다 나쁠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 읽어 보면 샐러드가 나쁘다기 보다
채소위에 올리는 올리브오일 닭가슴살 계란이면 되는데 드레싱, 토핑등은 설탕기름을 뿌리는 정크푸드로 변하기 때문이서서 샐러드 분유의 느낌으로 먹는 것이
낫습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게된 상식아 아니라는 것을 읽고 이제까지 아침을 안 먹는게 점심까지 지방을 태우는 시간을 벌어주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사람들 중에 아침을 일부러 안 먹는 사람도 있긴한데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는다면
간헐적으로 저녁에 많이 먹었다면 아침을 안 먹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에 관한 상식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대로 잘 알고 실천한다면 다이어트 도전과 성공도 문제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이어트 음식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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