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빌더들 -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 마케팅 첫걸음
백영선(록담)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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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빌더들

현익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에 관한 책을 읽어 보면서 그 범위가 아주 넓고 커뮤니티의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가 시대에 따라 변화를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

과거에 농경시대나 사냥을 하는 시기에는 서로 돕고 혼자의 힘으로 안되므로

마을 전체 사람들의 협동이 필요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몇 년 전에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뭉치는 것이 아닌 각자의 삶이 강조되었습니다.

화상회의, 비대면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였고 재택근무도 많이 하였는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난 후에도 개인화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직접 만나서 커뮤니티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셜미디어 서비스 커뮤니티의

시대가 등장합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제는 전세계 어디서나

누구와도 커뮤니티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커뮤니티도 1.0에서 지금은 4.0이 새롭게 등장하는 중입니다.

커뮤니티 1.0은 인터넷이 없는 시절 물리적인 연결을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티로

아는사람인 주변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이루어 지며 커뮤니티 2.0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온라인연결방식이 발달합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여러명이 봄으로써 많은 분들의 참여가 이루어 집니다.

커뮤니티 3.0은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시작이 되는데 리더의 모습이 보이는데

자신의 취미와 스터디등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는게

특징입니다.



커뮤니티 4.0은 탈중앙화 자율조직의 형태로 리더에게 집중된 힘이 참여자에게

분산이 되는 형태입니다.

커뮤니티가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보면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고 모이는 곳에서

비즈니스의 최적의 관계가 있습니다.

시장이나 TV방송처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는 곳에서의 비즈니스가 그러한

형태입니다.

예전과 달라졌다면 이제는 고객이 소비자가 아닌 파트너로 보는 시각입니다.

커뮤니티와 비즈니스가 앞으로도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되며

커뮤니티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빌더들 #백영선 #현익출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hyunik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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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 도감 -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와타나베 카오리 지음, 이예진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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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 도감

모두의도감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하여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일본 저자님의 음식 과자 등의 귀여운 모형으로 캡슐토이 제품을

보여줍니다.

실제 음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정교하고 다양한 제품으로 일본문화의

정교하고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크기만 작지만 실제로 먹고 싶을 정도로 사실적인 모습에 어떻게 만들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니어처를 실제로 만들기도 하고 이렇게 만든 것을 수집하여 다양한 제품과

함께 보여줌으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모형으로 아주 사실적인 모습입니다.

첫 장의 페이지를 보면 카페의 맛있는 케익과 빵, 과일 종류가 있는데 크기만

원래의 실제크기라면 숟가락이 절로 갈 수도 있습니다.

식사류의 음식들도 정교한데 소스부분까지 빼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양과자 부분에도 실제 과자의 질감과 색깔이 있어서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도시락 부분도 실제 도시락처럼 밥과 반찬의 모습이 정교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도시락의 표현도 신선하며 팩음료 부분에는 고리가

달려 있어서 가방에 달고 다녀도 될듯 합니다.



실제 음료수를 축소해 놓은것 마냥 정교한 표현입니다.

처음 페이지 부터 한장 한장 넘길때마나 가득 있는 미니어처는 종류도 엄청 많고

이 많은 음식종류가 실제로 다 있다는 것에 놀랍니다.

가챠를 이용한 촬영장면을 보면 CF촬영이나 영화나 드라마의 소품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정교하며 기념품이나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같은 것을 만들어

알리는데 사용하면 도움이 되라라 생각합니다.

가챠의 미니어처를 수집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반가울 듯 합니다.

#가챠도감 #와타나베카오리 #모두의도감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hyunik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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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
타다 노부코 지음, 우민정 옮김 / 사파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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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할머니의 벚나무 1000그루

사파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단단한맘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았습니다.



산골할머니 10명이 벚나무를 심어서 마을에 사람들이 다시 오게 하는 계획이

이루어 졌는데 그 할머니들은 하늘에서 지켜보네요

읽으면서 슬프기도 하면서 우리사회가 사는 모습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

내용에 놀라면서도 의미가 있는 동화책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예쁜 그림체에 눈길이 가지만 동화책을 읽어주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일본저자님이 글과 그림을 완성해주셨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모습에

앙증맞은 농촌시골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산골마을에 춘자할머니 보면 강이 흐르고 밭과 과일나무가 보입니다.

산골마을에 사람들이 많아서 마을에 학교와 병원도 있어 활력이 넘쳤는데

도시화로 아이들부터 도시학교로 가고 졸업을 하여 오지를 않습니다.



할머니 이름도 정겨운데 복님이 할머니, 꽃님이 할머니 등 이제 10명의 할머니만

남아 있습니다.

할아버지도 안 계시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할머니들은 각자 집에 혼자 살다가 춘자할머니 집에 모여서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

하는데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해보는데

꽃구경, 물놀이 과일 등 꽃과 강을 가꾸어 보자는 의견을 냅니다.



할머니들이 벚나무 묘묙을 심으며 백그루 심는날 이백그루 심는날 등 할머니들이

한분씩 돌아가십니다.

마지막에 춘자할머니 혼자 마지막까지 나무를 심고 밤에는 마을 설계도를 그립니다.

백 년이 흘러 어린 묘묙이 벚나무의 모습을 갖추는데 산골마을에 터널과 길, 철도가 생기고 벚꽃마을역이 생깁니다.

건축가가 마을을 둘러보는데 잘 정리된 집에서 마을 설계도를 발견하고 이대로

마을에 다시 사람들이 찾아오게 됩니다.

할머니들의 바램대로 다시 마을에 사람들이 오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

지방소멸화로 지방의 인구 특히 농촌의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데 이 동화책처럼

우리 나라도 사람들이 다시 오게하면 좋겠습니다.

#산골할머니의벚나무1000그루 #타다노부코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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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아비투스
박치은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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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아비투스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인테리어사업으로 성공한 저자님의 이야기로 부자들의 습관과 성공으로

가는 방향을 경험을 통하여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성공이라는 것이 마음먹기와 행동하는 노력이 결합이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 집니다.

평범한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공을 향한 생각과 도전정신이 합쳐졌을때 그 결실을

맺습니다.



인테리어분야를 생소하지만 우리의 일상속에 늘 가까이 있는 것이라 읽으면서

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첫 장에서 저자님의 이야기를 읽고 고수의 생각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수는 높은 분을 만나면 명함을 드리며 자신의 회사를 소개하며 일을 맡겨 달라는

말을 하지만 그 명함은 어디서나 받는 명함처럼 취급되어 버려지게 됩니다.

즉 평범함은 차별화가 없어서 똑같은 내용이라는 생각으로 버려지게 되는데

자신의 일을 소개하며 아이들의 환경에 서 삼성전자 제품을 후원해주시면 대한민국의 미래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다는 이야기로 차별화스러운 접근방법을

제시함을 알게 됩니다.



통찰력과 교양으로 그들의 수준에 맞는 대화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며 계약과정에서도 유리하게 이루는 고도의 생각부분을 읽어 보면서 무언과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매출 330억의 하이엔드 인테리어 기업 아울디자인의 저자님으로 처음에는 13편

단칸방에서 먹고 자며 인테리어 일을 하였는데 엄청난 성과를 이룬 결과입니다.

단순함과 성실함을 넘어서 명확한 비전과 사업에 관한 기술과 시스템으로 이룬 결과로 읽어 보면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테러어 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으며 저자님의 경험에서 우러난

많은 것들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일을 하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 것을 직접 다 하기 보다 직원들에게 적절한 권한을 부여하는 부분도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의도라는 것을 알게 되며 같은 업종을 하시는 분이라면 더욱 일에

대한 노하우는 배울만 합니다.

사업을 한다는 것이 마치 바다에서 비바람과 태풍을 만나고 내가 알지 못하는

많은 변수들로 인하여 무너지고 다시 일어나고 하는 과정을 몇 번이나

겪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사업가로서 저자님의 마인드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이엔드아비투스 #박치은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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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 북멘토 가치동화 78
이나영 지음, 홍수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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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마음수선사가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물건 수선과 함께 그 사람의

마음도 같이 수선해주는 놀라운 능력의 고슴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야기가 따뜻하고 고슴씨 자신도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중에도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재능이 다른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다가갈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야기는 고슴씨 고슴도치가 가시털이 있어서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을 느끼고

혼자 숲속에 사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고슴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에 핀 꽃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신의 몸에서 떨어진

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불, 커튼, 테이블보, 스웨터, 앞치마 등 고슴 씨의 재주가 많은 동물입니다.

바늘통에는 가시털 바늘이 굵기 수능로 정리되어 있고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관리를 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들의 어머니의 바느질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그리고 집 밖에는 잘 나가지 않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데 하루는 밖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의 인형눈이 떨어져서 수선을 해주게 됩니다.

그 아이 이름이 다다인데 그로 인하여 여러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설기라는 토끼는 귀마개 수선을 부탁하는데 친구와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

조언도 해줍니다.

부엉이도 찾아와 안대 수선을 부탁하는데 잠을 못자는 부엉이가 깜빡 졸기도 합니다.

그때 마다 그 동물에 맞는 차를 내어 주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개구리가 무릎보호대가 필요한데 운동복바지에 바느질을 해주는 센스가 있으며

코끼리 푸푸의 마음을 수선해주면서 바느질에서 코끼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신의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서로 통함을 알게 됩니다.

고슴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좋아지는 느낌을 받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의

신발을 고쳐주기를 원하는 편지를 받고 돌돌초등학교로 갑니다.

첫 외출이지만 전과 다른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

고슴 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신도 위로를 받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 중에도 외톨이로 있는 아이도 분명 자신의 잘못이 아니며

자신의 재능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능력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겪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과 주위의 아이들에게 용기와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수선사고슴씨 #이나영 #홍수영 #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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