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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몬스터 통통 1 - 지구는 처음이야 ㅣ 멜론 몬스터 통통 1
유병록 지음, 벼레 그림 / 토닥스토리 / 2025년 11월
평점 :

멜론 몬스터 통통 1
토닥스토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멜론을 멜론을 닮은 멜론별에서 친구를 찾으러 지구에 와서 지구의 아이들과 사람들을 관찰하는 외계인의 이야기 입니다.
참외와 수박은 아이들이 아는데 멜론은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읽고 난후 멜론에 관심을 가질듯 합니다.
이야기는 다음 시리즈가 나올 듯한 느낌으로 찾으려는 친구는 찾지 못했지만
지구에서 하루를 책에 담고 있습니다.

외계인의 눈에서 보면 지구의 아이들이 신기하고 자신의 별과 다른 점을 발견합니다.
친구인 르르를 찾으러 통통은 지구로 우주선을 타고 갑니다.
마지막 도착지점에 내려서 어느 초등학교에 가서 르르가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을 관찰합니다.
자신도 지구인과 비슷하게 꾸몄는데 외계인을 들키면 멜론이 되는 무서운 조건이라
빨리 르르를 찾아서 자신의 별로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르르라는 친구도 혼자 용기있게 지구로 간 것과 그 친구를 찾으러 통통이 지구로
가는 것이 용기있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통통이 자신의 힘을 숨기고 지구인처럼 행동하는 것도 재미있으며 지구인을 관찰하는데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을 재미있게 표현한 것과 음악을 각자 듣는 것과 옷을 개성있게 입고 있는 것이 특별하게 보였나 봅니다.
멜론별에서는 모든 멜론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지구는 각자의 스타일이 다 다름을
알게 됩니다.

노란색 모자를 쓴 아이가가 병원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고 자동차를 타고 가고 싶은
마음을 알게 되며 수술을 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할머니가 자신을 생각해주는 마음에서 따뜻함을 느끼며 우리는 항상 지구에 있어서
알지 못하지만 지구의 사람들을 관찰하며 우리가 몰랐던 행동들을 알게 됩니다.
다음 시리즈에서는 르르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되는 책입니다.
#멜론몬스터통통1 #유병록 #벼레 #토닥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