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홈트 입체 미로 - 가상도시 3D 미로 탈출 게임 브레인 홈트 (Brain Home Training)
토마스 래드클리프 지음 / 폴더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가상도시 3D

미로 탈출 게임

브레인 홈트

입체미로

BRAIN HOME TRAINING


신개념 두뇌 운동 '브레인 홈트'


어릴적 누구나 다 해 보았을 미로찾기 !는 잠시 접어두고,,,


간단하지 않을거란 예상과 더불어

책을 펼치는 순간 놀라움의 감탄사가 와우~!!

영화 컴퓨터그래픽, 애니메이션에서 본 듯한 가상 미래 도시 풍경.


제주도 여행 갔을때

 실제 나무 사이사이를 오고가면서 미로찾기했던 미로정원에서의 추억도 이야기하고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도.  메이즈러너 시리즈에서

보았던 미로 탈출 장면에 대한 이야기 나누면서

브레인 홈트 미로 탈출 게임을 한답니다.


책은 정답지포함 79쪽의 분량

상상력이 빚어낸 미스터리한 도시 풍경이 흑백으로 펼쳐지고

책 크기는 A4용지 와 비교 하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START 지점   >>>  FINISH 지점  표시 선명해요.

치밀하게 설계된 상상 속의 도시 미로에서

두뇌 풀가동!!


예상하는 방향으로 열심히 움직였으나 길막 @@

다시 시작 할 땐 방향을 바꾸어 부지런히 머리를 쓰는데, 어라!!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찾아가면

얏호!! 도. 착.  미로탈출~

가족끼리 미로 탈출 시간 재기

누가 가장 짧은 시간에 탈출하나 ^^


도전하여 성공하면 도장도 찍고  각자 표시 하나씩 남기는 재미에 풍덩~

남녀노소 구분 없이, 연령 구분없이

가족끼리 친구끼리

공부하다 막히면 잠시 쉬는 시간에도

장거리 여행시, 여행지등등에서도

얼마든지 활용 할 수 있는 브레인 홈트 입체 미로.


여름방학 아이들과 미로 탈출 신나게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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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해피엔딩 - 우리, 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블랙홀 청소년 문고 10
수진 닐슨 지음, 김선희 옮김 / 블랙홀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내일은 -해피엔딩

우리,어떻게 가족이 된 걸까?

수진 닐슨 지음

김선희 옮김


책은 379 페이지 분량으로 도톰한 편

지루하게 늘어짐 없이 책장 넘긴다.


표지 디자인에서 보듯이 요즘 유행하는 날염 셔츠 입은 소녀에게 시선 콕.

그러나

전체적으로 글 을 이끌어 가는건 스튜어트


따뜻한 세식구 의 단란함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너무 늦게 발견한 난소암으로 급하게 엄마를 떠나보낸후 1년뒤

아빠는 직장동료이자 이혼녀인 캐롤라인 앤더슨과 데이트를 시작하더니

캐롤라인 집으로 들어가는 동거를 결정.

캐롤라인에게는 딸 하나 있고 그녀의 이름은 애슐리

스튜어트보다 한 살 많으니 누나 되시겠다.


애슐리의 아빠는 폭탄선언을 하고 이혼.

사춘기 소녀의 가슴에 상처를 제대로 남겼으니..


 애슐리와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배정 된 스튜어트

똘똘하고 영재성 있는 반면 사회성은 조금 부족해 보이기도.. ..

하지만 절친도 있고 그룹, 동아리 활동 도 하니 아주 힘든건 아니다.

고양이 슈뢰딩거도 늘 곁에 있고!


엘리자베스 모스코비치 선생은 스튜어트 담당의로써

정기적 상담. 검진으로 정서적 안정과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준다.


스튜어트 와 애슐리 각각 상처 하나씩 가슴에 품고.. ..


책은 애슐리의 시점 과 스튜어트의 시점으로 이동을 반복한다

딸/ 여학생 사춘기

아들/ 남학생 사춘기 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 혹여라도 , 우리 딸/ 우리 아들 의 사춘기 양상이 궁금하다면

이게 사춘기라 그런건가? 싶은 내용, 모습이 있다면

겹쳐지는 부분이 상당히 많으리라.


사춘기 청소년들, 학생들 좌충우돌 일상 & 학교생활

누나찬스 사용할 줄 아는 스튜어트의 순발력

p149

" 애슐리 앤더슨이 내 누나야! "


내가 구입하려던 옷을 내친구가 사입고 나타나서 분개하는것

한 집안에서의 변화가 점점 확대되어 학교로 번지게 되는것

힘센자가 약한자를 무력으로 억압하려하고

별거없는, 포장만 그럴듯한 아이는 동경의 대상이 되고

위태롭게 포장 된 그 속의 진실을 먼저 알아내고 파헤치는것은 옆에 있는 약자이니!

강자, 약자 로 구분하는건 좀 불편 할 수 도 , 불쾌 할 수 도있지만

사회적으로 학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더이상 쉬쉬 할 것도 없으며  모른체 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정확하게 알고 경계할 부분은 제대로 담쌓고 엮이지 않는것이 지름길이기도 하니까.



매체의 발달로 전세계가 내손안에 들어옴으로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정보를

찾아보는것 정도는 척척 알아서 하는걸로~!!


시대가 변하고 사회의 발달로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지는게 현실이다.

가족 구성의 기본은 존재하되!

꼭 생물학적으로만 연결된 구성원이 가족이라는 고정관념에서 각도를  조금씩 움직여보자.

물론, 그에 따른 사회적 시각. 사람들의 시선과 생각

그들을 대하는 태도, 기본 에티켓, 이해심 등등이 진화하고

발전, 변화해야하는것도 과제이다.


옛날에는 말이야~

우리때는 말이야~ 라는

쉰소리는 접고, 변화를 인식하고 놀라움은 조금 진정시키기로한다.


애슐리가 처한 위기에서 스튜어트의 기지가 발휘되어

누나를 지켜주게 되고...


정학 조치를 마친후 학교로 돌아온  스튜어트에게

힘을 실어주는 애슐리...


스튜어트는 자신의 입장에서 가족이란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p368

엄마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새로운 가족에 속해 있다

엄마의 기억, 엄마의 분자가 거기 살아 있다.



 

함께 산다고해서 가족이 되는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할 때

가족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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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사자소학 따라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 어린이를 위한 인성교육 교과서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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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사자소학 따라쓰기

하루한장의 기적


활자 크기 시원하고

난반사 없는 내지 

127 쪽 분량/ 쓰기 좋은 가슬한 느낌


초등6학년 여름방학

한자 학습 필요하던차에 만난

가장 쉬운 초등 사자소학 따라쓰기


학기중 방과후 강좌에서 사자소학을 수강한 적 있는데

당시엔 교재의 글씨도 너무 작고

쓰기보다는 읽기에 치중하니

기억에 머무는 시간이 짧고

한자에 대한 호기심을 반감시킨 역효과만 남겼던 ...


가장 쉬운 초등 사자소학 따라쓰기 로 다시 시작하기!!


 



사자소학은

  옛날 어린이들이 서당에서 공부할 때 사용했던 학습서라고 한다.

사자 소학을 왜 배워야 하냐면~

인간으로써 꼭 지켜야 할 도리를 가르치고 있기때문이다 .


사자소학 따라쓰기를 하면서 한자 학습도 하고

가족의 소중함, 기본 예의,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에대해 배울 수 있다.


 

 

나의 목표 적어보기

목표를 글로 써 두면, 동기 부여가 되어 목표를 이루는데, 가까이 다가가는데 도움이 된단다.


생활계획표

매일 일과, 과제를 체크하고 쌓아가기

방학동안엔 흐트러지지쉬우니 기본적인것만이라도 유지!



교재 사용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상세하게 나왔음으로

 꼭 읽어보고 시작하자.


차례는 5가지 로 구분되었다.

1장  . 효행편

2장 . 형제편

3장 . 사제편

4장 .   붕우편

5장 .  수신편


하루 한 장의 기적을 실천하고 이뤄보자~

여름 방학이 짧고

타 학원 배움이 없으니

여유롭게 진행하기로 계획잡고!


교재에 직접 따라쓰기 해도 되지만

한자노트를 이용하여 한 번 더 쓰고 읽자.


    개인적으로 붓글씨처럼 부드럽게 쓰여진 한자를  마음에 들어한다.

한자 학습서 선택시 가장 먼저 확인 부분이자 결정 고려 사항이다.

 


 

 

 

 

 

  

 

일정분량의 학습 진행 후 확인학습을 할 수 있다.

하루 이틀 매일 학습 할 수 있도록 표기 된 날짜를 기본으로 학습하면 된다.

너무 힘들지도 않고 어렵지 않게 배우고 익힌 내용을 복습하기.

간단해보이지만 꼭 해야하고 필요한 과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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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남편 그래도 사랑해 - 치매 남편과 함께한 6년, 그리고 당신의 빈자리
배윤주 지음 / 청년정신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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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남편 그래도 사랑해

배윤주 글 그림

책은 273쪽 분량

내지는 빛반사 있는 편

글 읽을때 반짝거림 반사 되어 흐름에 약간 방해되기도한다.

치매 남편과 함께한 6년

치열하게 살아온 일생의 직장생활 정년 퇴임을 앞두고 남편은 치매판정을 받는다.

곰곰히 생각 해보니

남편의 일상 변화는 어느정도 추측 가능한 부분도 있었던 듯 하고,

지나고 보니... 안타깝게도 외면했다는것을 알게 된다.

발병후 치매 판정 받으면 마음 다스리기 쉽지 않음이다.

- 다른 질병, 상해 등등도 진단 받으면 심란한데 치매 판정이라니...

매해 치매환자의 실종사건이 증가추세라 한다.

이웃 사촌들, 모임의 구성원들의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등등

간접적으로라도 겪지않을 수 없는 치매!

책을 읽으면서 그들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

- 드라마 디어마이프렌드 , 대한민국 드라마에 한 획을 그은 배우들의 현재 노년모습을

자연스럽게 녹여서 각자 성격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특히 김혜자분이 잠옷차림으로 거리를 방황하는 여러 씬 들은 보면서 아린 감정 들었던...

드라마 눈이 부시게 , 세상이 치매를 보는 시각 & 치매노인 시각에서의 세상

시각과 입장차이 분명했던, 그리고 가족들 과 주변인물들이 많은 도움과 현명한 지혜를 발휘했던..

드라마 바람이 분다, 노년이 아닌 젊은세대의 부부. 남편은 자신이 치매라는 것을 알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딸을 위해 떠나기 전 여러가지를 준비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던...

남편의 절친부부를 포함한 주변인들 모습이 현실에 가까웠던..

치매란 완치는 거의 없다고 보는게 대중들이 아는 정도인데,

원인에 따라 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하니

검사. 운동. 치료를 꾸준히 병행하는것을 기본으로 두자.

다만, 일찍 발견하여 치매로 진행되는 속도를 늦추는게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예쁜치매.

비폭력이라 그나마 케어하기 순순한것이지

마음 힘든건 매마찬가지일듯..

치매환자는

언제나 말을 걸어주고 귀로 들을 수 있고 이해 할 수도 있으니

친절하게 대해주어야 한단다.

- 외부 자극이 뇌를 깨우는 역할을 하는듯하다.

치매안심센터가 각 지자체 보건소와 연계되어 운영중이니

잘 모르거나 궁금한건 바로 문의하고 직접 알아보는것으로 습관들이기.

치매는 특히 주변 사람들이 더 힘든 병이니

조기진단과 예방, 치료 노력을 아끼지 말자.

저자는 요양 보호사 자격증을 꼭 따라고 권한다.

집안 어느 누가 어떤 상황을 맞닥뜨릴지 아무도 모르지만,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준비해보자.

고령사회 시대인지라 가정에서 누군가를 돌봐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고....

- 그런데 ... 내가 아프면 누가 케어해줄까..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행보 하나하나에

아내로, 며느리로, 어머니로...

여러가지 입장에서 내모습을 대입시켜본다.

과연, 그만큼 해낼 수 있을까 싶고,

좀 더 빨리 알아차리지 ... 하는 안타까움에 눈물 쏟아지기도..

치매 남편과 6년 동안 바라지하면서 겪은 이야기

투박하지만 꺼내기 힘겹고 어려운 부분들 용기내어 알려주니

오히려 마음의 위로도 되고,

어떤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고 ,

무엇을 준비하고 배워야 하는지 도움 받는다.

병원측의 환자 대하는 태도

요양병원. 요양원의 실태 한조각 도 생생하니 참고할 만 하다.

P 77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말기에도 감정변화는 지속된다.

뇌의 감정기능은 노화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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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차별 -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어린이 인문교양 17
엠마 스트라크 지음, 마리아 프라드 그림, 김휘택 옮김 / 청년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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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차별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청년사

선명한 노란색 바탕 & 검정라인 선명한 글자

표지 디자인.

가슬하고 도톰한 내지는 난반사 없고,

글자크기도 넉넉하여 읽으면서 도 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 좋다.

책안에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우러진다.

이미지는 간결하며 한 눈에 들어오고

한 번만 보아도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추측, 짐작이 가능하다.

설명또한 구구절절하지 않고 핵심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그 안에서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해하기 쉽지만은 않다.

메세지 전달은 확실하나

좀 더 깊은 세세하게 이해하려면 시간도 필요하고

다른 자료를 부가적으로 찾음으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된다.

번역본임을 기억하자

읽다보면 고개가 갸웃뚱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검색하고 찾아보니 프랑스 / 한국 다른 점을 알게 된다

p133

HIV환자 관련

에이즈바이러스 보균자들이 당하는 차별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빅이슈였던

현대사회 불치병이라 했던 에이즈.

어느날 갑자기 모든 매체에서 관련 이슈들이 사라졌다.

치료제 개발,

TV만 틀면 도와달라는 기부전화 광고가 쏟아졌었는데

갑자기 사라지고 , 도움의 손길, 기부 방향이 달라졌다

왜 때문일까?

완치의 치료법이 개발된걸까?

전부 완치중일까?

...

p140

건강상태에 의한 차별

장애와 일

좌측하단 설명

법은 " 20명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는 6%의 직원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 ~

프랑스의 경우이고

번역본임을 재확인한다.

- 우리나라는 조금 다르다는것을 찾아보고 알게 되었다.

~해서 ~ 하니 ~ 가 차별입니다.

차별에 대한 예시가 무수히 많다

" 그런것도 차별이라고? " 싶은것도 보인다.

국가적 문화, 정서가 다름을 이해함을 바탕으로 놓고 배움을 이어가자.

전체적으로 보아서 이해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프랑스에서 , 프랑스 정서에 맞는 규칙과 규범에 대해

설명, 풀이되었음을 인식하자.

p154

법률이 정해 놓은 것

프랑스의 법률은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고 동등한 권리로 태어났다는 것을

인정해왔습니다. 그러나 1789년 프랑스 인권선언은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 자유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때만 행사할 수 있다. "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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