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차별 -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어린이 인문교양 17
엠마 스트라크 지음, 마리아 프라드 그림, 김휘택 옮김 / 청년사 / 201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 모든 차별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 위해

청년사

선명한 노란색 바탕 & 검정라인 선명한 글자

표지 디자인.

가슬하고 도톰한 내지는 난반사 없고,

글자크기도 넉넉하여 읽으면서 도 시원하고 답답하지 않아 좋다.

책안에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우러진다.

이미지는 간결하며 한 눈에 들어오고

한 번만 보아도 어떤 의미를 지녔는지 추측, 짐작이 가능하다.

설명또한 구구절절하지 않고 핵심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그 안에서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해하기 쉽지만은 않다.

메세지 전달은 확실하나

좀 더 깊은 세세하게 이해하려면 시간도 필요하고

다른 자료를 부가적으로 찾음으로 갈증해소에 도움이 된다.

번역본임을 기억하자

읽다보면 고개가 갸웃뚱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검색하고 찾아보니 프랑스 / 한국 다른 점을 알게 된다

p133

HIV환자 관련

에이즈바이러스 보균자들이 당하는 차별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빅이슈였던

현대사회 불치병이라 했던 에이즈.

어느날 갑자기 모든 매체에서 관련 이슈들이 사라졌다.

치료제 개발,

TV만 틀면 도와달라는 기부전화 광고가 쏟아졌었는데

갑자기 사라지고 , 도움의 손길, 기부 방향이 달라졌다

왜 때문일까?

완치의 치료법이 개발된걸까?

전부 완치중일까?

...

p140

건강상태에 의한 차별

장애와 일

좌측하단 설명

법은 " 20명 이상 모든 사업장에서는 6%의 직원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 ~

프랑스의 경우이고

번역본임을 재확인한다.

- 우리나라는 조금 다르다는것을 찾아보고 알게 되었다.

~해서 ~ 하니 ~ 가 차별입니다.

차별에 대한 예시가 무수히 많다

" 그런것도 차별이라고? " 싶은것도 보인다.

국가적 문화, 정서가 다름을 이해함을 바탕으로 놓고 배움을 이어가자.

전체적으로 보아서 이해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고

프랑스에서 , 프랑스 정서에 맞는 규칙과 규범에 대해

설명, 풀이되었음을 인식하자.

p154

법률이 정해 놓은 것

프랑스의 법률은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고 동등한 권리로 태어났다는 것을

인정해왔습니다. 그러나 1789년 프랑스 인권선언은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 자유는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 않을 때만 행사할 수 있다. "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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