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의 기술 - 수능 국어가 난생 처음인 너를 위한
이해황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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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의 기술

수능 국어가 난생 처음인 너를 위한

국어 공부의 기술

수능 국어가 난생 처음인 너를 위한 !! 이라는 문구에 시선이 제대로 콕.

아직도 사춘기가 진행중인 중3 아드리의 정신 개조가 필요한 시점.

격변의 사춘기는 쉽사리 떨어져 나갈 것 같지 않으나

언제까지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는 것.

공부에 아주 손을 놓은 것은 아니오나 그렇다고 집요하게 들이 파헤치는것도 아닌

학교 성적이 극상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준은 아닌

애매하게 걸쳐진 지저분한 상황이라는게 무척 거슬린다.

< 국어 공부의 기술 >

책을 마주한 시점이 중학생 시기라는게 다행이다.

학습 근육을 만드는건 시간과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내아이라서 느리고 안 되는것이라는 핑계는 접어둬야한다.

약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을 알고 있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게 현실이다.

얼마전 중3 1학기 중간 지필고사를 치뤘다.

흔히 말하는 주요교과 국.영.수 세 과목 중

국어는 세 개 틀려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왔다.

틀린 문제를 확인하라고 하니 , 실수 한 거란다.

흔한 핑곗거리 ' 실수 '

< 국어 공부의 기술 >에서

단단한 국어피지컬 형성을 위한 위밍업 기술편을 읽고 또 읽기.

예비 고1이 해야 할 것들, 필요한 것들,

적용해야 할 이유와 목적이 분명해 졌음으로 아이 스스로에게 인지 시키고

왜?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근거 자료로써 반박 할 수 없게끔

자분자분 이해시키기로.

수능 기출 10개년을 분석하라는 내용이 반복된다.

처음엔 너무 범위가 많은거 아냐?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중딩 지필고사 범위도 외부지문이 슬금슬금

들어오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지않나 .. 콕 집어 교재도 추천 해 주니

밥숟가락 손에 쥐어 주는 느낌이랄까.. 절반은 과잉친절인 듯

절반은 공부하는데 그만큼 시간절약 하게 해 주는 고마운 팁이라

넙죽 활용해 보련다.

< 국어 공부의 기술 > 기술의 적용 , 기출문제로 예를 들어 설명해준다.

큐알코드 로 전체 지문을 볼 수 있으니 바로 확인, 읽어 볼 수 있다.

수능용 한자는 없다

별도의 수능용 한자는 없지만 ,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학습함에 있어

한자 , 어휘는 확실히 많이 정확하고 풍부하게 알고 있는게 유리하더라.

중학생이라면 어휘 학습을 꼭 챙겨서 어휘력 강화의 시기로 쌓아야겠다.


한결같이 입 모아서 말 하는 배경지식

배경지식에 대한 궁금한것과 의문점이 해소되는 부분이라 .

수능 국어에서 배경지식이 제법 중요하다는것을 제대로 인지 할 수 계기가 되었고

배운 지식과 배경 지식을 따로 구분 하지 않으며

평소에 조금씩 쌓아야 한다는것은 틀림없는 기본이니

학습 틀을 설정하는데 도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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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된 아이, 그 후 우리학교 소설 읽는 시간
윤혜숙.정명섭.정연철 지음 / 우리학교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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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된 아이, 그 후

코로나19로 중학교 입학식 없이 전혀 들어보지 못하고 누구도 시도 해 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사태로 우와좌왕 시작된 온라인 클래스 . 학교도 선생님들도 당황스럽긴

마찬가지 였고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 어떤 과목은 유툽 동영상 시청하는 것으로

새학년 첫학기를 시작했었다.

초등졸업후 중학교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초등과 달리 엄격한 학교 규칙이 적용된다

는 것으로 긴장한 아이들이었는데, 담임선생은 교과서 배부 받을때만 잠시 보고

각종 공지는 e알리미 와 문자. 카톡으로 전달되었다.

마스크 구입도 줄서서 해야 하는 요상한 시스템도 겪었으며 학사일정도 평균 2주 단위로

조정되어 한 치 앞을 계산 할 수 없었다.

특히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년제라고는 하나 딱히 준비된 것도 없었고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도 드물었다. 딱 하나! 그저 공부가 목적이라면 달리기 좋았던 시기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공부가 목적이 아닌 다른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체험하기엔

코로나19의 힘은 너무도 강력했다.

사스 나 메르스처럼 금방 끝나길 바랬지만 꼬박 2년을 , 햇수로 3년을 코로나19

에 시달렸으며 겪었으며 함께하고 있다.

세 명의 작가와 각각 세편의 이야기

시험 살인마

서로 비슷한 거 같으면서 다른 상진과 동철은 중학생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일상이 고대로 반영되었다.

온라인 수업때 볼 수 있는 행태들은 어미의 입장에서 지켜보는 것도

괴로웠던 때가 있고말고!

중학생이지만 스스로들 무엇을 잘못 했고 뭐가 잘 못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학생입장에서 인지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실체없는 소문은 점점 커지고 어쩌다 등교주간에는 뭔가 꺼림칙한 분위기에

싸이는 것 같은 느낌 그 속에 들어와 헤어날 수 없는 답답함이 현실감 있게

표현되는 것이 인상적이다.

연대의 법칙

세 명의 청소년 석우, 민구, 혜나

18살 고등학생 석우는 택배 상하자 알바를 한다.

형이 하나 있지만 집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일을 해 돈을 벌어 할머니와 석우에게 생활비를

조금 부쳐준다.

민구는 닥치는대로 일을 해 생활비를 벌어 엄마에게 보낸다.

혜나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왔다. 작정하고 나온건 아닌데

다시 돌아가가기엔 너무 멀리 온 것 같다.

우리 사회가 과연 청소년이 일 할 수 있는 여건이 될까...

일 할 수 있다면 어떤 조건이 있어야 할까...

학교, 공부, 진로 진학을 다 떠나서 가족의 관심과 따듯한 돌봄을 받아야 할 시기인데...

다행이 세 명의 청소년들은 어둠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안심이라. 석우 할머니의 응급 위기 상황을 겪으면서 세 명의 아이들은

조금 더 단단해질 것이다.

비욘드 코로나

코로나19로 새로운 어휘를 학습하게 되니, 엔데믹. 에피데믹. 팬데믹

엔데믹

사람안에서 군중안에서 자연스럽게 유행하는 것

엔데믹이 커지는 상황이 되면 에피데믹

에피데믹이 더 커지는 상황이 되면 팬데믹.

감염병이 돌면 그것의 책임을 묻는 욕구가 높아지고

혐오가 분노의 분출구가 된다 고 한다.

고입은 곧 수험생!

학생부 종합전형을 생각한다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것이다.

각 학급에는 사소한 어느 한 가지라도 손해 보지 않으려는 학생이 존재한다.

수행평가 비중이 커지다보니 더더욱 날이 서고 예민해지는게 현실이다.

학교에서 감염병 예방 도우미 활동을 하게 된 한결 과 민혁

답답한 상황을 돌직구로 뚫어주는 한결의 친구 유나

온라인 비대면 수업이 늘면서 아이들은 관계맺기가 쉽지 않다.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친구가 아니라면 새롭게 친구 형성이 만만하지 않다는

것이다. 반톡이라는 것이 활성화되어 온갖 이야기를 짧게 나누는 것은

익숙하면서 실제 만나서 동아리 및 모둠 활동건으로 대화하는 것을 들어보면

가관인 경우가 꽤 있다.

상대방의 상황을 잘 알지 못하면서 섣불리 선입견과 편견을 가동하지는 않아야 한다.

말 한마디 , 짧은 톡 한줄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세다는 것을 인지하고

조금은 기다려 주는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격리된아이그후

#정명섭

#시험살인마

#윤혜숙

#연대의법칙

#정연철

#비욘드코로나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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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세포 - 당신을 서서히 죽이는
이동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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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세포

당신을 서서히 죽이는 피로세포

병이 없어도 피곤해 죽을 것 같은 사람들.

사람 그리 쉽게 죽는거 아니라며 아픈 원인, 피로의 원인을 찾아보라고들 한다.

나이 들수록 병원 검진 및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게 건강 체크에 도움이 되는데

오히려 겁내며 ‘ 이러다 말겠지 ’ ‘ 이러다 괜찮겠지 ’ 라며 스스로 진단과

스스로 약을 찾아 먹는게 비일비재하다.

각종 TV 프로그램 상당수는 건강 관련하여 각각의 신체 부위별 관리 방법을

쏟아내고 있다. 보고 있노라면 빠져드는건 물론이고 권장하는 식품 정도는

사먹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에 홈쇼핑 채널로 이동하여 “ 어머 저건 사야해! ” 라며

모바일 주문에 돌입하는 현실, 누구나 경험 해 봤으리라.

잘잘못을 따지려는게 아니라 보다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기본으로 알아두고

매체를 보면서 읽으면서 거를 수 있어야 하겠다.

< 피로세포 >

생각보다 읽는 속도가 빠르지 못했다. 귀동냥으로 들어왔던 어설픈 내용들을

떨쳐내며 읽어야 했음에 여러차례 멈추기를 반복했다.

젠체 4개의 PART로 구분

PART 1 지금부터 관리해보려 하는데요

PART 2 젊어질 수만 있다면

PART 3 우리 몸은 죄가 없다

PART 4 저녁 있는 삶, 밤이 있는 삶

건강검진을 최근에 하고 결과 받기까지 기다림에 긴장되엇던 며칠을 기억한다.

모든게 정상이라는 결과지를 보면서 내 몸 관리 잘 하며 살고 있구나...

안심되는것과 동시에 피로감이 쉽게 풀리지 않으니 왜그럴까... 하는 궁금함이 일엇다.

< 피로세포 > 책 안에 나는 아침형 인간인가? 저녁형 인간인가? 테스트를 해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처럼 나도 중간형에 속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중간형인데 아침형으로 살아가니 내몸이 피곤한 이유중 일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수면은 심장건강, 면역력,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주며 중요한 부분이라는데, 스스로의

생활 방식을 점검 해 보는 시간은 꼭 필요하고 수정해 볼 여지도 생각해야한다.

뒷부분에는 일상에서 직접 실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활습관 들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방법이자 잘 살 수 잇는 방법이라는데 바로 시작 하자.












#피로세포

#이동환

#당신을서서히죽이는피로세포

#병이없어도피곤해죽을것같은사람들

#지금우리의세포는얼마나활기찰까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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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박민형 지음 / 예서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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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혼밥, 혼술, 혼영 등등 혼자 하는 일상이 마치 최근 몇 년간 급속도로 유행한 것으로

인지되고 있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부모님세대에도 그러했다. 사회가 알아차리지

않았고 아니 그럴만한 여력이 없었다고 해두자.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아 다른 각도에서

색안경을 쓰고 봤을 뿐!

보금자리 고시텔 노인의 죽음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고독사는 노인들에게만 해당되는 줄 착각하며 살았던 생각을 깨뜨려주는 사건이 있엇다

방송관련 전문직에 종사하며 골드미스의 삶을 살고 있을거라 생각했던 선배는 수년전

말 그대로 고독사 했고 장례식에 사용할 사진을 찾으려 하니 흔한 독사진 한 장 이 없어

본가에서 찾은 대학시절 사진을 사용했다는 소식에 가슴 아렸던 기억이 있다.

노인의 시신이 구급차에 실려 가는 모습을 본 63세 효심

그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젊은 시절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아들 둘 과 딸 하나를

키우며 살아온 어머니 입장에서 일상 면면을 훑어준다.

-단골 사우나, 각종 모임에서 차고 넘치게 들었던 유사한 내용들이 등장하지만

궁상맞기보다는 오히려 담백하다.

가족같은 친구 숙희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알바 하는 효심

남편없는 20년 세월을 큰아들 상길이는 자식이라기보다는 남편이었고 친구였고 듬직한

보호자였다. 최고 학력과 번듯한 직업을 갖고 사회생활을 했지만 현재는 치킨집을

운영한다. 가족, 자녀들과 시간을 좀 더 잘 보내고 싶어 선택했는데... 부부가 치킨집에

전력을 다해도 생각처럼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다.

상길이 역시 어머니는 그냥 어머니가 아닌 특별한 존재였다. 아버지가 없는

시간을 견디게 해 준 특별한 어머니인 것이다. 작은 아들 준길에게 상길은 아버지였고

때로는 어머니 그 이상과도 같은 존재였다. 어긋날 수 잇었던 청소년기에 마음 다잡을

수 있었던것도 상길이 덕분이다. 막내딸 미라에게 상길은 아버지 보다 더 아버지같은

애틋함이 있다. 미라의 혼전 임신으로 결혼 하겠다고 했을 때를 생각하면...

자식 셋 , 성인이 되어 각자 가정을 꾸리고 가장으로써 고군분투 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전혀 낯설지가 않다. 부모는 자식에게 하나라고 더 챙겨 주려고 한다. 효심 역시

아들의 어려움을 모른척 하지 않고 도와주는데, 다른 자식의 눈에는 차별로 느껴 질 수

도 있으니...

효심이 쓰러지고 뇌수술을 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며느리를 포함한 자식들은

돈 문제를 운운한다. 무척이나 현실적이라 공감되더라. 부모로부터 하나라도 더 얻어내려

하는 자식의 모습, 당장 수술 입원비를 해결해야 하는데 서로 자신들은 돈을 덜 내려고

하는 모습이 얄밉지만 이기적인 모습이지만 현실판이라. 사람이 간사한 건 그 뿐 만 이 아니다.

수술할 땐 어떻게든 살려달라, 살아달라 하면서 회복바라지 해야 하는 순간에는 서로 미루는 모습이란...

-가끔 최측근 어르신께서 당신 재산을 운운하며 “ 나 죽고 나면... ” “ 나 아플 때 바라지

하는 사람은... ” 할 때마다 가시는 그날 까지 지니고 있는거 다~ 쓰고 가시라고 조용히 말씀드린다.

마치 그 재산을 나눠 줄 것처럼 이럴까 저럴까 하는 분위기도 싫고 당신들이 쌓아온 노력을

자식이라고 하여 낼름 받는 것도 마땅치않다. 부모님 떠나시고 난 후 형제자매들이 더 잘

지내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받은 재산, 유산이 없다는 것! 정답 없는 현명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라.

실은 효심의 친구 숙희처럼 하고 싶은 말 표현하면서 일정 금액이 보장되어 살고 싶은 마음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될 수도 없고 이면에는 그 나름의 해결못한 다양한 문제들이

산재해있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게 알다시피 얼마나 복잡 미묘 다양한가.

각자의 마음속 어머니께 작은 표현을 해 보는것도 좋을 계절 봄 을 함께 해보기를...












#어머니

#박민형

#장편소설

#인간극장

#어머니이야기

#효도계약서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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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독해 잡는 문맥 VOCA : 수능 실전편
이젠영어연구소 지음 / 이젠교육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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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VOCA

이젠! 독해 잡는 문맥VOCA

수능실전편

최근 수능. 모의고사에서 엄선한

215개의 지문으로 2100개의 빈출 어휘 익히기

INDEX 포함 전체 528페이지 분량

부가 학습 자료

SET별 MP3 + 어휘 테스트 프로그램

중간고사 대비 기간이지만 영어학습의 기본은 단어 익히기, 어휘 학습임으로

손을 놓을 수 없다.

입에 착착 붙는 쉬운 어휘들도 흐름이 깨지거나 하루 거르면 바로 나오지 않는다.

학습 한 모든것을 기억하기란 쉽지 않고 잊어버리거나 깜빡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것이니

아까워 하지말고 매일 조금씩 잊지않고 학습 하는것에 의미를 두자.

쌓고 쌓다보면 터지는 그 날,

학습 한 것이 적용 되는 그 순간이 올 것이라.



* 수능과 모의고사에 출제된 어휘 및 지문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구나 문장 수준보다는

실제 이 어휘들이 적용된 지문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임!

- 문장을 반복해서 매일 일정 분량 읽기.

- 단어 암기를 거부 할 수 도 있는 사춘기 청소년들에겐 여러번 읽기가 의외로 잘 맞음

- 현재 학습 수준보다 당연히 높은 수준 어휘임으로 자주 듣는것이 도움됨

* 테마별 학습

어휘와 지문을 테마별로 분류하여 수록.

한 테마를 중심으로 자주 나오는 어휘 파악 >> 연계성 있고 효율적인 학습을 기대함

- 학습자 스스로 테마를 선택하면 짧은시간안에 집중 학습 가능

* 직독직해

독해 지문은 직독직해식의 구분과 해설을 제공, 실전에 활용 될 수 있도록 함

- 단어 학습시 미진했던 어휘와 예문에 대한 이해에 도움됨

* 출제된 파생어와 합성어

교육과정의 기본 단어를 중심으로 파생어나 합성어가 다수 출제되어

난이도를 높이는 경우가 많음으로 학습의 범위를 넓게 보아야함

* 듣기 평가 어휘

고교 기본 수준의 어휘들이 듣기 평가에 많이 출제 됨으로

듣기 평가에 나오는 기출 표현과 함께 수록되었으니 출제된 구어헤 표현과 함께 익히기

* 영영사전 활용

Review 코너에서는 이해가 어려운 단어를 중심으로 영영한 풀이 제공

정확한 기본 의미 파악하기.

교재 활용의 친절한 가이드를 한껏 활용하자.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좋게끔 설명이 간단하고 친절하다.

문맥VOCA 교재 각 테마별 큐알코드 적용하여 학습

- 큐알코드 적용이 도움됨으로 꼭 !! 활용 하기.

- 많이 자주 들어야함은 기본!!

- 기본에 충실하기.

* 영영사전 활용

Review 코너에서는 이해가 어려운 단어를 중심으로 영영한 풀이 제공

정확한 기본 의미 파악하기.

* 직독직해

독해 지문은 직독직해식의 구분과 해설을 제공, 실전에 활용 될 수 있도록 함

- 단어 학습시 미진했던 어휘와 예문에 대한 이해에 도움됨

직독직해를 위한 지문 끊어 읽기

&

해석과 추가 해설의 친절함 활용하기


* 듣기 평가 어휘

고교 기본 수준의 어휘들이 듣기 평가에 많이 출제 됨으로

듣기 평가에 나오는 기출 표현과 함께 수록되었으니 출제된 구어의 표현과 함께 익히기

- 큐알코드 적용하여 많이 자주 듣고 학습하기.


어휘는 문맥 속에서 학습하자!

문맥VOCA



학습자 각각 학습 스타일이 다르듯이 어휘학습, 단어암기도 다름으로

학습을 하면서 효과적인 방법을 찾으면 될것이다.

- 큐알코드 적용하여 흘려듣기도 하고 집중해서 듣고 자주 들으며

귀에 꽂히는 단어들은 따라하면서 되내이기.

- 적용독해, 직독직해 끊어 읽는것을 잘 모른다하여도 반복해서 읽으며 흐름 잡기.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 학습은 반짝하고 해결 될 것이 아님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되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문맥VOCA 교재로 수능실전 어휘 꽉! 잡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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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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