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여자의 공간 - 여성 작가 35인, 그녀들을 글쓰기로 몰아붙인 창작의 무대들
타니아 슐리 지음, 남기철 옮김 / 이봄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가볍고 겉핡기식. 이런 책의 역할이나 기능에 관해 생각해 봤는데, 이 책을 시작으로 이 책에서 다룬 작가들의 삶과 책에 호기심을 갖고 더 알아보게 되겠죠... 그 기능을 생각하더라도 너무 가벼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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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오 2024-01-12 12: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성이 차지 않는 고라니상

건수하 2024-01-12 09: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이제 뭔가 시작되려나 하면 끝남 애초에 35명을 얇은 책으로 다룬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