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처받은 사람들(상,하)> 도스토예프스키 - 열린책들
아직 읽지 않은 책으로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책이다.
요즘 열린책들 문학전집은 자간과 글자크기도 많이 커져서 좋다.


2. <노름꾼> 도스토예프스키- 열린책들
도스토예프스키 인생 후반전 집요하게 괴롭힌 도박중독에 관한 책으로
아내 안나 그리고리예브나의 물건까지 몰래 저당잡히며 룰렛판의 중독에 허덕이는 내용
오늘 이 책까지 읽으면 이제 <미성년>, <백치>만 남았다.
3.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문학동네
김애란은 계속 눈여겨 둔 작가인데 이제야 읽는다.
읽게되면 계속 다른 작품을 읽고 싶겠지...아아..겁이 나서 사지 못한 책이다.
4. <사랑에 대하여> 안톤체호프 - 민음사
사실 민음사 빵 책갈피 중에 제1번으로 뽑고 싶은 책이었는데..
마침 오늘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득템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