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나보는 엔도슈사쿠

첫 문장부터 몰입감을 주네요

아버지가 겪었을 아내의 상실.
그리고 내가, 내가족들이 겪을 필연의 죽음.

이제서야 엔도슈사쿠를 만나다니.
마치 마음이 잘 통하고 따뜻한 절친을 함께하는 기분입니다.

반가워요! 엔도슈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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