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에 시달리다가 이제 겨우 정신차렸다.
해장은 하루키와 밀크쉐이크 한잔~

서로 다른 두가지 스토리가 어떤 식으로 하나가 되가는지 지켜보는게 이 소설을 읽는 즐거움이라고 하는데.
˝엘레베이터, 소리없음, 비만˝의 부제가 달린 첫장으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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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7-17 18: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해장 방법이 멋지십니다...

북프리쿠키 2020-07-18 16:32   좋아요 1 | URL
원래 술을 잘 못 마시는데..
부서내 직원 승진 축하겸 마시다보니..기분이 좋아서 오버했네예..
하루 연가내서 쉬었는데..아까운 시간 숙취때문에 오후 늦게서야 ㅠ

stella.K 2020-07-17 2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시니까 술과 밀크 쉐이크 둘 다 먹고 싶어시는군요.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몰라욧! 제 기분 책임지십숏!ㅋㅋㅋ

북프리쿠키 2020-07-18 12:01   좋아요 0 | URL
조오기~밀크 쉐이크에 소주 타서 먹으면 엄청 맛있을 껍니다..ㅋ
책은.흥미 진진하네예..잘 읽히는 편입니다.
그 기분 몰아서 책 주문 바로 고고싱..같이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