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에듀윌 한국실용글쓰기 2주끝장 - 경찰 / 공사 / 대기업 채용.승진 가산점 / 주관식 작성 SPECIAL 특강 무료 + 주관식 집중공략집 수록
정문 지음 / 에듀윌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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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글쓰기 참 좋은 날이죠~ 독서삼매경에 빠져있던 어느 날 직접 글을 써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작정 시작할 수는 없고 직업상담사로 근무할 때 관심있게 봐두었던 실용글쓰기 자격증이 생각났습니다! 안그래도 작년에 실용글쓰기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습니다. 취업에 도움 되는 자격증이기도 하고 지금보다 나은 글쓰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무척 잘 들었지만 교재 없이 공부하다보니 한계를 느꼈습니다. 교재를 찾다보니 너무 이론에 취중한 나머지 보자마자 덮게 되는 책도 있더라구요. 자격증 취득에 특화된 교재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찾았습니다! <에듀윌 한국실용글쓰기 2주끝장>

학습자의 편의를 위해 2주플랜과 1주플랜을 제공합니다. 잘라서 공부하는 책상 앞에 붙여놓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공부한 날과 완료, 복습을 체크할 수 있고 하루 동안 공부할 분량을 페이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플랜대로 공부를 하는 게 무작정 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책 속의 책!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주관식 집중 공략집’이 나옵니다. 잘라서 간편하게 이 것만 들고 다니며 공부해도 됩니다. 주관식 집중 공략을 위한 무료 동영상 강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시청했는데 49분 정도 됩니다. 한국어교원 수업을 들을 때 뵈었던 강사님 강의라 더욱 반가웠어요. 혼자 책과 씨름하는 것보다 동영상 강의와 함께하면 훨씬 잘 들어옵니다. 동영상 강의 시간 내어 꼭 들어보세요.

 

 

실용글쓰기 시험은 우리나라 유일한 글쓰기 시험입니다. 공사/공기업/사기업 채용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기도 하죠. 학점은행 자격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꼭 취업 스펙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평소 독서나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유익한 공부가 될 겁니다.

시험에 대한 정보도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자세히 알려줍니다. 시험 일정뿐만 아니라 출제영역과 출제기준을 표로 보기 쉽게 정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체크하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한 시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례를 보면 크게 객관식 영역과 주관식 영역으로 나눠지고 출제기준에 맞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구성으로 취약한 부분만 복습하기 좋고 모르는 내용을 빨리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부 순서 역시 제가 선호하는 학습 순서로 되어 있어요. 먼저 대표 문제를 접하며 기출유형에 감을 잡고 관련된 필수개념을 익힙니다. 이론을 학습한 후에 기출변형 문제로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주관식에서 정답란이 넉넉하여 참 좋았습니다. 답안 작성을 할 때 따로 메모하지 않아도 여백을 활용하여 쓸 내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예시답안과 해설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습니다. 아무래도 책 크기가 있다 보니 같은 크기에 책을 두 권이나 펴고 보기엔 넓은 책상이 필요할 거 같거든요. 중간 중간 주관식 공략 포인트도 있으니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습을 마친 후에 최종점검! 실전동형 모의고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본 책과 분리가 되어 정말 시험 보는 느낌으로 최종 점검을 임할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 맨 뒷부분에는 객관식과 주관식 답안지까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모의고사를 시험 보기 직전 최종점검용으로 아주 유용하게 쓸 예정입니다.

<에듀윌 한국실용글쓰기 2주끝장>과 함께 2주면 실용글쓰기 학습으로 충분합니다. 마침 올해 마지막 실용글쓰기 시험 접수기간이네요. 11월 23일 시험을 준비 중이라면 알찬 구성으로 마련된 <에듀윌 한국실용글쓰기 2주끝장>으로 탄탄하게 준비하세요!

#한국실용글쓰기 #한국실용글쓰기시험일정 #한국실용글쓰기후기 #한국어실용글쓰기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이 리뷰는 에듀윌 서평단 모집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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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동의보감 입문편 피트니스 동의보감
구경서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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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것이

내 안의 잠자고 있던 의사를 깨우는 방법이다.“

피트니스와 동의보감이라니 안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뭔가 통하는 게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학창시절 ‘콜린성 두드러기’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과 신앙을 통해 증상이 호전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서 딱 두 가지가 떠올랐는데 먼저 ‘피지컬 피트니스’에 열광하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지금은 안한지 오래되었지만 20대에는 운동만큼은 일과에서 빠지지 않았다. 대학생 때는 댄스동아리였기 때문에 못해도 하루에 2시간씩은 꼭 운동을 하였고 졸업한 후에는 에어로빅 자격증을 취득하느라,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부업으로 댄스 수업을 하느라 항상 나의 피지컬에 신경 쓰게 되었다. 마른 몸으로 태어났으면 좋으련만 타고난 골격도 큰데 먹는 것까지 좋아하여 운동을 하지 않으면 금세 몸이 불어나기 때문에 관리를 안할 수 없었다.

요즘 운동을 다시 해보려고 준비 중인 지금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행운이다. 예전처럼 피지컬 피트니스에만 집중하여 몸도 정신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운동을 할 뻔했다. 책에서는 동의보감에 있는 이론적인 내용과 피트니스의 동작을 결합하여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알려준다.

황제내경 체질에 대해 알게 된 것이 인상깊다. 목형인, 화형인, 토형인, 금형인, 수형인 다섯가지 체질로 구분하여 성향을 분석하고 있다. 음양오행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사주팔자에 '토'기운이 강한 나는 황제내경 체질도 토형인에 가까운 것 같다.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금물이라 이론적인 내용만 알아두기로 했다.

피트니스, 동의보감, 오감테라피, 음향오행, DISC 행동유형 등 상당히 많은 이론이 개념 정리 정도로 실려있다. 마지막 장인 KS프로그램에 가면 심리학에서 배운 심리검사를 비롯하여 체질분석, 체성분분석, 금육검사, 귀분석, 홍채분석, 오링검사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 부분 역시 개념 정리 정도이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심화편에서 다룬다고 한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나의 체질을 알고 심상을 먼저 정비한 후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심화편에서는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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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 반사
키크니 지음 / 샘터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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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만화보는 취미는 없었는데... 커서 생긴 습관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실 일부러 챙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일상, 다~ 반사>와 같은 만화는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끝장을 봅니다.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어쩌면 키크니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저와 맞아 그런지도 모르죠~

말 그대로 일상에서 웃픈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음식 이야기가 나오면 마치 내 이야기 같아서 같이 웃을 수가 없군요...흑흑...

작가님의 지인들은 작가님이 키크니라는 사실을 모른다고 합니다. 심지어 가족까지두요.

생각해보니 에피소드를 그리면서 아는 사람이 볼 거라고 생각하면 망설여질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특히 아버지와 친구들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엄근진 아버지는 귀여우시고 친구들은 진정한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다른 의미로요...;;;

키크니 작가님은 188cm 큰 키에 체격도 좋으신 분 같습니다. 인상으론 저도 지지 않는데 그 때문에 생기는 에피소드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무엇보다 프리랜서의 삶을 보다 현실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예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프리랜서라고 장점만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직장 다닐 때는 마냥 놀 수는 없고 자유롭게 일하는 프리랜서가 그렇게 부러웠는데 키크니 작가님의 일상을 보고 나니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그래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능만큼은 너무나 부럽습니다.

<일상, 다~ 반사>를 보고 읽으며 일주일치 웃음을 다 웃은 것 같습니다.

가끔 엄마에게 이상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호탕한 웃음이 터져서 기분이 엄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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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월급쟁이 부자 가계부 - 확실히 돈이 모이는 가장 쉬운 재테크
월급쟁이 부자들 카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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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짜잔~~~

오늘은 <2020 월급쟁이 부자 가계부> 체험판을 들고 왔습니다~

딱 한 달 쓸 수 있도록 제작된 체험판인데요

두께가 적당하고 크기도 큼직해서 그런지 작성하기가 무척 편합니다~


어느 CF에서 그러더군요...

가장 무서운 건 카드값! 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사는 나! 라구요...

맞습니다! 이제는 알아야합니다!

대체 내가 어디에 얼마를 쓰고 있는지 꼼꼼하게 정리해볼 때입니다!


저는 어쩌면 태어날 계획까지 세웠을지 모를 태생이 계획적인 사람입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위한 가계부 사용 순서도 이렇게 친절하게 적혀 있습니다!


작성하는 순서가 글로만 적혀 있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시 한번 친절하게 작성 샘플까지 제공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샘플을 몇 번이나 들여다보면서 작성했답니다~


연간 지출은 명절이나 행사, 생일 등 지출이 있는 달을 미리 예상하여 예상 지출액을 적을 수 있습니다.

월간 플랜은 한 달 행사뿐 아니라 이달의 예산, 저축 목표액, 예상 지출액 등 함께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주간 플랜은 각 항목 지출이 나누어져 있어 어디에 많은 지출을 하는지 주간 결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의 경우 식비에서 아주 많은 비용이...;;; 줄여야겠다고 확실하게 다짐해봅니다!

월말 결산은 지출 항목별로 예산과 실제 지출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실전에서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음 달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해서 의도적으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거든요!

마지막에 통장내역, 보험내역, 신용카드내역, 대출내역을 정리할 수 있는 란도 있어요!

통장도 사용 목적에 따라 쪼개는 팁 다들 아시죠?

보험도 알게 모르게 들어놓은 것들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에 정리하고 자꾸 눈도장을 찍어줘야합니다.


저는 최소한 소비하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작성해봤습니다.

지출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식비에 많은 돈을 쓰고 있더라구요.

숫자가 눈에 탁탁! 박히니 모른 척 할 수 없어요~

한 해 꾸준히 사용한다면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2020 월급쟁이 부자 가계부 본 편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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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50만부 돌파 초판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초판 완역본 시리즈
데일 카네기 지음, 임상훈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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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0여년 전 읽은 적이 있다. 그 당시 대학생이었던 난 졸업하기 전에 데일 카네기 시리즈를 완독하는 것이 목표였다. 무슨 계기로 데일 카네기 시리즈를 알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데일 카네기 시리즈 5권을 구매하고 무척 뿌듯했다. 그리곤 이내 실망했다.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무지했던 난 한 가지 책에 여러 번역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제목이 같으면 내용도, 글자 하나 하나도 다 같은 줄 알았다. 다만 출판사에 따라 표지 디자인만 다른 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구매했던 책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조금 과장해서 마치 구글번역기를 돌린 것처럼 어색하고 직역(?)스러운 표현이 많았다. 그래도 끙끙대며 읽긴 읽었다.

분명 좋은 책이나 좋은 기억이 없던 나는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에 이 책이 다시 읽고 싶어졌다. 세월이 변한만큼 얻는 것도 전과 다를 것이고 무엇보다 제대로 된 번역으로 온전한(?) 내용의 <인간관계론>을 만나고 싶었다. 결과는 성공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간혹 외국의 정서가 우리와 맞지 않아 와닿지 않는 내용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관계와 유사하다.

목차를 보다보면 이런 의문이 생긴다. 가령 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을 보면 책에 나온 6가지 방법을 따른다고 하여 정말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것인지 의심스럽다. 심지어 방법으로 나온 것 중 내가 모르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 시작하면서 저자는 나와 같이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반복하여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하고 있다. 한 권을 통채로 읽기보다 각 장별로 그 주제가 납득이 갈 때까지 읽어보는 것이다. 그 의미를 알 것 같다. 각 장마다 간추려진 방법만 읽는다면 절대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그저 다른 자기개발서에서 하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도 하는 구나 생각하며 책을 덮어버릴 수도 있다.

이 책의 진가는 세세한 이야기 전개에 있다. 나열된 정리를 보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 사례를 꼭 읽어봐야한다. 사례를 읽다보면 나의 인간관계와 접목시켜서 어떻게 이 방법을 쓸 것인지 구체적으로 떠오를 것이다. 사례의 주인공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인이 많기 때문에 더욱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다.

나는 특히 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 고집이 세고 융통성이 다소 부족한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 개선해야 할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10여년 전에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직업상담사로 근무하면서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예전에는 옳고 그름을 꼭 따져야하는 성격이었다면 지금은 적당히 에두를 줄도 알고 나만 옳다는 자만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도 모두 이 책에서 배웠다. 다만 하루 아침에 변하는 것은 아니기에 몇 번씩 반복하여 읽으면서 숙달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효과가 있다.

나역시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면서 인간관계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걱정을 했었더랬다. 단번에 인간관계에 능통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다보면 되지 않을까? 10여년 전에 만났던 <인간관계론>도 유익했지만 지금 다시 만난 <인간관계론>에서 배운 점이 더 많은 것 같다. 막연히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꼈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는지, 알아야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분명히 이 전보다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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