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겠습니다 - 일본군 위안부가 된 남한과 북한의 여성들
이토 다카시 지음, 안해룡.이은 옮김 / 알마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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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역사야말로 우리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일본의 만행으로 무고한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고통을 받았고, 현재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기억하면 좋을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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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기호의 역사 - 상징의 기원을 탐구하는 매혹적인 여정
조지프 마주르 지음, 권혜승 옮김 / 반니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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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호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심도 없었고 수학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수학 기호의 역사가 흥미롭네요.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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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행성 여행자들을 위한 안내서 - 쇼핑부터 인공지능까지, 우리 삶을 움직이는 알고리즘에 관한 모든 것
제바스티안 슈틸러 지음, 김세나 옮김, 김택근 감수 / 와이즈베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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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예시를 통해 알고리즘이 어떤 것인지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우리의 생각보다 알고리즘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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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반디 지음 / 다산책방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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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가 목숨을 걸고 써서 반출시킨 소설이라는 문구에 흥미를 느껴 시작한 고발은 상상 이상으로 충격적인 책이었습니다. ‘말하는 기계피눈물에 뼈로적은 글이라는 작가의 말만 보고도 작가가 북한에서 얼마나 힘들게 글을 썼을지 짐작이 가더군요.

옛날과는 시대가 많이 달라 그래도 북한에 현실에 관해 많이 듣고 봐서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고발을 읽고 나니 제가 알던 북한의 실상은 극히 일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비참한 생활과 잔인한 현실이 충격적이었어요. 출간된 지 좀 지난 책이라 현재 북한과는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소설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 내가 살아가면 나는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하니 헬조선이라 불리며 살기 어렵다고 하는 대한민국이지만 그래도 북한이 아닌 대한민국에 살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더군요. 그만큼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상식을 벗어나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 고발 속 북한의 실태가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웠어요. 작가가 목숨 걸고 반출시킨 소설이라는 문구가 절대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설이라 허구나 과장이 있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현재 나온 책 중에서 일반인이 북한의 현실을 느끼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지만 불편하다고 외면하고 덮고 지나가지 말고 한번쯤은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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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이펙트
페터 회 지음, 김진아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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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 때 어떤 거짓말을 하고있는지 알고싶어요. 거짓말하는건 알겠는데 뭘 감추고 있는지 짐작하기 어려울 때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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