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퍼니 발렌타인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2007.09.30 04:08

 

마치 투명한 비닐팩처럼 다 까발려 놓았어.

 

노골적인 성묘사.

와인.

노래.

사랑.

하룻밤의 관계.

 

자유에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모순된 감정을 가진다. 사실은 너무 가까이 하고 싶은데, 괴롭고 불안해서 멀리 떨어져 있고 싶어진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곁에 있어줘> - 무라카미 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