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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북스토리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07.03.12 12:57
"그렇게 시큰둥한 표정 짓지 마, 살아 있으니까.
하나하나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실화니까. 어딘가서 들은 이야기 하고 제 아무리 닮았어도,
지금 여기에, 너만을 향하고 있는 살아 있는 언어니까."
카자미,오토히코,사키,스이..
스이가 가장 매력적으로 끌리는 캐릭터다..
전날 술을 진탕마시고 정신이 혼미하여 다음날 저녁에서야 정신을 조금 차려 밖으로 나갔을때, 아직도 꿈인것 같은 그런 느낌의 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