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서의 스트레칭


* TV를 볼 때에도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1. 허리를 세우고 다리를 벌릴 수 있을 만큼 벌리고 앉는다. 뒤꿈치를바닥에 붙이고 그림과 같이 가슴을 바닥 가까이 숙이면서 손바닥을 한 방향씩 옮겨가며 짚는다.
(부채처럼 여러 각도로, 허벅지 안쪽 근육을 늘릴 수 있다.)
2. 두 손을 깍지 끼고 양옆으로 숙인다.
3. 손으로 엉덩이 뒤쪽 바닥을 짚고 뒤꿈치를 누르면서 상체를 위로 들어올린다.
4. 두 팔꿈치를 양쪽 바닥에 대고 반쯤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붙이고다리를 테이블 포즈로 올려 8자를 그린다.
5. 허리를 펴고 두 다리를 모아서 뻗고 반듯하게 앉는다. 
호흡을 들이쉰 후 내쉬면서 양손을 뒤로 짚어 
두 발과 팔로 몸을 지탱하며 상체를
들어올리고 고개를 뒤로 젖힌다.
6. 골반너비로 무릎을 벌리고 앉아 손끝을 정면으로
하여 엉덩이에서 한 뼘 뒤로 나란히 짚는다. 
골반을 위로 든 다음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가슴을 확장한다.
- P12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서하는 척추주위근육 강화를 위한 스트레칭


* 발을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선 다음, 엉덩이를 세우면서 
머리와 상체를 아래로 내려 두 팔로 균형을잡는다. 등과 허리가 일직선이 되며, 엉덩이는 위로 향한다.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Stretching Lesson - P6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토함산 석굴 중수 상동문


바라옵나니 상량 후에 불일(佛日)은 더욱 살아 빛나고, 
도량(道場)은 갈수록 무게를더하소서.
낭원(苑)이 하늘높이 우뚝함은 신중(神衆)이
자비로 보호한 것이요,
금강(金剛)이 하늘가에 거꾸로 섬은 선려(呂)가
지성으로 공양(供養)을 올렸기 때문이다.
경을 읽어 뜻을 보는 성사(聖士)는
마음을 기울여 힘써 배우고,
열반(淫樂)을 찾아 진실을 구하는
원인(願人)은 읊조리며 흥돋운다.
이로써 법륜(法輪)은 항상 구르고,
향해(香海)는 길이 맑으리라.
성상즉조(聖上即) 이십팔년 (1891년)신묘(卯)사월
(四月)조선국(朝鮮國)영좌(黃左)경주부(慶州府) 동해상(東海上) 구지산거사(九山居士)
손영기(孫永善) 지음.
- P10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8. 본존 아미타여래좌상

신라의 성인인 의상조사는 677년 문무대왕의 명을 받들어 부석사를 신라 화엄종의 근본 도량으로 태백산에 창건했는데, 그 본당에는 아미타불오직 한 분만을 본존으로 봉안하고 있다. 불상의 양식에서 그리고 그 배치법에서 석굴암과 너무나 같은데, 이 사실 또한 그 시대의 방식과 믿음을오늘에 전해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대략 위의 몇 가지 이유에서 이곳 본존의 명호는 봉안 당초부터 아미타불 곧 무량수불이었다. 그러므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동쪽에서 들어와 반드시 서쪽을 향해 대불에 예불하고 있다. 상기한 부석사에서는 남에서 들어와 90도 몸을 서쪽으로 돌려 서쪽간에 봉안된 본존에 예배한다. 그러므로 동방불이 아니라 모두 서방불을 향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황수영 글
안장헌 사진

석굴암은 옛 기록에도 표현하고 있듯이,
‘돌로써 비단을 짜는 것과 같이 감실을 조성한 것이다.
이 말은 무엇보다도건축상의 큰 특색으로크고 작은 각 모양의 화강암을 재료로 삼아이와같이 우미하게 석굴을 조성한 예가일찌기 없던 일을 비유한 말이다.
인도나 중국의 석굴은모두 자연의 암벽을 뚫어서 내부공간을 만들었고,
또 긴 세월에 걸쳐서 같은 장소에여러 개의 석굴을 완성한 것들이다.
이와 반대로, 석굴암은 자연암벽을 직접 뚫은 것이 아니라크고 작은 석재로써 차례로 쌓아올려인공적으로 석굴을 조립하였다.
바로 이 점이 석굴암 건축상의 특색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