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근본에 있는 정치적 문제는 이것이다.
 누가말하는가? 누가 발언할 수 있는가? 
이 기본이 되는 정치적행위가 가장 극심하게 지배받고 박탈당하고 취약한 사람가운데 그렇게 많은 이에게 여전히 접근 불가능하다면그들에 관해서, 그들을 위해서 말하고 그들을 보이게하는 것이 작가에게, 예술가에게, 지식인에게 돌아오는과제가 아닐까? 보부아르의 표현을 빌려오자면, "그들의목소리를 들리게 하는 것, 또는 어쩌면 그들에게
"목소리를 주는" 것.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또는그들에게 이제는 없는, 아니면 의존적인 고령자들의경우처럼, 그들이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그 목소리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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