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라면 절대 해 내지 못할 일을 했다.그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그뿐 아니라 논어가 지금 사람에게 주는 변하지 않는 반짝거리는 지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뒤에 정리한 심경호 교수님 요약 중에 내가 읽으며 감명받은 부분이 겹쳐 놀라웠다.지혜라는 것은 시대를 초월해 존재한다는 사실이 놀랍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