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오 영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8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박영근 옮김 / 민음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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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가진 엄마입니다.아낌없이 딸에게 퍼주고 버림받는 고리오영감이야기를 읽기 괴로웠습니다.과연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허영으로 얼룩진 사회가 과연 올바른지 생각하는 계기가 됐습니다.12월21-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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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12-27 18: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같이 노후 설계가 아주 중요한 시대에 《고리오 영감》의 교훈은 지금 봐도 현실적입니다.

올해 북플 마니아로 선정돼서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책한엄마 2016-12-27 18:58   좋아요 0 | URL
네-서평 쓰기 전 읽고 난 직후 감정을 써 봤습니다.
정말 읽기 버거운 책이었어요.
저 뿐 아니라 현실이 보였어요.
백년 전에도, 지금도 인간이란 속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에 구토가 나려고 했습니다.

사일러스님 서평을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