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가에쓰 히로시 지음, 염은주 옮김, 기타무라 다이이치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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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와 함께 하는 동물 중에 개는 특히나 인간과 가깝게 살고 있고 인간의 친구이기도 합니다.

우주 탐사를 갈 때도 동물이 먼저 우주선을 타기도 하고 극지방 탐사에도 동물이 친구로 함께 하기도 합니다.

이 책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는 1968년 일본이 남극 관측대 쇼와 기지에서 일어난 일을 적고 있습니다.

남반구의 땅끝 남극에서 일본의 개들은 생각지도 못한 비극을 겪게 됩니다. 60년 넘게 알려지지 않았던 놀라운 진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남극에 관측 활동을 하던 일본 대원들은 남극 쇼와 기지에서 1년을 보내게 됩니다. 당시 오로라 관측을 하기도 하고 기상 관측 기록을 합니다.

남극에서 일본 월동 대원들은 썰매 끄는 개들을 돌보며 개들이 끄는 썰매가 이동수단이 됩니다.

1968년 쇼와 기지에서 가라후토견의 사체가 한 구 발견됩니다. 1958년 2월 1차 월동대는 남극 관측선 소야호에 전원 철수합니다.

열다섯 마리의 가라후토견은 2차 월동대와 함께 계속 활동할 계획이라 쇼와 기지에 묶어 두고 떠납니다. 그러나 악천후가 회복되지 않아 2차 월동을 포기합니다.

가라후토견들은 쇠사슬에 묶인 채 극한의 공간에 남겨지게 되고 1년 후인 1959년에 3차 관측대가 쇼와 기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 때 타로와 지로라는 두 마리의 개가 살아 있었고 나머지 개들은 살아남지 못하고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장례를 치뤄줍니다.

살아 있는 타로와 지로의 소식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갔고 일본은 환희로 들끓었습니다. 타로와 지로는 남극 월동대의 상징이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비참했습니다. 열세 마리 중 일곱 마리는 눈얼음 아래에서 사체로 발견되었고 아사였습니다.

여섯 마리는 행방불명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기록입니다. 그런데 쇼와 기지엔 다른 개의 사체가 발견됩니다.

제3의 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남극 관측대 대원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제3의 개는 어떻게 그곳에 있었던 것일까요?

당시 급하게 떠나야했기에 제3의 개에 대한 기록이나 사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꼭 제3의 개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쇼와 기지로 갑니다.

쇼와 기지에 남겨진 썰매견 가라후토견은 지금의 러시아 남사할린 지역의 개로 일본명으로 가라후토로 태평양 전쟁 이전까지 일본이 영유했던 지역입니다.

한 대원이 가라후토견을 남극 탐험 썰매견으로 활용하고 싶다고 했고 그렇게 충성심 강하고 강한 썰매견으로 가라후토견을 선택합니다.

이 책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인간들을 도우려고 했던 썰매견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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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
새벽하늘(김태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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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경매를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두렵기 때문에 도전해보지도 않고 포기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에 대해 알고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 《가장 쉬운 독학 경매 멘토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으로 부동산 경매란 무엇인지부터, 권리 분석, 실전 입찰, 명도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 초보자들을 위한 경매 기본서이자 정석이 될 만한 책이 《가장 쉬운 독학 경매 멘토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입니다.

작가 새벽하늘은 경매 강의를 약 10년 정도 했고 경매에 막 입문하는 경매 기초 과정부터 부동산 경매 투자에 필요한 대출, 세금, 명도, 시장 흐름을 접목하여 추천 물건을 브리핑하는 경매 실전 과정과 특수물건 등을 다루는 고급 과정까지 강의합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이 오히려 기초 과정입니다.

부동산 경매에 완전 초보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 과정이 법률용어부터 이해시켜야 하고 모든 수강생들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야 하기에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책 《가장 쉬운 독학 경매 멘토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는 스토리텔링으로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주인공 경수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전세 보증금을 올려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자 경수의 아내는 보증금 때문에 무척 걱정이 많고 남편이 맘대로 돈을 빌려준 것이 못마땅했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경수는 머릿속에 동창인 경매 전문가 하늘이가 떠올랐고 돈을 빌려간 친구에게서 돈을 받기 위한 방법을 배웁니다.

돈을 빌려간 친구 소유의 부동산이 있다면 부동산을 경매 신청해 경수가 받아야 할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경수는 하늘의 설명을 듣다 보니 자신도 부동산 경매에 입찰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동산 경매가 재밌게 느껴집니다.

하늘은 부동산 경매가 재밌는 정도가 아니라 부동산 경매를 배우면 부동산 평생 할인 카드를 가지는 것이라는 비유를 들면 흥미롭게 말합니다.

경수는 부동산 경매 절차의 용어와 경매 진행 절차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부동산 경매로 싸게 살 수 있는 것들과 최근 낙찰된 수도권 아파트도 알게 됩니다.

부동산 경매에서 중요한 권리 분석에 대해 알아봅니다. 권리 분석은 낙찰자가 책임져야 할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등기부상의 권리 분석입니다. 두 번째가 임차인 권리 분석과 매각물건명세서상 권리 분석입니다.

등기부 보는 방법을 배우고 일상생활의 상식에서 보면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등기부에서 접수란에 있는 날짜를 기준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등기부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현재 남아 있는 권리들만 날짜순으로 정리해서 보기 편합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 부동산 경매를 좀 더 쉽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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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첫 출근
이서영 지음 / 솔아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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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이 글도 블로그에 쓰고 있지만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저 블로그에 자신이 좋아하는 글이나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 《블로그로 첫 출근》을 읽고 많은 생각이 바뀌었고 블로그에 대해 모르고 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관심사와 같은 이웃만 좋은 이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웃을 맺는 데 적극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블로그 이웃을 소통의 관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 책 《블로그로 첫 출근》의 작가는 블로그 이웃을 통해 다른 이웃을 알게 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습니다.

블로그 이웃이 스크랩한 서평단 글을 보고 카페 서평단에 대해 알게 되면서 서평단으로 책을 읽고 서평을 쓰기도 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블로그 이웃들과 소통이 소홀해서 그렇지 서평단 책을 읽으며 서평을 쓰는 점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다른점은 《블로그로 첫 출근》의 작가는 블로그에 엄청난 애정과 시간을 들이고 목표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몇 개의 글을 올리고 다양한 방면으로 분석을 하며 블로그를 이리저리 뜯어보며 연구를 합니다.

자서전 글쓰기 강좌를 할 만큼 글쓰기에 자신 있었던 작가는 가치지향형 블로그과 수익창출형 블로그의 차이를 알게 됩니다.

가치형 블로그는 자기 계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등 지극히 개인적인 글쓰기입니다.

수익형 블로그는 다양한 수익 창출 방식을 조합해 지속적으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주력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하고 해당 플랫폼의 광고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쓰기 패턴도 다릅니다. 가치지향형은 이웃과 소통을 중시하는 글쓰기로 글의 퀄리티에 중점을 두고 내용의 질을 높이려 합니다.

수익지향형은 콘텐츠의 생산성이 중요하고 대중적이고 관심을 끄는 주제를 선정해 다수의 이웃을 유치하고 광고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작가는 블로그에 자신이 책을 읽고 쓴 서평을 올리기도 하고 수익지향형 글쓰기로 영어 회화를 올리기도 합니다.

아직 블로그로 소통을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이전하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꾸준한 행동으로 자신이 목표한 결과물에 도달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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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고려사 : 고려거란전쟁 편 - 알고 봐도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
박종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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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려에 대한 역사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고려 역사를 재조명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 《역주행 고려사: 고려거란전쟁편》에서는 고려거란전쟁을 1차, 2차, 3차에 나누어 살펴봅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통일신라가 탄생하고 한동안 평화가 지속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일신라도 갈수록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신분제가 무너지고 중앙정부는 힘을 잃고 지방 호족들이 세력을 키워가고 백성들은 난을 일으킵니다.

왕건이 폭군 궁예를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고 왕건은 반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차례로 진압하며 점차 조정을 안정시킵니다.

삼국 통일이라는 대업을 완성했지만 태조 왕건은 안심할 수 없었고 지방 호족에서 시작해 성장한 나라였기에 여전히 지방 호족 세력의 힘이 막강했습니다.

태조의 손자인 성종은 유교를 중시하고 중구고가 친해졌으며 지방 호족의 힘을 약화시키고 중앙집권력을 강화합니다.

고려 태조 왕건은 여진과 거란에 대해 적대 관계를 취했습니다. 여진은 화친은 맺지 않지만 유동적으로 화친하고 거란에 대해서는 완전히 적대적이었습니다.

고려가 대놓고 적대적으로 나오니까 거란 입장에서는 계속 신경 쓰이고 고려에 경고를 보내기도 합니다.

여진족으로투버 거란이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쳐들어올 거라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거란은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에 옵니다.

서희의 담판으로 유명한 1차 고려거란전쟁에서 수교를 맺고 조공과 사대를 얻애는 것이 거란의 목표였습니다.

서희가 외교담판으로 거란을 무찌른 게 아니라 거란과 고려가 원하는 게 맞아떨어져서 윈윈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동 6주는 훗날 고려의 철의 방어선이 되어 거란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웁니다. 그래서 간혹 고려거란전쟁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영웅은 서희라고 합니다.

997년 목종이 즉위하고 1010년 2차 고려거란전쟁이 일어납니다. 흥화진 전투는 고려군 3000명이 거란의 40만 대군을 막은 전쟁이라 생각합니다.

실제 전투에 투입된 거란 병사는 그 정도로 많진 않았다고 합니다. 흥화진 전투가 벌어지는 동안 고려는 적의 배후를 기습하는 작전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40만이나 되는 대군을 무찌를 순 없겠지만 하루 이틀만 끌어줘도 식량 보급에 엄청난 타격을 줄 수 있지만 이 전투는 고려군의 패배로 끝납니다.

3차 고려거란전쟁의 거란 9만 대군을 전멸시킨 강감찬과 귀주대첩이 있습니다. 이런 역사적인 사건들을 《역주행 고려사》에서 자세히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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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라이프 밸런스 -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는 101가지 방법
타이노 벤즈 지음, 이은경 옮김 / 책장속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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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가끔 정전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전이 되면 잠시라도 많은 것이 중단됩니다. 전기가 없다면 우리 생활은 암흑이 됩니다.

배터리로 움직이는 것들이나 전기로 움직이는 많은 생활가전들이 활동을 멈추게 됩니다. 여름엔 냉방, 겨울엔 난방을 할 수 없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전기로 움직이는 전자기기나 생활가전이 아주 중요하고 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제품들이 우리의 생활을 너무나 편하고 쉽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우리 삶에 더 깊이 들어오면서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 《테크 라이프 밸런스》에서는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기술, 특히 스마트폰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을 얼마를 차지하고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일까요?

디지털 시대 우리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일을 하면서도 스마트폰을 수시로 만져보고 확인합니다.

우리는 이런저런 일로 디지털 기기들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측정해 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텔레비전,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모두 체크합니다.

과학 기술은 인간 생활에서 실용적인 목적으로 응용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최신 기술은 파괴적인 속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자동차나 전화 같은 혁신은 도입과 동시에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지만 그런 기술이 혁명적이었다고 해도 여전히 도구입니다.

우리가 편하려고 사용하는 물건이었고 개인 사생활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모든 디지털 기술이 잠재적으로 해로운 영향을 미치거나 중독될 위험성을 초래하지 않지만 진짜 위험은 관심 끌기 기술입니다.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유지하도록 설계한 디지털 정보 기술로 사용자가 콘텐츠 대금으로 관심과 시간 등을 지불하지만 실제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없는 책상에서 업무 집중도 약 30%가량 올라간다고 합니다. 업무나 공부를 할 때 스마트폰을 서랍이나 가방 등 보관할 장소를 정해 둡니다.

우리 뇌는 선명하고 빛나는 물체를 보면 흥분하도록 타고 나서 스마트폰을 흑백으로 바꾸는 단순한 방법도 스마트폰 중독성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소셜 미디어를 즐기는 시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를 즐기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아무 생각이나 목적 없이 하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시간대를 정해두는 것입니다.

또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앱의 수도 줄이면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디지털 디톡스도 실시해 보는 것입니다.

디지털 기기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휴식 시간을 가지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전한 습관을 장기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근무 중이나 퇴근한 후에도 실내에만 틀어박혀 스마트폰을 볼 확률이 많습니다. 그러니 일주일에 딱 2시간만 야외로 나갑니다.

이 실천법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어떤 환경에서든 할 수 있고 매일 알람을 설정하고 하루에 15분 동안 산책이라도 합니다.

이 책 《테크 라이프 밸런스》에는 디지털 기기와 멀어질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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