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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 - 바이온텍 조규대 회장의 건강비법 & 경영철학
조규대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3월
평점 :
인간의 몸엔 약 70%이상의 물이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서 물은 생명의 근간으로 전신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다고 하고 매일 일정량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알칼리 이온수는 우리 몸에 공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에서는 알칼리 이온수가 우리 몸에 어떻게 좋은지 알려줍니다.
《알칼리 이온수가 내 몸을 살렸다》의 저자는 극심한 위장질환을 앓고 있었습니다. 군대에 가서도 위장질환의 문제를 계속 되었습니다.
군 제대 후 회사에 입사해서는 회식이 문제였습니다. 회식 후에는 위경련의 고통까지 겪을 정도로 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알칼리 이온수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온수기를 구입해 당장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기 시작합니다.
일어나자마자부터 잠들 때까지 이온수를 달고 살았고 위장병은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습니다. 세 달정도 지났을 때 위장병 고생은 없어졌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위장병이라 쉽게 고쳐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3개월도 되지 않아 낫게 되었습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인체 내에서건 자연에서건 다른 물들을 정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위산을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온몸의 무너진 균형을 잡아줍니다.
알칼리 이온수의 효능을 직접 경험하고 난 뒤 이온수기에 투자하기로 합니다. 1980년대라 아직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창업 초창기에는 회사를 경영하는 데 자금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고객에게 알칼리 이온수기를 할부로 판매했기에 현금이 부족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칼리 이온수기 유통회사의 매출이 올라갈 무렵에 이온수기 시장이 커지면서 국산 이온수기를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가 생겨납니다.
창업한 이래 알칼리 이온수기에 투자한 금액을 헤아릴 수 없이 많았고 투자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칼리 이온수기의 인지도는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욱 유명하고 뛰어난 품질력과 애프터 서비스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온수기 기술력으로 전 세계 1위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